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휴무안내
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두배 힘든 열배 기쁜 합(우리 결혼 할까? 그런데 어떻게 살지?)

크리스챤의 결혼과 연애에 대한 책을 쓴 ‘김주선 목사’

저자 : 김주선  | SMH(세미한소리) | 2020-03-16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할인)
적립금 6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1,700

도서정보

ISBN 9791196730437
쪽수 216
크기 148*210

이 책이 속한 분야


크리스챤의 결혼과 연애에 대한 책을 쓴 ‘김주선 목사’
☞ 결혼과 연애애 대한 정답이 아니라 현실의 문제에서 출발해서 고민하는 책
☞ 결혼과 연애가 신앙으로 자연스럽게 귀결됨을 알게 되는 책
☞ 결혼 전, 후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길잡이
☞ 조은하 교수(목원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 조성돈 교수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 추천!


이 책은 잘 살아온 인생 선배가 주는 필독 가이드북이다. 결혼하기 전에 마음 준비 단단히 하고, 준비할 것 챙기고, 버릴 것 잘 버리라고 하는 책이다. 그런데 여느 기독서적처럼 정답 대 놓고 결단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하며 스스로 길을 찾도록 한다. 그리고 성경 말씀 한 구절 대주며 길을 잃지 않도록 방향을 잡아준다.


이 책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자기들은 좋아서 지금 그게 위기인 줄 모르겠지만 하여간, 꼼꼼히 준비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건강한 가정이 이 땅에 많이 생겨나고, 그를 통해 주의 나라 이 땅에 임하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은 연애와 결혼에 대하여 성경적 답을 제시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현실의 문제에서 시작해서 스스로 고민하며 생각하게 만들고 그러면서 성격적인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이 책이 신앙서적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만 기존의 신앙서적과는 다른 차원에서 신앙을 바로 세우도록 돕는 귀한 책이다. 연애, 그리고 연애와 밀접하면서도 또 다른 차원의 문제인 결혼에 대하여 이보다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을 찾기란 당분간은 쉽지 않을 것이다.


책 속으로


“함께 사는 삶”을 시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중략) 이 결혼 예식을 통해 지금껏 살았던 것처럼 내 방식으로, 내 생각으로, 내 마음으로, 나만을 위해 살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는 두 사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마음에 흡족한 부부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가정 만들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두 사람에게 지혜와 겸손을, 서로를 향한 배려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_20, 21쪽 “‘함께 사는 삶’을 시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중에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습관은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내 이성(사고)적 영역 안에 여유가 있을 때는 배려와 존중이 가능하지만 내 상태가 매우 감정적이어서 불안정할 때는 타인을 향한 배려와 존중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렇게 되면 맘도 상하고 기분도 나쁘고, 내가 잘못한 걸 알면서도 괜히 더 고집을 피우며 상대가 져 주길 바라게 됩니다. 솔직히 일주일에 한 두 번 만나는 [연애]를 할 때도 괜한 자존심에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게 우리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제 같은 집에 사는 겁니다. 같은 집, 같은 현관, 같은 방, 같은 욕실을 써야 합니다. 네 것과 내 것을 구별하기가 어려워지는 겁니다. 30년쯤 같이 산 부모님과도 지금껏 싸우는 우리가, 알게 된 지 몇 년 안 된 사람과 한 집에서 살아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같은 방을 쓰며 최소 60년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대단한 믿음입니다. 두 사람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에 대한 엄청난 ‘믿음!’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결단입니다.
 _33, 34쪽 ‘초심(初心) ’ 중에


 고대시대에 남성들은 수렵 활동을 해왔습니다. 리더의 말을 따라 각자 정해진 자리에서 정해진 역할을 하는 것이 DNA 속에 익숙해 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과적으로 과업을 잘 수행해야 한다는 인식이 뼛속까지 각인되어 있습니다. 같은 시대에 여성들은 남성들이 수렵을 하러 나간 사이 부족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남아 있는 먹거리로 부족들을 건사하면서 누군가 아프지 않도록, 우리 부족을 건강하게 보듬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더’ 중요한 것이 달라졌을 거라 여겨집니다.
 _86쪽 ‘하나됨’ 중에


 그냥 좋아서 라고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좋은’ 사람이란 지극히 순간적인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좋다’의 가치는 늘 시대적으로 달라져 왔고 더 좋은 게 생기면 변하는 감정입니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그 사람이 좋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가끔 “예뻐서요”라고 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과 같은 표현은 쓰기는 참 편하지만 인간이 살면서 정의(defined)로 구현해내기에는 참 힘든 표현입니다. 한 사람이 모든 사람에게 착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예쁠 수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도 될 수 없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그저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왜곡된 신념입니다. 그럴 수 없고 사실 그래서도 안 됩니다.

 _150쪽 ‘말(馬/言) ’ 중에


추천사
여는 말
개정판을 준비하며

초심(初心) 27
 ·
다름 그래서 아름다움 55
 ·
하나됨 77
 ·
결정권 이양 그리고 연합 103
 ·
말(馬/言) 123
 ·
끝 또 다른 시작 155
 ·
워크북 177
 ·
저자의 말 210



조은하(교수, 목원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이 책의 저자 김주선목사는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고 진정성 있게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가 하는 이야기는 힘이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도 이 책으로 함께 가는 여정을 떠난다면 그 길의 구석구석 숨어있는 아름다운 꽃들과 새들의 노래와 하늘의 별빛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옆에 있는 사랑하는 이의 밝은 미소를 발견하는 기쁨이 있을 것이다. 20대 알콩달콩 사랑을 꿈꾸는 우리 딸의 연애 지침으로도 좋을 듯 하여 책이 나오는 날이 기다려진다. 연애하는 이들, 결혼을 앞둔 이들, 그리고 가정을 든든히 세워 가길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정재영(교수, 실천신대 종교사회학) 

김주선 목사는 젊은이들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사역자이다. 젊은이들의 관심과 생각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특별한 은사라기보다는 그가 오랜 시간 젊은이들과 함께 하며 그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이해하려 하면서 이들을 위한 사역에 온힘을 기울여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다. 그는 말을 앞세우기보다는 젊은이들과 함께 부대끼며 그들을 공감하면서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사역을 해왔다.


조성돈(교수, Life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 

이 책은 잘 살아온 인생 선배가 주는 필독 가이드북이다. 결혼하기 전에 마음 준비 단단히 하고, 준비할 것 챙기고, 버릴 것 잘 버리라고 하는 책이다. 그런데 여느 기독서적처럼 정답 대 놓고 결단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하며 스스로 길을 찾도록 한다. 그리고 성경 말씀 한 구절 대주며 길을 잃지 않도록 방향을 잡아준다.
이 책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자기들은 좋아서 지금 그게 위기인 줄 모르겠지만 하여간, 꼼꼼히 준비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건강한 가정이 이 땅에 많이 생겨나고, 그를 통해 주의 나라 이 땅에 임하기를 기대해 본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김주선 소개

목사.
천상병 시인의 [歸天]을 많이 좋아합니다.
청소년과 청년을 격하게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물건들을 필요한 곳에 보내는 창고지기입니다.


김주선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