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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Ⅲ

인간론 - 인간, 하나님의 형상

저자 : 서철원  | 쿰란출판사 | 2018-04-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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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61431307
쪽수 416
크기 1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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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Ⅲ》

인간론 - 인간,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 사역의 중심은 인간의 회복이다. 서철원 교수는 인간론에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몇 가지 중요한 항목들을 기존 개념에서 성경적으로 다시 정립했다. 이 책을 통해 사변적으로 신학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철학으로 신학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창조 시 하나님은 창조경륜을 가지셨다. 창조경륜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가지시고 그 백성 가운데 거하시며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는 것이다.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곧 인격체로 지으시고 언약을 체결하여 백성으로 세우셨다. - 책에서 -




머리말

 제1장 서론
1.1. 정의
1.2. 창조경륜
1.3.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
1.4. 언약을 체결하여 백성을 삼으심
1.5. 반역죄를 지음
1.6. 하나님의 구원경륜
1.7. 신학에서의 자리
1.8. 내용 개요


 제2장 인간의 창조
 제1절 창조경륜
2.1.1. 하나님은 사람 창조를 위해 자신과 의논하심
2.1.2. 서로 의논하신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
2.1.3.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기로 함
2.1.4. 인간 창조 목적
2.1.5. 사람: 특별한 조물
2.1.5.1. 하나님 경배자
2.1.5.2. 하나님의 영광의 반사자
2.1.5.3. 하나님 존재의 상이 될 존재
2.1.5.4. 만물의 통치자
2.1.5.5. 교제의 대상자
2.1.5.6. 전 우주를 소우주로서 표현하는 존재
 제2절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
2.2.1. 형상의 정의
2.2.1.1. 형상을 하나님의 인격의 표현으로 정의함
2.2.1.2. 하나님의 형상의 상실은 무엇을 뜻하는가?
2.2.2.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됨은 인격임에서 밝히 드러남
 제3절 하나님의 형상의 개념에 대한 논의
2.3.1. 종교개혁교회의 논의
2.3.1.1. 칼빈: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을 때 인간의 각 기관이
 나타내는 순정성
2.3.1.2. 개혁파의 신 형상관: 하나님과의 동형성
2.3.1.3. 투레티니의 견해: 인간본성의 견실성과 불멸성과 원시의
2.3.1.4. 찰스 핫지의 견해: 도덕적 완전성과 합리적 성품
2.3.1.5. 카위퍼의 견해: 하나님 내의 어떤 상
2.3.1.6. 바빙크의 견해: 천상의 그리스도
2.3.1.7. 칼 발트의 견해: 하나님 내의 마주섬
2.3.1.8. 루터교회의 견해: 자연적 완전성 지혜와 의와 불멸성, 엄위
2.3.2. 고대교회의 논의
2.3.2.1. 아우구스티누스의 견해: 삼위일체의 형상 기억, 지성, 의지
2.3.2.2. 에레나이오스의 견해: 합리성
2.3.2.3. 다메섹의 요한네스의 견해: 사고하고 추리하는 영혼과 자유의지
2.3.2.4. 로마교회의 견해: 합리적 성품과 도덕적 성품
2.3.2.5. 토마스 아퀴나스의 견해: 지성적 영혼
2.3.3. 논의의 결말: 신 형상은 하나님의 인격의 표현
2.3.3.1. 하나님의 형상됨의 증표: 존엄의식을 가짐
 제4절 사람을 흙으로 지으심
2.4.1. 흙의 모든 요소로 지어 소우주가 되도록 하심
2.4.2. 인간의 육체는 공간적, 시간적, 가변적으로 창조됨
2.4.3. 죄의 상해가 없는 한 죽지 않게 창조됨
2.4.4. 큰 인류를 조성하기 위해 사람이 남자와 여자로 창조됨
2.4.5. 육체가 영혼과 연합하여 한 인격을 이루도록 창조됨
2.4.6. 육체는 영혼의 발휘기관으로서 영생에 동참하도록 창조됨
2.4.7. 인간은 곧은 자세로 세워져 통치자의 권위와 위엄을 지니게 됨
2.4.8. 인간은 육체를 가져도 하나님의 형상 때문에 천사보다 우등함
2.4.9. 육체는 영혼과 연합하여 한 통일 인격을 이룸
2.4.10. 육체가 인간의 본성이다
 제5절 영혼의 창조
2.5.1. 영혼은 무에서 창조된 영적 실체임
2.5.2. 영혼은 아담의 육체의 조성과 동시에 창조됨
2.5.3. 영혼은 사후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영적 실체
2.5.4. 영혼은 육체와 본질적으로 연합하여 한 인격을 이룸
2.5.5. 영혼은 인격의 자리임
2.5.6. 영은 생명과 행동의 원리 혼은 행동의 주체
2.5.7. 영혼은 자기 초월적 존재
2.5.8. 영혼은 독자적이고 살아 있는 실체
2.5.9. 영혼은 사고하는 실체
2.5.10. 영혼은 인식과 욕망의 능력을 가짐
2.5.11. 지성은 사물탐구의 능력
2.5.12. 영혼은 의지기능을 가짐
2.5.13. 영혼은 양심과 감정을 가짐
2.5.14. 영혼은 영적이고 비공간적임
2.5.15. 영혼은 자유 결정적인 존재
2.5.16. 창조주는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존중함
2.5.17. 영혼이 신 형상의 자리
 제6절 신 형상에 붙은 은사들
2.6.1. 원시지혜
2.6.2. 원시의
2.6.3. 아담은 자기의 본분을 다 행하였다
2.6.4. 원시상태
2.6.4.1. 심장의 모든 충동이 이성에 순종하고 절제되었다
2.6.4.2. 욕망들이 선하고 적합하였다
2.6.4.3. 육체가 이성에 잘 순응하였다
2.6.5. 자유 결정
