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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 (1, 2부 완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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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 (1, 2부 완역본)

The Pilgrim's Progress

저자 : 존 번연 (John Bunyan)  | 선한청지기 | 2019-06-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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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7022244
쪽수 544
크기 13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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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청지기의 ‘기독교 명작 베스트’ 첫 번째 권 《천로역정》은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위대한 설교자로 꼽히는 찰스 스펄전은 이 책을 두고 “성경을 제외하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책을 꼽으라면 나는《천로역정》이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저자 존 번연은 1678년에 ‘크리스천의 순례’라는 제목의 책을 내었고 그것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다시 집필에 들어간 존 번연은 1684년 ‘크리스티아나의 순례’라는 제목으로 책을 내어서 지금의 《천로역정》이 완성된 것이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방대한 내용과 심오한 깊이 때문에 ‘쉽게 읽는’ 이라는 이름을 붙인 축약판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저자가 전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제대로 그리고 온전히 파악하는 방법은 전문은 다 읽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선한청지기가 내는《천로역정》은 그동안 많은 독자들이 불편해 했던 ‘연극식’ 서술 방법을 일반 ‘소설식’으로 바꾸어 읽는 데에 집중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국내 일러스트 작가가 고전을 현대식으로 해석한 손 그림을 그려 넣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 남자가 타락의 도시를 떠나 천국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되고 하나님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된다.







이 책에 대한 저자의 변명
순례자의 고뇌와 무거운 짐 …… 23
세상 지혜의 편한 길에서 다시 좁은 문으로 …… 38
신비하고 유익한 가르침으로 믿음과 마음을 굳세게 …… 56
십자가에서 무거운 짐을 벗고 …… 71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장을 하고 다시 순례길을 향해 …… 86
겸손의 골짜기에서 일어난 맹렬한 전투 …… 106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 117
신실과 함께 가는 순례길 …… 129
말 뿐인 허풍쟁이의 믿음 …… 145
원수들의 무차별 공격과 신실의 순교 …… 163
소망과 함께 두마음과 데마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 185
편한 길로 들어서다 절망의 나락으로 …… 207
아첨꾼과 마법의 땅을 조심하라는 목자들의 가르침 …… 220
가장 소중한 보물을 지켜낸 작은 믿음 …… 227
아첨꾼의 유혹과 마법의 땅을 지나 …… 242
소망의 회심과 믿음의 친구 신실 …… 252
여전한 무지의 무지(無知) …… 263
죽음의 강을 건너 천국으로 …… 280
결론 295

천로역정 Second Part
순례자 크리스티아나 …… 313
자비도 크리스티아나와 함께 순례길로 …… 330
좁은 문으로 …… 333
순례자를 무너뜨리려는 두 사내 …… 344
보고 듣고 깨닫고 다시 순례길로 …… 350
신실한 인도자 담대 …… 370
고난언덕을 지나 아름다운 집으로 …… 380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벌어진 치열한 싸움 …… 422
정직과 두려움의 순례 발자취 …… 433
살선거인과 심약의 구출 …… 452
허영시에 뿌려진 순교자 신실의 씨앗 …… 477
절망거인과 무너진 의심의 성 …… 490
목자들의 교훈 …… 496
진리의 용사와 불굴 …… 505
부르심을 따라 마침내 천국으로 …… 528





출판사 서평



쉬운 언어로 읽기 쉽게 해석한 《천로역정》

그동안 시장에 나온 수많은 《천로역정》은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와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었다. 고전이기에 어쩔 수 없이 넘어가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또한 마치 연극 대본을 읽는 것처럼 등장인물의 이름과 대사가 적혀 있어서 책을 읽는 데에 방해가 된다는 의견도 많았다.
선한청지기의 《천로역정》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극식’ 서술방법을 ‘소설식’ 서술방법으로 바꾸어 독자가 작품을 읽는 데에 전혀 무리가 없도록 했으며 등장인물들의 이름이나 표현들을 익숙한 우리말로 바꾸어 훨씬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

글의 이해를 돕는 전문 일러 작가의 손 그림!

《천로역정》은 지금으로부터 약 350년 전에 쓰인 고전이다. 아무리 현대어로 쉽게 표현했다고 해도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문 일러 작가의 손 그림을 책 속에 넣었다. 글과 그림 모두 어렵지 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10대부터 고령의 노인까지 모두 눈높이에 맞을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천로역정》을 읽고, 천국을 향한 소망을 품는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지기를 소망한다.

1부와 2부를 전부 실은 완역본!

저자인 존 번연은 아내가 가져온 신앙서적을 읽고 믿음을 갖게 되었다. 많은 고난이 있었음에도 신앙인으로서의 의지를 꺾지 않았고, 1678년에 ‘크리스천의 순례’라는 글을 발표하여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 후 1648년에 ‘크리스티아나의 순례’라는 제목의 두 번째 글을 발표하여 《천로역정》을 완성한다.
하지만 많은 출판사들은 1부만 실은 《천로역정》을 선보이거나, 쉽게 읽는 《천로역정》을 내왔다. 하지만 1부와 2부 모두 의미가 깊은 작품이기에 선한청지기는 ‘1부·2부 완역본’을 선보인다. 한 문장도 버리지 않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번역한 《천로역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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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 (John Bunyan) 소개

우리에게 「천로역정」의 작가로 잘 알려진 존 번연은 1628년 영국의 베드포드 근방의 엘스토우에서 가난하고 비천한 땜장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겨우 책읽기와 글쓰기 정도를 깨쳤을 뿐 정규 학교 교육은 받지 못한 채 부친의 일을 배워야 했다. 몽상적이며 우울한 아동기를 보낸 그는 17세가 되던 1645년, 의회파 군대의 병사로 징집되었다. 군대 해산 후 귀향, 가업을 잇던 그는 1649년 첫 번째 결혼을 하게 되는데, 가난한 신부가 결혼 지참금으로 가져온 아서 텐더와 루이스 베일리가 쓴 두 권의 기독교 서적이 그의 삶의 행로를 변화시키는 커다란 계기가 되었다. 이 무렵 그에게 또 다른 커다란 영향을 준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베드포드교회의 목사인 존 기포드의 목회였다. 그리하여 그는 베드포드로 이주, 1655년 설교를 시작했다. 그러나 그 해 첫 번째 부인과 사별하고, 두 번째 아내인 엘리자벳을 1660년에 맞았다. 1656년에는 번연의 첫 번째 저서인 「Some Gospel-Truths Opened」가 출간되었다. 1660년 11월, 그는 불법 집회 및 설교 혐의로 투옥되어 1672년까지 12년 동안 수감되었다. 감옥에 있는 동안 그는 몇 권의 책을 저술하였는데, 그의 영적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Grace Abounding to the chief of sinners」가 그때 저술된 책이다. 1672년 1월, 베드포드교회가 그를 목사로 초빙하였고, 그해 3월 그는 방면되었다. 같은 해 5월 찰스 2세의 관용령에 의거, 그는 설교자로서의 정식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1675년, 그는 또다시 설교건으로 6개월간 투옥되는데, 이때 기독교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는 「천로역정」을 집필하였다. 그 후 그는 6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저술하였다. 설교자이자 복음전파자, 목회자로서 헌신 봉사하면서도 일생을 통해 수많은 역작을 저술한 존 번연은 1688년 8월, 런던으로 가던 중 심한 비를 맞고 열병에 걸려 런던의 친구집에서 치료받다가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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