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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시리즈 : 마태복음

The Message of Matth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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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IVP화살표
저자 마이클 그린 (Michael Green)  역자 : 김장복  화살표
출간일 2023-01-05
ISBN 9788932819686
쪽수 544
크기 153 * 224

상세정보




살아 움직이는 복음을 증명하는 치밀한 기록


일곱 가지 핵심 주제로 풀어 가는 마태복음의 진수
복음의 핵심과 천국 백성의 삶이 전개된다!





■ 책 소개

마태복음은 복음의 핵심을 관통하는 성경이다. 사복음서 중 교부들에게 가장 많이 인용된 책이기도 하다. 마태복음에는 예수님의 유대적 기원 및 구약적 배경,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위들, 비유와 기적들, 그분의 죽음과 부활이 핵심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저자 마이클 그린은 마태복음의 일곱 가지 핵심, 곧 비전의 중심이신 예수님, 계시의 통일성, 제자도, 천국, 메시아의 백성, 세상의 종말, 복음의 보편성에 초점을 맞추어 흥미진진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서를 완성하였다. 학문적 깊이는 놓치지 않으면서 복잡하고 상세한 설명은 배제하고, 마태복음의 핵심 주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마이클 그린이 펼치는 힘차고 명쾌한 이야기를 통해, 마태 시대의 독자들이 얻은 깨달음과 감동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생동감 있게 전해질 것이다.


*이 책은 BST 시리즈 <마태복음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개정판입니다.




■ 출판사 리뷰


정교하게 조직된 ‘완전한 복음서’


마태복음은 구약 배경과 족보에서부터 지상 명령에 이르기까지 정확하고 완전하게 기록된 복음서다. 마태복음을 ‘완전한 복음서’라고 칭할 수 있는 근거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위들, 비유들과 기적들, 죽음과 부활이 놀랍도록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마태복음은 복음 선포를 넘어 교사들에게도 이상적인 교본이 되도록 정교하게 짜여 있다. 역사적 흐름에 따라 ‘예수’라는 한 인물의 일생을 전개하는 이 책은 역사서도 전기도 아닌, ‘복음서’라는 새롭고 놀라운 양식으로 쓰였다. 마태복음의 저자는 다른 복음서와 마찬가지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저자는 조금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온전히 ‘예수’라는 인물에 집중하여 그분의 말씀과 행위, 즉 오직 ‘복음’만을 기록했을 뿐이다.



복음을 이루는 일곱 기둥


마태복음의 주요 관심사와 강조점은 일곱 가지로 나타난다. 마태는 ‘비전의 중심’인 예수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것은 유일한 그리스도 예수를 표현하는 여러 명칭에서 드러난다. 다음으로 마태는 구약성경의 주제들을 채택해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는 공식 인용구를 사용함으로써 ‘계시의 통일성’에 대한 믿음을 표현한다. 또한 마태는 옛 습관을 버리고 예수님을 위해 결단하는 것을 의미하는 ‘제자도’를 불가결한 본질적 요소로서 강조한다. 한편 마태복음에는 ‘천국’이라는 마태 특유의 표현이 두드러지는데, 마이클 그린은 ‘하나님 나라’와 동일한 용어인 ‘천국’을 일곱 가지 측면에서 해석했다. 더불어 마태는 교회 구성원들은 곧 천국의 자녀이며, 이들은 곧 천국의 비밀을 아는 자들로서 ‘메시아의 백성’임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마태의 주요 관심사는 ‘세상의 종말’이다. 마태는 역사의 종말에 있을 그분의 궁극적인 승리를 기다리며, 흔들림 없는 확신을 가지고 그 승리를 바라본다. 아울러 마태복음은 “가서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지상 명령을 따라 유대인이나 이방인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음으로써 ‘복음의 보편성’을 드러낸다. 마이클 그린은 이와 같은 일곱 가지 기둥에 초점을 맞추어, 흥미진진하고 설득력 있는 마태복음 강해를 펼친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지는 새 율법