2.6.5.1. 자유 결정은 강제 없이 자기의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선택하는 능력이다
2.6.5.2. 인간이 죄를 원하면 죄의 종이 됨
2.6.5.3. 의지의 자유는 하나님의 기뻐하심대로 선택할 때만 가능
2.6.5.4. 선에 대해서는 무제약적 자유를 가짐
2.6.5.5. 하나님에 의존해서만 선을 행할 수 있음
2.6.5.6. 아담은 죄짓지 않을 수 있음을 받았음
2.6.5.7. 새 언약에 의해 선에 부착함이 주어져 탈락이 불가능함
2.6.6. 육체적 불사의 능력
2.6.7. 피조물 위에 완전 지배
2.6.8. 낙원에서 완전한 행복을 누림
 제7절 신 형상으로서 인간
2.7.1. 창조주는 인간 전존재를 자기의 형상으로 지으심
2.7.2. 인간은 피조 수준에서 하나님의 반사물
2.7.3.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은 하나님의 인격과 능력을 반사
2.7.4. 아담은 그의 지성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탐구함
2.7.5. 아담은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원하고 행함
2.7.6. 하나님의 형상은 영혼에 자리함
2.7.7. 아담은 인격으로 지어졌으므로 자기결정으로 행동함
2.7.8. 인간의 육체는 영혼과 연합하여 산 혼 곧 한 통일 인격을 이룸
2.7.9. 아담은 하나님 경배자로서 완전한 형상임
 제8절 순정성 상태의 아담
2.8.1. 아담은 자유의지를 행사하는 자유 인격체로서 살았다
2.8.2. 산 혼 곧 영적 존재로 살았다
2.8.3. 적극적 의와 선과 거룩의 상태로 창조되었다
2.8.4. 죽음에 종속하지 않는 상태로 창조되어 위엄을 가졌다
2.8.5. 하나님의 인격과 능력을 반사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세워졌다
2.8.6. 아담은 성령의 내주를 가져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다
 제9절 인간의 직임
2.9.1. 하나님의 찬양자
2.9.2.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
2.9.3. 하나님의 영광의 봉사자
2.9.4. 창조의 탐구자
2.9.5. 하나님의 선지자
2.9.6. 하나님의 제사장
2.9.7. 창조의 대리통치자
2.9.8. 아담은 경배와 찬양 직임 수행
 제10절 여인의 창조
2.10.1. 남자 몸의 일부로 여자를 창조
2.10.1.1. 모든 창조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여인이 창조됨
2.10.1.2. 여인은 흙으로 아니고 아담의 몸의 일부로 지음
2.10.1.3. 인격의 동등성 유지
2.10.1.4. 여인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음
2.10.2. 여인의 창조 목적
2.10.2.1. 남자의 인격완성
2.10.2.2. 돕는 배필
2.10.2.3. 온전한 하나님 섬김을 위해
2.10.2.4. 사람이 인류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기 위함임
2.10.3. 교회와의 관계
2.10.3.1. 아담과 하와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의 예표
2.10.3.2. 타락이 여자에 의해 도입됨
 제11절 가정을 이룸
2.11.1. 가정의 직임
2.11.2. 가정의 질서
2.11.2.1. 가정에서 권위는 남자에게 있다
2.11.2.2. 가정의 생존의 책임은 남자에게 있다
2.11.2.3. 자녀교육의 책임은 남자에게 있다
2.11.3. 가정은 사회의 기본단위
2.11.4. 가정은 예절교육의 자리
 제12절 인간의 구성요소
2.12.1.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어 한 인격을 이룸
2.12.2. 영과 혼과 육체의 삼분설은 희랍철학에서 온 것임
 제13절 아담의 창조 이후 영혼의 기원문제
2.13.1. 각 사람의 영혼은 수태 시에 창조된다
2.13.1.1. 영혼은 육체 안에서 창조된다
2.13.1.2. 깨끗한 영혼이 창조되어도 죄의 오염과 죄과의 전가로 죄인으로 출생한다
2.13.1.3. 특별한 인물들의 출생은 영혼 창조로 설명된다
2.13.1.4. 부모의 특성과 형질의 전달은 육체적 전달이고 후천적 형성이다
2.13.1.5. 그리스도의 무죄성은 영혼 창조로 설명되고 변호된다
2.13.2. 영혼의 유전은 성경적 가르침이 아니다
2.13.2.1. 아브라함의 허리에 자손들이 있었다는 것은 아브라함에게서 자녀들이 출생함을 말한다
2.13.2.2. 영혼이 부모에게서 유전된다고 하는 가르침은 텔툴리 아누스에게서 시작되었고 루터교회에 퍼져 있다
2.13.3. 영혼의 선재설
2.13.3.1. 영혼의 선재사상은 플라톤의 이교사상이다
2.13.3.2. 영혼은 선재의식을 갖지 못한다
2.13.3.3. 성경은 영혼이 육체와 연합하기 전에 타락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제14절 낙원의 조성
2.14.1. 첫 인류의 거소
2.14.1.1. 인류의 거소: 푸른 식탁
2.14.1.2. 인류의 식량은 채소와 씨 맺는 열매들과 과실이다
2.14.1.3. 낙원은 지키고 가꿀 장소이다
2.14.2. 하나님 경배의 자리
2.14.2.1. 낙원은 성전이다
2.14.2.2. 낙원의 성전 기능의 계승
2.14.2.3. 낙원에서 인류는 성령의 내주를 가졌다
2.14.3. 하나님 나라의 시작
2.14.3.1. 하나님은 낙원에서 자기 백성을 가지심
2.14.3.2. 하나님은 사람을 인류가 되게 하여 나라를 세우심
2.14.3.3.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아담에게 통치권이 부여되었다
2.14.3.4. 창조는 하나님 나라의 자리로 조성되었다
2.14.3.5.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창조주는 언약을 체결하셨다
2.14.4. 칼 발트의 낙원 견해 비판
 제15절 하나님의 안식
2.15.1. 안식은 창조의 종결
2.15.2. 안식은 질서의 확립
2.15.3. 안식은 경배 받으심임
2.15.3.1. 안식은 하나님 경배이다
2.15.3.2. 아담이 하나님의 안식에 동참
2.15.4. 생명은 하나님 섬김에 대한 보상
2.15.4.1. 모든 생활의 중심은 하나님 섬김이어야 함
2.15.5. 안식일은 주일을 예표한다
2.15.5.1. 첫 안식일은 창조주간 마지막 날에 시행되었다
2.15.5.2. 안식일은 주일을 예표한다
2.15.5.3. 주일로 날들이 시작한다
2.15.6. 하나님의 안식은 창조를 즐기심이다
2.15.6.1. 즐김은 모든 일을 완성한 후에 온다


