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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은천 이춘원 제 10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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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은천 이춘원 제 10시집)

저자 : 이춘원   | 창조문예사 | 2019-11-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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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6545737
쪽수 160
크기 13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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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 사람의 생활,
신앙생활을 녹이는 삶의 성찰을 노래한 시집

“꽃길이다. 내가 걸어온 길이어서, 내가 걷고 있는 길이어서, 내가 갈 길이어서, 내가 서 있는 이 길이 꽃길이다”
  시인이 지금까지 추구해 온 서정적인 바탕에 삶의 깊은 성찰을 담은 시편들을 모았다. 시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자연과 사물을 통해 삶의 애환을 노래하며, 시적인 대상인 자연과 사람, 사물 등에 대한 고뇌 속에 신앙의 삶을 대입시킴으로써 잠언적인 일깨움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준다.



축사
序詩

제 1부_ 하얀 별이 지다
아침에 목련이 아름답게 피는 이유
석양의 붉은 장미
내 삶의 한 부분처럼
천상화를 마주 보며
섬, 붙박이 그리움
겨울 호숫가에서
그리움이라는 것
그 자리
외로움
흔적
부재에 대하여
기다림은, 가슴 저리게 아름다운 것이다
안부, 와우산 딱따구리
아득한 그리움, 등대
하얀 별이 지다
쓸쓸함에 대하여

제 2부_ 벚꽃길에서
가을 소묘
갈대
꽃새
담쟁이의 고백
때죽나무꽃의 노래
물새 한 마리
꽃길
봄을 기다리며
설날에 핀 개나리
꽃길 1
잣나무와 흰나비 군무
파꽃
가을 풍경
벚꽃길에서
주엽나무
산을 보며

제 3부_ 천년의 달을 보다
비 오는 날
남이섬에서는
내방리의 가을
문갑도 흑염소
의암호는
산막이 옛길에서
찔레꽃, 남해 바닷가에서
춘천, 호반의 도시
천년의 달을 보다
옥산서원玉山書院에서
거제 앞바다 풍경
매물도 등대
거제향교
다시 찾은 영랑호
청마 찾아가는 길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제 4부_ 화병에 꽃이 시들다
노량진에 비 내리다
인생
새벽
겨울비
안개
까치집
단풍잎에서 듣는다
세심정洗心亭에 올라
래프팅, 내린천에서
물레방아
함박눈을 맞으며
예띠, 나는 전설이다
퇴직을 준비하며
화병에 꽃이 시들다
은퇴하는 날
生과 死 사이
찾아가는 사람과 기다리는 사람

제 5부_ 고향 들판
고향 들판
밤송이

기다림
199.1그램의 사랑
꿈이 세상을 보다
떡잎
안심
오늘은
꽃차茶
시린 산으로 그대를 보내고
오동나무 베개
차표
올갱이나라에서
유품 정리
산돌이 이야기
손, 아버지와 형
동무야, 우리 그렇게 살자!

제 6부_ 향기 나는 삶
천상화
감사
향기 나는 삶
떠나야 하는 마음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공존의 덕
공존의 삶
나팔을 불다
소명召命
사슬을 벗어 놓던 날
가시 없는 장미
남은 시간에 대한 소고
광야에서
본향을 찾아가는 길에
기도
포로수용소 솥단지
가는 길

詩評 ·142
에필로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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