하나님의 백성에게 새 율법이 주어진다. 옛 율법과 같이 돌판에 새겨진 구체적인 조항이 아니라, 백성 각각의 심령에 새겨지는 새롭고 산 복음의 말씀이다. “새로운 모세에 의해 새로운 산에서 새로운 백성을 위해 주어진 새로운 율법”은 산상수훈을 통해 제시된다.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믿음, 모든 측면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 되심을 보여 주는 이 복음서의 각 항목은 독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영향을 끼치도록 면밀하고 정확하게 배치되어 있다. 천국 백성의 자격을 얻은 우리에게 주어진 새 율법은 “의로우신 분과 함께 살기 위해 의로워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행위에 대한 기록이며, 그 말씀과 행위를 독자들과 그들이 처한 상황에 연결시키기 위한 이 기록은 시대와 상황을 넘어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 살아 역사할 것이다.



■ 주요 독자

 마태복음 본문을 깊이 이해하고 적용하려는 그리스도인
 복음의 핵심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마태복음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목회자
 선교단체나 교회 소그룹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인도자
 


■ 책 속으로


마태복음의 맨 처음부터 모든 사람을 포용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강조되어 있다.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마도 이 족보는 결코 그렇게 무미건조한 것이 아닐 것이다!
- 1장 예수님의 족보와 출생


그러나 여기 죽음에서 다시 생명이 나왔고, 포로들의 귀환은 이스라엘에 새 생명을 가져다주었다. 사별은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실망스러운 일들 속에서, 우리의 선을 위한 그분의 궁극적인 목적을 품은 씨앗들을 보게 될 것이다.
- 2장 예수님의 유년 시절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생활 방식을 요구하며, 하나님의 백성에게 지극히 중대한 것이다. 예수님은 사역을 시작하자마자 그것을 분명히 말씀하신다. 새 시대가 밝았다. 그리고 산상수훈은 회개하고 왕께 헌신한 이후에 인간의 삶이 어떠할 것인지를 보여 준다. 한마디로 말해서 삶은 아주 다르다. “그들을 본받지 말라”(6:8)는 명령은 산상수훈 전체의 어조를 요약한다. 예수님의 기준과 다른 모든 사람들의 기준 사이에 끊임없이 날카로운 대조가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우리는 근본적으로 다른 가치와 갈망을 가진, 분명히 구분되는 삶의 양식을 만난다. 모든 것이 천국 밖의 삶과 상이하다.
- 4장 첫 번째 강화: 천국의 선언서


마태는 가버나움 지역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었을 것이다. 그는 예수님의 기적을 보았을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그분에 관해 수군거리는 이 놀라운 사람에 대해 경이롭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 예수님이 갑자기 그 앞에 서셔서 “나를 따르라”(9절)고 말씀하셨다. 마태는 그 말씀대로 예수님을 좇았다. 이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 5장 예수님은 누구인가?


우리는 하나님이 그분의 권능을 우리 가운데서 행사하실 것을 기대해야 한다. 우리는 가르침을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우리는 때때로 치유가 일어나기를 기대해야 한다. 우리는 밖으로 드러내 놓고 전도하는 모험을 감행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귀신의 모든 어둠의 세력들에게 예수님의 권능을 주장해야 한다. 동남아시아의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들을 보면 이 모든 요소들이 발견된다. 그것들은 서방에서도 우선적인 일이 되어야 한다.
- 6장 두 번째 강화: 천국의 사명


종교적 행위와 종교적 혈통은 어느 쪽이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끄는 데 전적으로 부적합하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아보는 것과 그분을 따르려는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세를 가진 사람은 그리스도의 육신의 어머니나 형제보다도 더 가까운 가장 긴밀한 관계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한 결단과 그 결단에 뒤따르는 제자도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50절). 그리고 이처럼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는 이 장은 예수님과의 관계 및 하나님에 대한 순종에 대해서는 이처럼 밝은 면으로 끝난다. 사람들이 어떻게 결단하느냐에 따라 어마어마한 차이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 8장 예수님에 대한 인간의 반응: 찬성과 반대


겸손은 우리의 충동을 억누르고 우리의 은사를 은폐하는 것이 아니다. 겸손한 사람들은 그 아이처럼 그것에 관해 전혀 자의식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 또는 주인에게 어떠한 권리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님이 부르시는 곳으로 따르며, 예수님이 세우시는 곳에서 머물러 서 있다. 이것이 겸손이다.
- 11장 네 번째 강화: 천국에서의 관계들