 제3장 언약의 체결
 제1절 첫 언약=백성 됨의 약정
3.1.1. 창조경륜
3.1.2. 언약 설립의 준비
3.1.2.1. 이스라엘과 언약체결을 위한 사전준비
3.1.2.2. 새 언약체결의 사전준비
3.1.3. 언약을 체결함
3.1.4. 언약의 설립자
3.1.5. 언약의 당사자
3.1.6. 언약의 법을 주심
3.1.7. 언약체결로 하나님의 백성이 됨
3.1.8. 언약체결로 하나님이 임재하심
3.1.9. 언약의 상급
3.1.10. 언약 파기에 대한 형벌
 제2절 언약의 성취
3.2.1. 첫 언약의 파기=하나님의 백성 됨을 거부
3.2.2. 파기된 언약을 하나님이 성취하심
3.2.3. 하나님 자신이 요구된 계명을 준수하심
3.2.4. 첫 언약의 성취가 새 언약임
 제3절 언약이 하나님의 백성 되기로 한 약정임에 대한 성경적 증거들
3.3.1. 노아 언약
3.3.2. 아브라함 언약
3.3.3. 시내산 언약
3.3.4. 여호수아 언약
3.3.5. 여호야다의 언약
3.3.6. 요시야의 언약
3.3.7. 새 언약의 약속


