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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시리즈 11 - 제자도

저자 :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역자 : 김미숙  | IVP | 2001-09-0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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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2852515
쪽수 46
크기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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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세상을 살아가는 관광객입니까, 제자입니까?

그리스도인의 참된 제자도를 보여주는 교재.


탁월한 영성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마치 관광객처럼 자신의 필요와 기호에 맞는 영성을 찾아다니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오직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순례자의 영성을 갖추라고 말한다. 본 교재를 통해. 저자가 시편 120-132편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소망. 회개, 기쁨, 인내. 소망, 순종 등 참된 그리스도인의 여정에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속으로

제5과 소망 시편 130편

목적

우리의 위대한 소망이신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

서론

나도 한때 파수꾼 이었던 적이 있다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뉴욕의 한 건물 경비원으로 근무했었다. 야간 경비를 서면서 엘리베이터를 가동시키는 일도 같이 했다. 그러나 자정쯤이면 엘리베이터 일은 끝났다. 그리고 나면 앉아서 책을 읽거나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공부도 했다.

그런데 그런 밤 시간이 지나면 잠깐 들르거나 일부러 나를 찾아와. 신기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기이하고 별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가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부터 허구인지 알 길은 없었지만.....파산한 백만장자는 그를 몰락시킨 공산주의 체제에 이를 갈고 있었다. 남미사람인 탐험가는 오지나 산악지방을 탐사하기에 는 너무 늙어 보였고. 더디 흐르는 밤 시간 동안 하나님과 자신들의 영혼의 가치에 함께 얘기를 나눴던 두 명의 윤락여성도 잊을 수 없다.

나를 고용한 사람들은 밤을 지키며 아침을 기다린 내게 시간당 몇 달러씩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 시간동안 내가 무언가를 하거나 만들어 낸 것은 결코 아니다. 별다른 일을 벌인 것도 아니다. 나는 다만 기다리고 지켰다. 나는 {기대하고} 바랐을 뿐이다.
내가 만일 건물을 관리하는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면. 경비원으로 일하는 것에 만족할 수 없었을 것이다. 건물을 애지중지 하는 소유주와 건물이 아무 탈 없이 잘 유지되도록 돌보고 수리하는 건물기사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면. 또한 거기서 매일같이 아주 유능하게 업무를 담당하는 수백 명의 직원들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면 - 그러한 사실들을 몰랐다면 나는 아마도 밤의 여인들이나 화려한 과거 이야기를 지어내는 노인들과 한가한 잡담이나 즐기면서 늘어질 대로 늘어져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면 시편기자 역시 파수꾼이 되는데. 만족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편기자와 그리스도인의 기다림과 파수. 즉 소망은 하나님이 그분의 창조 계에 적극적으로 관여하시며 활발하게 구원을 이루고 계신다는 확신에 근거한다.

마음열기

▶ 과거에 당신이 간절히 소망했던 것들을 기억해 보라. 당신은 그 소망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 것 이라고 기대했으며. 실제로 언제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하나님이 당신의 소망을 이루어주셨을 때 하나님과 당신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되었는가?
본문 29-30 p. 中에서 |


서문
제1과- 회개
제2과 - 도움
제3과- 기쁨
제4과- 인내
제5과 -소망
제6과- 순종
리더를 위한 제언
리더를 위한 도움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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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소개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 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 T. 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 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 후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로 이사하다.
2018년 10월 22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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