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공과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죄와의 내적 전쟁 (재정가)

죄의 유혹을 극복하고 세상을 이기는 힘

저자 : 제이 E. 아담스(Jay E. Adams)  | 도서출판브니엘 | 2016-06-0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5]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7,000원
판매가 6,300원 (10% 할인)
적립금 350원 (5%) 적립

배송료 9,000원 미만 2,000원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6,300

도서정보

ISBN 9791186092293
쪽수 224
크기 150*210

이 책이 속한 분야



죄 안에서 머뭇거리는 그리스도인을 격려하는 책!

응어리진 마음을 풀고, 분노를 치워버리며

절망, 또는 당신을 유혹하는 모든 죄를 떨쳐버려라.


대표적인 기독교 상담심리학자 아담스 박사가

내놓는 현대인을 위한 내 안의 죄죽이기!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며

내적 전쟁의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줄곧 그래왔다. 사실 우리는 근본적으로 적대 관계에 있는 서로 다른 군대 두 곳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목적을 위해 복무한다. 이런 사실에 혼란을 느낄 수도 있고, 또 이런 주장을 의심하거나 믿지 않을 수도 있다. 상황을 달리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어긋남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전하고 있다.

당신은 회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에 이 전쟁이 아주 낯설 수도 있다. 또한 요즘에는 그리스도인의 내적 전쟁에 관해 거의 언급하지 않기에 대부분의 성도들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내적 전쟁은 누구도 전모를 파악하거나 충분히 이해할 수 없는 개인의 심층적인 부분에서 눈에 띄지 않게 진행된다. 그것은 어느 그리스도인도 벗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겪어야 할 전쟁이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간주하고 있다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 전쟁을 치르고 있다. 누구도 당신을 위해 대신 싸워줄 수 없다.

우리 가운데 일부는 가정에서 자녀나 배우자와 문제를 겪고 있다. 어쩌면 일상생활에서 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분노나 날카로운 혀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깊은 상처는 주는 죄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면 지금쯤 당신은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당신은 “무슨 소용이 있는 거야?”라고 자주 생각할 정도로 내적 전투에서 패배를 겪을 수도 있다. 생명을 포기하는 것까지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질병 때문에 쓰러질 수도, 결혼생활에 실망했거나 패배했을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간음을 범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도 있다.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거기에 내적 의미가 담겨 있는 게 확실하다. 겉에 드러난 문제의 규모에 상관없이 죄와의 내적 전쟁은 언제나 한층 더 격화된다. 그리고 전쟁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바로 그곳, 즉 자신의 가장 은밀한 내면세계이다. 죄와의 내적 전쟁을 어떻게 치러야 할지 알고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교훈을 제대로 찾을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당신은 잦은 패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의 여부조차 의심할 수도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반영한 이 책은 승리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성경 말씀을 통해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떤 특별한 이론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를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쉽게 털어놓거나 해결책을 구하는 게 쉽지 않은 문제들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죄의 유혹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례를 들어가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제 희망을 가져도 좋다. 용기를 잃지 마라. 하나님은 당신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 뒤에 서 계신다. 그러므로 죄와의 싸움에서 결코 물러서지 마라.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셨고,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반드시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책 속으로


악한 자의 조정을 받는 세상은 우리의 적이다. 세상은 우리의 욕정에 호소하면서 육신을 만족시키고, 보는 것을 탐내며, 또 위치나 소유 때문에 자신이 생각해야 마땅한 것 이상으로 스스로를 높게 생각하도록 강요한다. 물론 세상은 시험하는 자가 이용하는 수단일 뿐이다. 시험하는 자, 그 자신이 진정한 적이다. 그러나 안에 계신 성령과 당신이 받은 새로운 마음은 욕정의 죄악된 만족과 정반대의 입장을 취한다. 그것들은 베드로가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고 경고하고 있는 그 적의 침입을 막아낼 수 있도록 대거 집중된다.

43쪽 우리는 회심하는 순간부터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중에서


그리스도인 개인의 내적 전투에서 살인을 규명하기란 극히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인은 벌어지고 있다. 사탄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죄에 물든 생활양식의 결과를 상쇄하도록 식생활이나 음주, 흡연, 또는 해로운 약품들을 습관적으로 취하는 데 동의하도록 유혹할 경우 교회에 외적인 박해를 가하는 것보다 더욱 성공적이다. 직접적인 박해는 순수하지 못한 교회들을 걸러내고 교회로 하여금 분발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남용의 습관들은 불규칙한 생활, 염려, 낙심, 우울함, 고통, 그리고 우리를 지치게 하고 무능력하게 만드는 다른 여러 습관들과 더불어 꽤나 흔하다. 그리고 자살이 자기 살인이 분명한 것처럼 그러한 죄악들 역시 살인자가 아니라 명령을 내리는 분에게 온갖 해를 가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들은 명령자의 도움 없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약화될 자신의 몸을 보존하는 데 가능한 모든 관심을 보일 것이다. 인간의 몸은 더럽혀서는 안 될 성령의 전이다.”