 제4장 행위언약
 제1절 언약사상
4.1.1. 언약사상은 개혁신학에만 있다
4.1.2. 언약사상은 칼빈이 많이 개진하였다
4.1.3. 츠빙글리가 언약사상을 시작하였지만 후계자 불링거는 바르게 개진하지 못하였다
4.1.4. 언약사상을 카위퍼와 바빙크가 부활시켰다
4.1.5. 행위언약은 잘못 설정된 언약 개념이다
4.1.6. 행위언약의 본성
 제2절 츠빙글리의 언약 개념 전개
4.2.1. 이스라엘과 언약체결: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심
4.2.2. 우리와 언약체결: 우리를 백성으로 삼으심
 제3절 꼭체유스의 행위언약의 전개와 그 비판
4.3.1. 행위언약: 의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4.3.2. 행위언약은 행하라는 계명들로 알려진다고 주장
4.3.3. 율법이 의의 길이라는 주장
4.3.4. 행위언약을 모세의 율법으로 시작
4.3.5. 행위언약은 마음 판에 기록된 계명들로 행한다고 주장
4.3.6. 행위언약으로는 의를 얻지 못하였다는 주장
4.3.7. 행위언약은 본성언약이라고 한다
4.3.8. 영혼의 지식추구를 행위언약이라고 한다
4.3.9. 사람은 하나님의 법에 종속할 수 있었다고 주장
4.3.10. 양심의 법 때문에 약속을 믿는다고 주장
4.3.11. 사람은 본성으로 의의 상태에 머물 것을 알았다는 것
4.3.12. 영혼은 불멸인데 불사의 생명 약속을 받았다고 주장
4.3.13. 행위언약의 형벌: 육체의 죽음과 영혼의 영적 죽음
4.3.14. 낙원과 생명나무: 하늘도성과 영생의 성례전이라고 주장
4.3.15. 영생의 약속: 은혜에서 나온다
4.3.16. 생명나무는 그리스도를 지시하지 않는다고 주장
4.3.17. 아담은 계명 수행의 힘을 갖지 않았다고 주장
 제4절 헤르만 빗치우스의 언약사상 전개와 비판
4.4.1. 언약 개념 정의
4.4.2. 언약의 세 가지 조건
4.4.3. 두 언약: 행위언약과 은혜언약
4.4.4. 두 언약의 차이점
 제5절 헤르만 바빙크의 언약 개념 전개
4.5.1. 언약체결의 필요성
4.5.2. 영생을 위해서 언약을 체결
4.5.3. 첫 언약: 행위언약
4.5.4. 행위언약의 목표: 영생
 제6절 발트의 언약사상
4.6.1. 하나님의 작정: 사람을 신 존재에 동참하도록 예정
4.6.2. 하나님의 예정: 모든 인류를 신 존재에 동참하도록 선택
4.6.3. 동참의 결과
4.6.4. 사람의 미래에 대한 발트의 진술
4.6.5. 발트 신학에 대한 논평
 제7절 행위언약은 성립 불가


 제5장 언약체결 이후의 아담의 삶
 제1절 대리통치자의 직임
5.1.1. 사물들의 이름을 지음
5.1.2. 생활세계의 관리자
 제2절 제사장의 직임
 제3절 하나님의 형상으로 삶