하나님은 그분이 신뢰하시며, 그토록 풍성하게 구비시켜 주시는 지도자들이 철저히 충성하기를 기대하신다. 그들은 자신들의 직위를, ‘열매를 지키고’ 자신들의 배만 채우는 구실로 삼아서는 안 된다. 그들은 회중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예언적 사자들(비록 안수는 받지 않았다 할지라도)의 말씀을 듣는 데 실패해서는 안 되며, 다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 없도록 경계해야만 한다.
- 14장 심판에 관한 비유들과 논쟁들


그리스도의 귀환은 천국의 미래적 차원이다. 천국의 백성들은 그들의 왕이 오실 때 그분을 만날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마태가 여기에 함께 모아 둔 이 다섯 개의 비유는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사이의 시간 동안 예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신자들에게 보여 준다. 그분은 종들이 깨어 있고, 거룩하고, 어느 때라도 그분을 만날 준비를 하고, 그들의 은사와 기회들을 사용하는 데 신실하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희생하는 사랑으로 온전히 충만하기를 기대하신다. 이보다 더 고귀한 소명은 없다. 그리고 그것은 가장 겸손한 제자에게 열려 있다.
- 16장 다섯 번째 강화: (2)예루살렘과 역사의 종말


예수님은 자신의 인간성이 열망하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셨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욱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셨다. 왜냐하면 기도는 하나님을 조종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도는 오히려 하나님께로 우리 마음을 열어젖히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환영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도와 마술의 차이다. 마술은 우주적 힘을 조정하려 한다. 그러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려 한다.
- 18장 예수님의 마지막 밤


아버지와의 교제와 그 권세를 한껏 누리셨던 예수님은 소외된 자들을 천국으로 이끌기 위해서 오셨다. 그리고 이제, 이 복음서의 절정에서 그분의 제자들은 그분의 인도를 따라 모든 족속에게로 가서 그들을 제자 삼도록 부름받는다. 이 임무는 오직 그분이 모든 역사의 마지막에 다시 오실 때에야 비로소 완성될 것이다. 바로 그와 같은 사실이 마태로 하여금 주님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도록 한 영광스러운 소망이었다.
- 21장 시작의 끝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약어
서론


1부 갈릴리에서 1-13장
A. 초기 1-7장
1장 예수님의 족보와 출생 1:1-25
2장 예수님의 유년 시절 2:1-23
3장 예수님의 사역 시작 3:1-4:25
4장 첫 번째 강화: 천국의 선언서 5:1-7:29


B. 제자도 8-10장
5장 예수님은 누구인가? 8:1-9:34
6장 두 번째 강화: 천국의 사명 9:35-10:42


C. 반응 11-13장
7장 예수님의 주장과 그 근거 11:1-30
8장 예수님에 대한 인간의 반응:찬성과 반대 12:1-50
9장 세 번째 강화: 천국의 비유들 13:1-58

2부 예루살렘으로 14-28장


D. 전조 14-18장
10장 미래의 전조 14:1-17:27
11장 네 번째 강화: 천국에서의 관계들 18:1-35


E. 심판 19-25장
12장 각 논쟁점에 대한 심판들 19:1-20:34
13장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21:1-27
14장 심판에 관한 비유들과 논쟁들 21:28-22:46
15장 다섯 번째 강화: (1) 죽은 종교에 대한 심판 23:1-39
16장 다섯 번째 강화: (2) 예루살렘과 역사의 종말 24:1-25:46


F. 종결 26-28장
17장 대조 연구 26:1-16
18장 예수님의 마지막 밤 26:17-56
19장 예수님이 받으신 재판 26:57-27:31
20장 십자가와 무덤 27:32-66
21장 시작의 끝 28:1-20


연구 문제
참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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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그린 (Michael Green) 소개

국제적인 복음전도자이며 영국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의 수석 연구원이다. 목사, 저술가, 강사 로서 여러 해 동안 신약을 가르치고 설교해 왔다. 지은 책으로는 『결단의 찰나』(IVP), 『예수에 관한 12가지 질문』(홍성사), 『초대교회의 복음전도』(복있는사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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