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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무게 - 믿음의 글들 262

The Weight of Glory

저자 : C. S. 루이스(C.S. Lewis)  역자 : 홍종락  | 홍성사 | 2008-09-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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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6502621
쪽수 221
크기 (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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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의 순전한 영성이 담긴 설교집

60년 이상 전 세계 베스트셀러인《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와《나니아 연대기》등의 작가 C. S. 루이스가 매우 탁월한 설교자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영광의 무게》는 문학가로서의 탁월한 글쓰기가 그의 순전한 영성과 결합된 설교집이다. 설교의 백미로 꼽는 ‘영광의 무게’를 비롯해 그리스도인이 실제적인 삶에서 접하게 되는 주제에 관해 마음속 깊이 파고드는 설교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루이스를 어려워 멀리했다면 이 책으로 접근할 수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통찰력과 실천적 지혜는 일생 동안 삶의 지표로 삼을 만하다.
 
지적 질문을 회피하지 않는 정직한 설교
합리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이들에게 때로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일들을 ‘무조건 믿으라’고 하면, 정직한 질문을 마음속에 숨기고 믿으려고 애쓰거나 아니면 튕겨 나간다. C. S. 루이스의 용감하고 위대한 점은 지적 질문을 회피하지 않고 정직하게 대면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떠나기도 했지만 결국은 성경에서 해답을 발견하고 수많은 회의론자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회의자의 사도’가 되었다. 《영광의 무게》는 ‘무조건 믿으라’로 해결되지 않는 방황하는 지성인들이 지적으로 납득하게 해 주는 설교다.
 
더 깊이 숙고하고 더 멀리 내다보는 설교의 모델
루이스는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서 세련된 옥스퍼드 교수와 학생에게나, 군인과 평범한 사람 모두에게 어려움 없이 설교했다. 창의적 상상력, 놀라운 어휘 사용 기술,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으로 그는 신앙에 대해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탁월한 설교자임을 입증했다.《영광의 무게》에 있는 설교들은 신학적인 통찰력, 탁월한 표현력과 생생한 비유 사용, 각별한 목회적 배려로 더 깊이 숙고하고 더 멀리 내다보는 설교의 모델이다. 


 


[본문중에서]


 


평범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누는 이들은 그저 죽어서 사라질 존재가 아닙니다. 국가, 문화, 예술, 문명과 같은 것들은 언젠가 사라질 것이며 그것들의 수명은 우리 개개인에 비하면 모기의 수명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농담을 주고받고, 같이 일하고, 결혼하고, 무시하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은 불멸의 존재들입니다. 불멸의 소름끼치는 존재나 영원한 광채가 될 이들입니다.


- ‘영광의 무게’에서



전쟁이 완전히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 내지는 않습니다. 원래부터 있던 상황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악화될 따름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벼랑 끝에서 살아왔습니다. 인류 문화는 언제나 그 자신보다 무한히 중요한 것의 그늘에서 존재해야 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을 때까지 미뤘다가 지식이나 미를 추구하고자 했더라면 그 추구는 아예 시작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 ‘전시의 학문’에서



저는 과학적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관점으로 옮긴 것이 꿈에서 벗어나 깨어난 상태로 옮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기독교 신학은 과학, 예술, 도덕, 그리고 기독교보다 하위에 있는 종교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 관점은 이런 요소들은 물론이고 과학 자체와도 조화를 이루지 못합니다. 저는 태양이 떠오른 것을 믿듯 기독교를 믿습니다. 그것을 보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에 의해서 다른 모든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 ‘신학은 시詩인가’에서
저는 경제적 동기나 성적 동기가 우리 도덕주의자들이 ‘세상’이라 부르는 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거기에 야망을 보탠다 해도 여전히 부족합니다. 선택된 소수에 들고 싶은 욕심, 내부에 들고 싶은 갈망은 야망으로 단정 짓기 어려운 많은 형태를 띱니다. 물론 우리는 모든 내부패거리로부터 구체적인 이익을 바랍니다. 권력, 돈, 규칙을 어기는 자유, 일상적 의무의 회피, 징벌의 모면. 하지만 이 모든 것에 더해 은밀하고 달콤한 친밀감을 얻지 못한다면 우리는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 ‘내부패거리’에서




들어가는 말



1. 영광의 무게 _ 천국과 인간의 영원한 가치
2. 전시의 학문 _ 전쟁 중에도 학문에 힘쓰는 이유
3. 나는 왜 반전론자가 아닌가? _ 전쟁에 대한 태도
4. 변환 _ 방언과 초자연적 현상 이해
5. 신학은 시詩인가? _ 신학을 보는 관점
6. 내부패거리 _ 특권층 지향 욕구 통찰
7. 멤버십 _ 개인주의와 집단주의를 넘어
8. 용서 _ 참된 용서 실천 방법
9. 실언 _ 하나님의 주권 인정하기



편집자의 글




교부들의 글과 같은 반열에 놓아도 될 만큼 훌륭한 설교 -월터 후퍼

예전에 루이스 작품들을 읽으며 위안과 기쁨을 얻었는데, 그의 책을 집어 들면 다시 감탄이 튀어나온다. -존 업다이크

루이스는 소설가적 통찰력과 심오한 신앙적 이해를 결합시킨다. -<뉴욕 타임즈>

20세기의 어느 작가보다 강력하게 루이스는 독자들에게 각자의 철학적 전제들을 검토하라고 요구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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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C.S. Lewis) 소개

20세기 지성의 거장이자 명실공히 당대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 존경받는 스승이었다. 그는 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라면서 무신론에 심취했으나 온전한 회심을 경험하고 나서는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작가로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오랜 시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를 지냈으며, 1954년부터 은퇴할 때까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 학과장으로 일했다.
30여 권의 폭넓은 저서를 통해 다양한 독자층과 만났으며, 지금도 수많은 새로운 독자들의 손에 그의 작품이 들려지고 있다. 가장 널리 읽히는 대표작으로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네 가지 사랑》, 《예기치 못한 기쁨》, 《고통의 문제》, 《개인 기도》, 《천국과 지옥의 이혼》(이상 홍성사), 현재까지 1억 부 넘게 판매되고 세 편의 장편 영화로도 제작되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전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시공주니어) 등이 있다. 최근 ‘기도의 위력과 실천’을 다룬 그의 글을 모은 《기도의 자리로》(두란노)가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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