 제6장 반역이 일어남
 제1절 반역을 일으킴
6.1.1. 아담의 범죄는 하나님에 대한 반역임
6.1.2. 아담의 범죄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언약을 파기하기로 한 것
6.1.3. 첫 범죄는 하나님의 백성 됨을 거부한 것
 제2절 반역을 촉발한 유혹
6.2.1.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충동함
6.2.2. 스스로 선악을 결정하여 자주자가 되라고 촉구
6.2.3. 선악결정을 스스로 하기로 작정함
 제3절 반역의 진행
6.3.1. 아담과 하와는 독립을 결정하였다
6.3.2. 금단의 열매를 먹고 그 결과도 조치하였다
6.3.3. 하나님의 계명의 진실성 여부를 자기 경험과 이성으로 판단하기로 하였다
6.3.4. 반역 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유혹자의 말이 거짓임을 자기 경험으로 깨달았다
6.3.5. 아담과 하와는 공동체로 범죄하였다
 제4절 타락의 부정
6.4.1. 칼 발트: 죄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한 것
6.4.2. 틸리히: 타락은 인간이 본래의 자리에 있지 못한 것
6.4.3. 라아너: 존재 통보의 거부
 제5절 유혹자
6.5.1. 성경은 유혹자를 뱀 곧 사탄으로 지목한다
6.5.2. 유혹자는 영적 존재인 사탄이다
6.5.3. 사탄의 타락
 제6절 범죄의 가능성의 문제
6.6.1. 범죄는 인간의 구조에서 가능한가?
6.6.2. 죄는 인간의 인격에서 기원한다
6.6.3. 자유의지는 타락을 정당화하는가?
6.6.4. 죄는 하나님의 창조에서도 하나님 자신에게서도 비롯 될 수 없다
6.6.5. 범죄의 가능성을 의지의 가변성에 두는 것은 잘못되었다
6.6.6. 범죄의 원인을 교만과 불신앙 등에 두기도 하였다
 제7절 하나님의 합리적 인격적 존재들을 다루시는 방식을 예정으로 오해함
6.7.1. 죄가 하나님의 예정에 드는가?
6.7.2. 벨까우어의 죄와 예정의 인과적 연결 거부
6.7.3. 인격적 존재의 행동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식을 예정으로 오해함
 제8절 하나님의 심판
6.8.1. 범죄자들을 소환하심
6.8.1.1. 하나님은 범죄자들을 자기 앞으로 부르셨다
6.8.1.2.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 곧 여호와로 오셨다
6.8.2. 심문
6.8.2.1. 아담과 하와 그리고 뱀의 순서 곧 사건 발생의 역순으로 물으셨다
6.8.2.2. 죄를 범한 책임은 아담에게 있었다
6.8.3. 책임 전가
6.8.3.1. 아담은 책임 소재를 여자에게 돌렸다
6.8.3.2. 하나님은 여자에게 남편으로 범죄하게 한 동기를 물으셨다
6.8.3.3. 뱀은 유혹의 장본인이므로 바로 심판하셨다
6.8.3.4. 첫 조상들의 책임 전가는 후손에게 전달되어 인간의 본성이 되었다
6.8.4. 심판 선언
6.8.4.1. 뱀과 사탄에게 정죄 선언
6.8.4.1.1. 하나님은 뱀에게 저주를 선언하셨다
6.8.4.1.2. 하나님은 뱀의 후손과 여인의 후손 간에 원수 됨을 설정하셨다
6.8.4.1.3. 두 종족이 원수 됨으로 미움이 삶의 방식이 되었다
6.8.4.1.4. 사탄이 망하고 그의 나라가 멸할 것을 선언하셨다
6.8.4.2.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을 선언하심
6.8.4.2.1.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을 부가하심
6.8.4.2.2. 아내를 남편의 다스림에 매심
6.8.4.3. 아담이 손의 수고로 생존할 것과 흙으로 돌아갈 것을 선언하심
6.8.4.3.1. 땅이 저주를 받음
6.8.4.3.2. 노동을 생존의 법으로 세우심
6.8.4.3.3. 흙으로 돌아가 해체될 것을 선언하심
6.8.4.3.4. 부패와 사망이 창조세계의 법으로 정해짐
6.8.5. 구원의 약속
6.8.5.1. 심판주 자신이 구속주로 나타나심
6.8.5.2. 아담의 타락을 하나님의 사랑을 현시할 계기로 삼음
6.8.5.3. 반역한 백성을 돌이켜 창조경륜을 이루기로 하심
6.8.5.4. 구속주를 약속하고 사탄을 깨트림으로 백성을 구원하 실 것을 약속하심
6.8.5.5. 범죄한 모든 인류가 이 약속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 게 하심
 제9절 하나님은 죄의 원인도 조성자도 결코 아니시다
6.9.1. 하나님은 죄의 시발자나 조성자가 결코 아니시다
6.9.2. 하나님은 죄의 원인이 아니시다
6.9.3. 하나님은 아담의 반역과 범죄행위를 통제하지 않으셨다
6.9.4. 낙원 창설과 선악과 설정이 아담의 범죄의 원인이 아니다
6.9.5. 아담은 자유로운 결정으로 범죄하였다
6.9.6. 범죄는 인격적 결정으로 이루어졌다
6.9.7. 인류의 반역을 하나님의 작정으로 규정할 수 없다
 제10절 타락의 시기
6.10.1. 창조주간 금요일 오후로 가정
6.10.1.1. 에레나이오스의 첫 금요일 오후 타락설
6.10.1.2. 아우구스티누스의 첫 금요일 타락설
6.10.2. 첫 안식 후 가까운 시기
6.10.2.1. 하나님은 안식하사 첫 인류의 경배와 모든 창조의 찬양을 받으셨다
6.10.2.2. 안식 후 정상적인 삶이 진행되었다
 제11절 타락의 결과
6.11.1. 죄로 인해 영적 존재가 육신이 되었다
6.11.2. 사람은 죄를 생활체계로 갖는 죄의 종이 되었다
6.11.3. 죄로 인해 사람은 비뚤어진 인격이 되었다
6.11.4. 창조 위에 통치권을 상실하였다
6.11.5. 우상종교를 생활화하였다
6.11.6. 사람은 죽기로 작정된 자로 살게 되었다
6.11.7. 고통과 질병이 삶의 방식이 되었다
6.11.8. 전적 부패와 무능이 인간의 본성이 되었다
6.11.9. 낙원에서 추방되고 하나님과 단절되어 살게 되었다
6.11.10. 부패와 해체가 창조세계의 법이 되었다
6.11.11. 일반은혜로 사람에게 시한부적인 삶이 허락되었다


