공과
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베드로처럼 (나도 실패자에서 사명자로 서고 싶다!)

베드로를 변화시키신 예수님의 솜씨

저자 : 강준민  | 국민북스 | 2018-04-1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 할인)
적립금 7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2,600

도서정보

ISBN 9791188125081
쪽수 262
크기 149*221

이 책이 속한 분야



베드로에 대해 설교하기 전에 먼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어느 시대이건 실패한 사명자가 있다.
-실패한 사명자였던 베드로를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고 찾아오셨다.
-베드로가 역사에 우뚝 선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베드로의 손길을 놓치 않으신 예수님의 사랑 때문이다.
-누구나 사명자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다. 중요한 건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다시 사명자의 길로 돌아오는 것이다.

베드로의 실수 그리고 실패, 회복과 성숙의 이야기는 너무나 인간적이다. 그래서 누구나 베드로를 좋아하고 베드로를 닮고 싶어한다. 그러나 베드로의 이야기는 곧 예수님의 이야기다. 베드로의 이야기는 곧 베드로를 변화시키신 예수님의 이야기이다. 베드로의 이야기는 곧 예수님이 베드로를 선택하셨고, 예수님이 평범한 베드로를 훌륭한 사도로 만드신 이야기다.
어느 시대이건 실패한 사명자들이 있다. 소명의 길을 가다가 그 길에서 넘어지거나 벗어난 이들이 있다. 베드로가 그랬다. 세상을 변화시킬 예수님의 수제자로 그는 거칠 것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보잘것없는 여종 앞에서 그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만다. 그리고는 자신의 옛 생업인 고기잡는 어부로 돌아가고 말았다.
하지만 그런 베드로를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고 찾아오신다. 베드로의 생애가 빛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베드로의 손길을 예수님이 놓지 않으셨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의 한결같은 사랑, 포기하지 않으신 돌봄, 지혜로운 치유를 통해 베드로는 회복될 수 있었고, 마침내 성령님을 통해 역사에 우뚝 선 인물이 될 수 있었다.
누구나 실패자가 될 수 있다. 누구나 사명자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다. 중요한 건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다시 사명자의 길로 돌아오는 것이다. 본서를 통해 평범한 사람을 탁월한 사도로 키우시는 예수님의 솜씨를 배울 수 있다.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자신을 세 번이나 부인한 제자를 끝까지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


책 속으로


하나님을 만날 때,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을 만날 때 각자는 비로소 자신의 진면모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기 시작한다. 자신 안에 감추어진 무한한 잠재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1. 예수를 만나다 p. 23


하나님은 변두리 지역에 있는 변두리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을 계획하셨다. 하나님은 중심부 사람들이 아닌 변두리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 더 놀라운 사실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중심부 사람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2. 변방에서 중심으로 p. 34


하나님은 실패의 순간에 나를 찾아오신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고 그물에 고기가 넘치게 올라오고, 배에 고기가 가득 찼을 때 찾아오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나의 빈 그물을 보시고, 빈 배를 보시고 찾아오신다. -3. 실패의 현장에서 p. 54


왜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공동체 속으로 들어가 살게 하시는 것일까?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다.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가운데 가룟 유다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4. 더불어 제자들과 p. 76


모험한다는 것은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가장 두려워했던 순간을 가장 위대한 순간으로 바꾸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험하시는 하나님이시다. -5. 안전을 버리고 모험을 p. 91


찬양과 칭찬은 비슷하다. 그 대상에 따라 찬양이라고도 칭찬이라고도 부른다. 사람은 칭찬하고, 하나님은 찬양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사실은 하나님을 칭찬해 드리는 것이다. -6. 질문과 칭찬 p. 113


사랑으로 책망한다는 것은 함께 책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을 책망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책망을 받을 때 그것을 사랑으로 여기는 것이 지혜다. -7. 책망 받은 후 p. 133


예수님은 하늘에서 들은 음성을 통해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셨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변화산의 경험을 통해 고난을 잘 이겨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신비로운 경험을 허락해 주신 것은 고난을 잘 견디게 하기 위함이다. -8. 신비를 경험하고 p. 148


가장 무서운 사람은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다. 실패한 사람만이 실패한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실패를 경험한 사람만이 실패한 사람을 위로할 수 있다. 베드로는 실패로부터 회복된 후에 실패한 형제들을 굳게 세우라는 사명을 받았다. -9. 실패, 그 너머 p. 162


치유된 과거는 신비롭게도 다시 기억이 난다 할지라도 그 기억에 얽매이지 않게 된다. 마치 독이 빠진 뱀처럼, 우리에게 더 이상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 과거는 더 이상 내 발목을 붙잡는 과거가 아니라 용서 받은 과거요, 치유 받은 과거이기 때문이다. -10. 죄책에서 회복으로 p. 186



서문
1. 예수를 만나다
2. 변방에서 중심으로
3. 실패의 현장에서
4. 더불어 제자들과
5. 안전을 버리고 모험을
6. 질문과 칭찬
7. 책망 받은 후
8. 신비를 경험하고
9. 실패, 그 너머
10. 죄책에서 회복으로
11. 성령이 임하고
12. 신성한 성품으로
13. 제자를 낳다
14. 마침내 예수를 닮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강준민 소개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사람인 저자는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쌓아 가며 살고 있다. 밀물과 썰물이 반복되는 인생에서 우리 기억의 창고에 저장해 둔 말씀이 있다면 그것이 영적 무기가 되어 승리할 수 있다. 성경 암송을 지속하면 범사에 감사할 수 있고, 그 감사가 기적을 만든다. 저자는 성경 암송이 거룩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성경 암송의 목적, 유익과 축복, 구체적이고 창조적인 암기법, 올바른 태도 등 성경 암송의 전략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졸업(B. A.) 후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과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에서 학위를 받았다. LA 소재 로고스교회와 LA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시작의 지혜》,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목회자의 글쓰기》, 《뿌리 깊은 영성》,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이상 두란노), 《나는 하나님 나라의 교사입니다》(넥서스CROSS), 《베드로처럼》(국민북스),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토기장이), 《Deep-Rooted in Christ》, 《Scripture by Heart》, 《Spirituality of Gratitude》(이상 미국 IVP) 등 다수가 있다.


강준민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