54쪽 죄의 유혹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만든다 중에서


사탄, 세상, 그리고 마귀들이 호소해야 하는 것은 내부의 적, 즉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생의 자랑이다(요일 2:16). 당신이 만일 내적 전쟁에 더 가까이 접근하려면 이 내부의 적, 즉 당신이 두려움을 느껴야 하는 상대를 장악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머무는 이 적의 대리인은 사탄과 그의 무리만큼이나 주님의 군대에 충격을 가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태업을 주도하고, 바울의 주요 상대였고,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상대일지 모른다. 당신은 그와 그의 활동방식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당신이 내적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한다면 그를 극복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84쪽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이다 중에서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 게다가 신앙은 악한 자와 우리의 육신의 공격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방패이다. 신앙은 군사의 기본적인 장비의 일부이다. 물론 그리스도인마다 구원하는 믿음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믿음의 방패를 드는 것은 신자가 자신을 더욱더 아버지의 손에 맡기면서 그분께 자기 삶의 인도를 청하는 계속적이고 진행 중이며, 또 심화되는 하나의 과정이다. 그런 믿음은 말씀 속에 표현된 하나님의 뜻을 그 어떤 것이 됐든지 간에 간절하게 받아들인다. 그분을 위해서 무엇이든 감수하고, 그분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견디며, 또 그분이 부르실 때는 어느 때나 순종하는 것은 그 자발성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분은 언제나 옳기 때문이다.

130쪽 기도와 믿음의 방패는 또 다른 우리의 무기들이다 중에서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모집했다. 이것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의 발언에 분명하게 함축되어 있는 내용이다. 당신은 주님이 자신의 영을 통해 궁극적으로 지배할 수 있도록 내적 전쟁을 치르는 헌신적인 시도를 축소하는 어떤 것도 허용하면 안 된다. 당신은 자신의 희생에 관계없이 그분을 기쁘게 하려는 단 하나의 목적 때문에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주님은 전투에 참가할 때마다 그곳이 이 세상이든 아니면 교회나 당신의 마음속이든 간에 당신의 완벽한 지원을 기대하신다. 어느 다른 방식으로 싸워서 이긴 전투들은 이긴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결코 이긴 것이 아니다. 한쪽 눈으로는 주님을, 다른 쪽으로는 우리 자신의 관심을 바라보면서 수행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이다.

172쪽 세상과 육신, 그리고 죄의 유혹이 우리를 넘어뜨린다 중에서


프롤로그 : 지금 우리는 죄와 전쟁 중이다!


01. 죄와의 전쟁은 태초부터 시작되었다

전쟁이 지상에 선포되었다!


02.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다

동일한 전쟁│하지만 다르다


03. 우리는 회심하는 순간부터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회심의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04. 죄의 유혹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만든다

사탄의 일관된 습관은 무엇일까?│다른 전략들


05.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그것이다

밀드레드의 내적 싸움│브레드의 전쟁


06.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이다

사탄은 강력하다│그러나 사탄의 능력은 제한적이다


07. 내부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로마서 6장│로마서 7장│이 글은 로마서 7장을 요약한 것이다!


08. 내적 전쟁의 승패는 성령의 도움에 달렸다

승리한 전쟁│어떤 힘이 작용했을까?│성령의 검은 육신을 죽인다


09. 기도와 믿음의 방패는 또 다른 우리의 무기들이다

기도는 모든 무기의 동력이다│믿음으로 성령 안에서 걸어라


10.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혼자서 힘겨운 싸움을 할 때│도움을 받아들이기


11. 패배는 일시적이지만 패배를 통해서 승리를 배운다

패배는 일시적이다│잘못은 변상할 수 있다


12. 세상과 육신, 그리고 죄의 유혹이 우리를 넘어뜨린다

자신과의 문제│포기│비겁함


13. 성령으로 갑옷을 삼고 날마다 재무장하라


14. 탈영병들은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들│탈영병들은 내적 전쟁을 연기한다


15. 불같은 잠깐의 고난이 지나면 영원한 영광이 찾아온다

죽음│적의 패배│하나님의 영광│지금의 결과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제이 E. 아담스(Jay E. Adams) 소개

개혁주의 신앙의 전통을 따르는 실천신학자이며 기독교 심리학자이다. 그는 일반 심리학보다 성경의 원리를 강조하는 권면적 상담이론을 제안하고 발전시켜서 대다수의 복음주의 신학대학원과 상담기관에 확산시킨 것으로 명성이 높다. 또한 그는 전문적인 지식만을 나열하거나 무책임한 주장을 제기하지 않는 것으로도 이름이 높다. 그는 실천신학과 기독교 상담학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었지만,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이 겪고 있는 영적인 문제들에 관해서 해박한 성경 지식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아담스 박사는 미주리대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오랫동안 실천신학과 기독교 상담학을 가르쳤다. 저서로는 「권면할 수 있는 능력」과 「설교분석」 이외에도 1백여 권 이상이 있으며, 15개국에서 출판되었다.


제이 E. 아담스(Jay E. Adams)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