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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저자 : 톰 라이트(Nicholas Thomas Wright)  역자 : 김재영  | IVP | 2007-10-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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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2815640
쪽수 386
크기 4*6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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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저술가 톰 라이트가 안내하는 기독교의 모든 것!


기독교가 사람들의 갈망이나 의문에 진정한 답이 될 수 있을까?
왜 정의가 필요한가?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영성을 추구하는가?
우리는 왜 친밀한 관계를 갈망하는가?
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가?


톰 라이트는 이런 질문들이 우리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신비, 그분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이끈다고 주장한다. 이천 년 동안 기독교는 이런 질문들에 답해 왔고, 라이트는 오늘날도 여전히 그렇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라이트는 독자들이 종교에 대한 어떠한 편견이나 부정적인 시각도 없는 상태에 있다고 전제하고, 기독교 신앙을 깨끗한 바닥에 두고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라이트는 기독교가 정말로 매력적인 것임을 보여 준다.



- 본문 중에서
“영적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내면을 성찰한다고 그 안에서 허우적거립니다. 기쁨을 누리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쾌락을 추구합니다. 정의를 이루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복수를 하겠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자기 방식대로 주장합니다. 아름다움을 맛보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감성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새 창조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해는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현 세상의 망가지고 깨지고 불완전한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에 남겨 두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지금은 성령의 권능 안에서 동터오는 새 날의 일꾼, 전령, 청지기로서의 우리의 고유한 역할, 온전한 사람으로서의 역할을 짊어져야 할 때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것이 기독교적이라는 말의 의미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새로운 세상,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로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 앞에 그 세계를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 제16장. 새 창조의 시작 중에서


들어가는 말


제1부 한 목소리의 메아리들
1장 세상을 바로잡는 일
2장 숨겨진 샘
3장 서로를 위해 태어나다
4장 세상의 아름다움을 위해


제2부 태양을 응시하기
5장 하나님
6장 이스라엘
7장 예수와 하나님 나라의 도래
8장 예수: 구원과 갱신
9장 하나님의 생명의 숨
10장 성령을 의지하는 삶


제3부 그분의 형상대로
11장 예배
12장 기도
13장 하나님의 숨으로 만든 책
14장 이야기와 임무
15장 믿는다는 것과 속한다는 것
16장 새 창조의 시작


몇 걸음 더 나아가려면
색인


"선교 여행 차 방글라데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이 책을 손에 잡았다가, 내 존재 전체가 사로잡혀 버렸다. 마지막 장을 읽는 동안, 내 마음은 전에 경험하지 못한 진리의 희열에 심하게 울렁거렸다."
김영봉 「사귐의 기도」 저자


“조심하라! 이 책을 읽는다면, 당신은 기독교인이 되고자 하는 충동을 느끼거나 새롭게 회심하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김중안 한국기독학생회(IVF) 대표


"이 책은 분명히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와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진리」의 계보를 잇게 될 것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이 자리잡은 이 시대의 에토스(ethos)를 염두에 두었기에, 특히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이다."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오늘날과 같은 포스트모던 시대,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많은 시대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편견 없이 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 진리를 이미 접한 사람들로서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직 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나 그 하나님을 체계적으로 전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상웅 죠이선교회 대표


“「기독교 여행」은 C. S. 루이스의 위대한 고전 「순전한 기독교」를 능가한다. 톰 라이트는 정말 굉장하다. 그의 글은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고전이 될 것이다.”
앤 라이스 「어린 예수」 저자


“라이트는 비평적 사고와 기독교 신앙의 경계에서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살아간다. 독자들은 훌륭한 교회 교사 중 한 사람을 기꺼이 환영할 것이다.”
월터 브루그만 「성경이 말하는 땅」 저자


“톰 라이트보다 뛰어난 신앙의 해석자는 없다. 「기독교 여행」은 기독교 신앙의 영구성과 진실성에 대한 놀라운 증거다.”
윌리엄 윌리몬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공저자


“톰 라이트는 하나님이 쇠락하는 오늘날의 교회에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신앙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우리를 매료시키는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나는 우리 시대에 사려 깊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기독교가 어떤 모습인지를 라이트보다 명료하게 밝혀내는 사람을 생각도 할 수 없다. 당신이 기독교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이 톰 라이트를 만날 때다.”
존 오트버그, 「생각보다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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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Nicholas Thomas Wright) 소개

시대를 선도하는 신약학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과 성도들의 삶에 깊이 관심하는 사제이다. 1948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에서 수학하고(BA, DD) 케임브리지, 맥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으며, 웨스트민스터 참사회원 신학자이자 영국 성공회 더럼 주교를 역임했다. 2010년부터 스코틀랜드 소재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쳤고, 2019년에 자신이 수학했던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로 자리를 옮겼다.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를 다룬 6부작 시리즈로 학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역사적 예수 연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독보적인 학자로 인정받았다. E. P. 샌더스, 제임스 던과 더불어 이른바 ‘새 관점’을 대표하는 이로 알려져 있다. 모든 사람이 성경 읽기를 즐기고 유익을 얻도록 신약성경 각 권을 풀어낸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를 펴냈다.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광장에 선 하나님》, 《이것이 복음이다》, 《혁명이 시작된 날》, 그리고 그리스-로마 세계 속에서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실체를 재구성한 역작 The New Testament in Its World: An Introduction to the History, Literature, and Theology of the First Christians (비아토르 출간 예정) 등 학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저작을 왕성하게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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