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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과 하나님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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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과 하나님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만남)

Tich Nhat Hanh and God: Encountering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저자 : 김종만  | 열린서원 | 2020-01-06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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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9186029
쪽수 361
크기 14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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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독자들께
들어가면서

Ⅰ. 틱닛한의 종교사상
Ⅱ. 폴 니터의 신관
Ⅲ. 상호존재신론의 정의와 특징
Ⅳ. 범제신론과 상호존재신론
Ⅴ. 상호존재신론의 그리스도교적 의의

끝맺으면서
부록
참고문헌



김기석(성공회대학교 총장)

  기독교 신앙은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 교회라는 세 가지 중요한 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책은 세 축 가운데 하느님을 중요한 화제로 삼아 불교와 그리스도교를 잇는 길을 찾으면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저자는 틱낫한 스님이 공과연기를 풀어서 '상호존재'라고 쓴 말을 '상호존재신'으로 고쳐 부른다.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만남을 추진하는 일이 드물고 쉽지 않은 일임에도, 저자는 이 일을 해냈다. 이 책은 인류의 두 종교 전통을 잇는 새로운 다리를 찾는 소중한 시도이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여 새로운 길을 찾아 우리들을 안내하는 김종만 박사의 학문적 헌신과 공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김동건(영남신대 신학과 교수)

  21세기에도 여전히 기독교와 타종교와의 대화는 중요하다. 이 책은 틱낫한과 폴니터의 신관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상호존재신론'이라는 신론을 통해 기독교와 불교의 만남을 추구한다. 이 책은 편견과 고정관념 없이 기독교와 불교의 신관에 접근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기독교를 볼 수 있고, 종교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김호성(동국대 불교대학 교수)

  틱낫한 스님과 종교해방신학자 폴니터를 주제로 불교와 기독교의 문제를 연구하여 책으로 출판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 불교든 기독교든 한국사회에서는 나와 다른 존재를 '상호존재'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불교의 '공'과 기독교의 '궁극적 실재'에 대하여 통합적 사유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로 판단된다. 한국에서는 '불교와 기독교 사이의 대화'를 주제로 한 연구에서 늘 기독교 쪽이 앞서고 있다. 우리 불교/불교학은 아직도 이 문제에 천착하고 있는 학자/불자가 별로 없다. 젊은 불교도/불교학자들이 이 책을 읽고서 자극을 받고 응답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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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만 소개

경남 밀양 출생
밀양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B. A.)
서울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 교회사 석사(M. A.)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종교학과 박사(Ph. D.)

비교종교학자이자 종교신학자인 김종만은 코리안아쉬람 교육실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종교간 대화, 한국 종교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배재대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서강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평화의 신학](공저), 역서로는 [틱낫한의 사랑이란 무엇인가?]가 있고 그 외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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