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환대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주님의 환대

정가 14,000
판매가 12,600(10% 할인)
포인트적립 70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2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2,600
총 수량 1 총 할인 1400 총 금액 12,600
브랜드 쿰란출판사화살표
저자 이현진  화살표
출간일 2022-02-01
ISBN 9791161436647
쪽수 312
크기 152 * 223

상세정보



목회 현장에서 깊은 묵상과 연구, 신선한 예화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전달하고자 몸부림치며 선포한 말씀들을 모은 설교집이다. 저자는 이 책이 인간의 사상이나 의견이 아니라 그의 백성을 먹이시는 집밥과도 같은 주님의 식탁이라 고백한다. 총 5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쉬우면서도 분명하게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면서 영적 양식뿐만 아니라 육신의 건강도 중요함을 보여준다. 영육 간으로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주님의 뜻을 발견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추천사
양문교회 강동현 목사
부산 장신대학교 총장 허원구 목사
코이노니아교회 원안드레 목사
월산교회, 총회자전거선교회 김풍호 목사


서문

1부 하나님의 형상대로
주님의 환대 / 풍성한 삶 / 하나님의 형상대로 / 굉장한 몸 / 교회의 원작 / 우리의 운명

2부 우리는 어디로 갈까?
우리는 어디로 갈까? / 보이지 않는 약속 / 사는 재미

3부 탄식 없는 자의 탄식
하늘이 열리다 / 탄식 없는 자의 탄식 / 좋은 집 / 새로운 식사 / 약한 자로 강하게 / 가시와 엉겅퀴

4부 이웃이 보이다
네가 후에는 따라오리라 / 이웃이 보이다 / 주께서 만드신 것들을 보니

5부 마지막을 기다리며
마지막을 기다리며 / 두 종 이야기


부록 목사의 자전거 세상(칼럼)
투어 / 소음 / 피 빨기 도그마 / 상처 / 장비 / 엔진 / 고통과 보상 / 목사들의 자전거 세상



추천의 글



이현진 소개

장로회신학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동 신학대학원을 나왔습니다. 아름다운 마산 앞바다 가포 만에 지어진 ‘언덕 위 하얀 집 가포교회’를 12년간 섬긴 것이 첫 담임목회지입니다. 두 번째로 백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부산의 초읍교회에서 16년간 사역한 후 현재는 살렘교회의 담임으로 사역 중입니다.
저자가 경험한 목회현장은 환희와 고통이라는 두 단어로 집약됩니다. 낡은 부대처럼 굳어져 있는 교회의 경직된 모습에서 나오는 아픔들과 그럼에도 교회를 사랑하심으로 부어주시는 새 포도주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저자의 설교에 녹아 있습니다.


이현진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3300)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