 제7장 죄를 생활의 법으로 사는 인류
 제1절 죄의 바른 규정
7.1.1. 죄의 정의
7.1.1.1. 통상적인 이해
7.1.1.2. 죄=반역의 생활 체계화
7.1.1.3. 죄는 죄과와 부패로 구성됨
 제2절 원죄
7.2.1. 원죄
7.2.1.1. 원죄의 정의
7.2.1.2. 원죄의 전가
7.2.1.3. 원죄의 결과
7.2.1.3.1. 모든 인류가 죄인으로 출생
7.2.1.3.2. 전적인 부패 상태
7.2.1.3.3. 필연적인 죽음
7.2.1.3.4. 온갖 질병과 고통
7.2.1.3.5. 원죄의 죄과: 죽음의 형벌
 제3절 유전죄
7.3.1. 유전죄는 원죄의 전가임
7.3.2. 유전죄는 부패로 표현됨
7.3.3. 전가된 죄과가 악한 욕망을 도입
7.3.4. 육욕은 적극적 악
7.3.5. 육욕은 영적 죽음을 유발함
 제4절 본죄
7.4.1. 전가된 죄: 본죄임
7.4.2. 부패가 바로 본죄
7.4.3. 본죄의 발생 과정
7.4.3.1. 유혹 받음
7.4.3.2. 욕망의 발동
7.4.3.3. 욕망의 생산
7.4.3.4. 욕망을 이루기 위한 계획들
7.4.3.5. 행동을 함
7.4.3.6. 죄악의 완결
7.4.3.7. 죽음에 이를 죄와 경미한 죄의 구분의 부당성
7.4.3.8. 성령 훼방죄
 제5절 죄는 실체가 아님
 제6절 죄의 자리
7.6.1. 죄의 자리: 사람의 인격의 중심 곧 심장
7.6.2. 죄의 토대: 윤리적 존재
 제7절 죄에 대한 형벌
7.7.1. 죄의 형벌: 죽음
7.7.2. 영적 죽음
7.7.2.1. 영적 무능력
7.7.2.2. 자유의지는 시민선의 영역에만 국한한다
7.7.2.3. 자유의지는 구원은혜에 있어서 자유를 갖지 못한다
7.7.3. 육체적 죽음
7.7.3.1. 신자의 경우
7.7.3.2. 영원한 죽음 불신자의 경우
 제8절 죄의 전가의 부정
7.8.1. 죄의 전가 부정 주장들
7.8.2. 성경의 가르침이 진리
 제9절 죄로 육신이 된 인간
7.9.1. 육적 생존을 위해서
7.9.2. 육체적 분신의 연속을 위해 진력
7.9.3. 육적 쾌락과 만족이 삶의 최상의 목표가 됨
7.9.4. 인간의 자기 추구
7.9.5. 우상숭배의 길
7.9.6. 범죄의 일상화


 제8장 죄의 억제 조치
 제1절 사람으로 땅을 파서 살게 하셨다
8.1.1. 땅을 파서 살게 하므로 죄악에 전심하지 못하게 하심
8.1.2. 문명을 이루도록 하심
 제2절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
8.2.1. 홍수로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
8.2.2. 심판의 두려움을 사람과 동물의 심장에 각인하심
 제3절 생활환경을 바꾸심
8.3.1. 기후체계의 변화
8.3.2. 육식의 허용
8.3.3. 사람 죽임을 금하심
8.3.4. 싸움과 미움이 생활의 방식이 되게 하심
8.3.5. 재앙과 질병과 기근으로 심판
 제4절 시민정부의 허용
 제5절 일반은혜로 죄를 억제하심
8.5.1. 양심의 법으로 죄를 억제
8.5.2. 여론으로 죄악을 통제
8.5.3. 선악 시비의 의식이 법질서를 세우도록 함
8.5.4. 일반은혜로 죄의 본성을 억제
 제6절 심판을 집행하여 죄가 제거되게 하심
8.6.1. 종족들을 심판하심
8.6.2. 전쟁으로 죄를 억제하여 인류 종족의 멸망을 막음
 제7절 빛으로 악을 억제하심
8.7.1. 빛이 죄악을 억제
8.7.2. 빛이 지각활동을 가능하게 함
8.7.3. 희미한 빛이 사람에게 안식을 줌
8.7.4. 별빛이 하나님 섬김의 때를 알게 함
 제8절 하나님의 구원 조치
8.8.1. 구원의 약속
8.8.2. 구원자를 약속하심
8.8.3. 구원의 방식을 선포하심
8.8.4. 아브라함에게 구원자와 구원의 방식을 구체적으로 밝히심
8.8.5. 구원협약을 세우심
8.8.6. 구원협약이 언약체결들로 구체화됨


 제9장 창조와 타락의 부정
 제1절 고대 이교들의 창조와 타락의 부정
9.1.1. 힌두교의 창조 부정
9.1.2. 불교의 창조 부정
9.1.3. 조로아스터교의 괴이한 창조론
9.1.4. 유교의 창조 부정
9.1.5. 도교의 창조 부정
 제2절 고대철학에서 창조와 타락의 부정
9.2.1. 탈레스의 창조 부정
9.2.2. 아낙시만드로스의 창조 부정
9.2.3. 아낙시메네스의 부정
9.2.4. 크세노파네스의 부정
9.2.5. 헤라클레토스의 부정
9.2.6. 파르메니데스의 부정
9.2.7. 제논의 부정
9.2.8. 플라톤의 부정
 제3절 근세신학의 창조와 타락 부정
9.3.1. 슐라이어마허
9.3.1.1. 보존을 창조라고 함
9.3.1.2. 타락의 부정
9.3.2. 알브레히트 릿츌
9.3.3. 칼 발트의 교묘한 부정
9.3.3.1. 창조 역사: 싸가
9.3.3.2. 죄: 인간 스스로 자기 구원을 시도한 것이라고 함
9.3.4. 틸리히의 완전 비신화화
9.3.4.1. 신=존재 자체
9.3.4.2. 창조=존재에서 실존으로 전이
9.3.4.3. 타락 혹은 죄=본질에서 실존으로 전이
9.3.5. 라아너의 완전 비신화화
9.3.5.1. 하나님=존재 자체
9.3.5.2. 존재 자체 곧 하나님=인격적
9.3.5.3. 창조=개물이 존재에 동참함
9.3.5.4. 죄=존재 통보의 거부
9.3.5.5. 원죄: 역사적 사건이 아님 다른 사람의 죄과에 의해 처음부터 상황이 결정된 것임


 성경 색인
 구약
 신약
 라틴어와 다른 언어 용어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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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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