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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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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았나요?

김덕종  지음 | 드림북 | 2018-04-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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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2143943
쪽수 128
크기 141*205

이 책이 속한 분야


예전에는 교회수련회나 부흥회 같은 곳에서 강사가 이런 질문을 곧잘 했었다.
“오늘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나요?”
좀 자극적으로 포장이 되어있지만 이 질문은 구원을 받았느냐는 질문이다.
요즈음은 교회에서 이런 질문을 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이런 질문을 하면 구원파로 오해받기 십상이다.
하지만 구원에 대한 질문은 오늘날에도 중요한 질문이다. 구원은 기독교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많은 성도들이 구원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주저주저 한다. 믿음으로 '아멘'이라고 외치기는 하지만 정작 구원을 받았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기독교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구원’을 설명한 책이다. 이 설명을 위하여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한 문장을 차근차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왜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의 방법인지와 그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하여 잘 설명한다.
구원에 대한 설명은 자칫 딱딱하고 지루한 설명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 책은 1부에서는 성경의 여러 구절을 풀이하고 2부에서는 교리적인 부분을 다루면서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과 예로 설명하고 있다.


책 속으로


나이롱 환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디 아픈 곳도 없는데 아픈 척하면서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교통사고 후에 합의금을 많이 받기 위해 나이롱 환자로 입원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이것은 사기입니다. 병원은 아픈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병원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치료를 받거나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몸이 아프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습니다.
구원을 받는다고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구원을 받아야 합니까?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구원이 필요 없습니다. 교회에 나와 예수님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구원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상황이 절망적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것이 구원받기 전 모든 인간이 처해있는 상황입니다. 인간은 죽음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막강한 권력과 엄청난 재력을 가진 사람도 결국은 다 죽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죽음으로 끝난다면 이 세상에서 그냥 내 맘대로 살면 됩니다. 짧은 인생, 하고 싶은 거 맘대로 하면서 멋대로 살면 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죽음 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본문 14-15페이지 중에서


1+1=2입니다. 1+1은 2와 같습니다. 이 때 같다는 것은 그 본질이 같다는 말이 아닙니다. 1+1과 2는 서로 다릅니다. 1+1=2 라고 할 때 같다는 것은 그 값이 같다는 말입니다. 값이 동등하다는 거지요.
하나님과 같아진다는 것도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같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동등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인간이 선악을 아는 일에, 선악을 분별하는 일에 하나님과 동등하게 됩니다.
본래 선악을 아는 일은 하나님께 속한 일입니다. 선악의 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선하다고 하면 그것은 선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악하다고 하면 그 일은 악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기준이십니다.
그런데 이제 이 기준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이 인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무엇이 선입니까? 인간이 보기에 좋은 것이 선입니다. 무엇이 악입니까? 인간이 보기에 나쁜 것이 악입니다.


본문 26페이지 중에서


 이제 인간 편에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거역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무조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프로그램 되었습니다. 그러면 행복하겠습니까?
아무런 자유의지도 없이 만들어진 프로그램대로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면 기계적으로 노래나 불러주는 존재로 지어졌다면 만족하시겠습니까?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있습니다. 이 부모가 볼 때 자식은 항상 어리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해 줍니다. 아이의 미래도 다 결정합니다. 무슨 공부를 해야 하는지, 누구를 친구로 사귀어야 하는지, 어느 대학에서 무슨 과를 가야 하는지 부모가 다 결정해서 따르도록 합니다.
대학에 가서도 과목은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어느 회사에 들어가야 하는지도 부모가 결정합니다. 심지어 누구랑 결혼해야 하는지, 자녀는 몇 명이나 낳아서 키워야 하는 지까지 부모 마음대로 결정합니다.
이걸 사랑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집착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식으로 길러진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은 자신을 거역할 수도 있는 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요?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셨습니다. 인간을 사랑하셔서 그냥 창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존귀한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거역할 수 있는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본문 32-33페이지 중에서


 보혈을 지나간다는 말을 한 번 상상해 보신 적이 있나요?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아버지 앞으로 갑니다. 우리 앞에 휘장이 있는데 중간에 길이 난 찢겨진 휘장입니다. 그 찢겨진 휘장 사이로 지나갑니다. 그런데 그 찢겨진 휘장은 다름 아닌 예수님의 찢겨진 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찢겨진 몸을 지나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그 때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예수님의 찢겨진 몸에서 피가 투두둑 떨어집니다. 예수님의 보혈입니다. 말 그대로 피의 장막, 보혈의 장막 사이를 지나갑니다. 우리의 몸은 예수님의 피로 범벅이 됩니다.
이 예수님의 피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가립니다. 우리의 죄가 예수님 피에 덮여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죄인인 우리가 오직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갑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인간을 위하여 하나



<들어가는 말> / 04

제1부 구원의 역사
구원의 역사
구원의 필요성
죄 때문에
죄의 시작
선악과
죄를 허용하신 이유
하나님의 사랑
눈물을 마시는 왕
구원 프로젝트의 시작
피 흘림
예수님의 십자가
하나님의 자기 저주
예수님의 부활
오직 예수

제2부 구원의 적용
구원의 적용
'믿는다'는 행위?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사역
구원의 순서
각 순서의 의미
중생과 믿음
잘못된 생각
의인? 죄인?
하늘 법정
착한 죄인, 악한 의인
믿음과 행위
나무와 열매
구원의 열매
견인의 은혜

맺는 말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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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종 소개

성균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를 하고 서울성경신학대학원에서도 수학했다. 대학 시절부터 섬기던 선교단체 겟세마네(성균관대학교 기독학생회)에서 간사와 지도 교역자로 오랫동안 캠퍼스 사역을 해왔다. 모교회인 신원예닮교회를 거쳐 현재는 경기도 화성에 있는 안천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수년간 교회를 다녔지만 기독교 기본 진리를 잘 알지 못하는 청년들과 새신자들을 위해 쉬우면서도 분명한 진리가 담긴 책을 쓰는 일에 열정이 있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다양한 장르의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가고 있다. 또한 7개월 동안 배낭을 짊어지고 25개국을 다닐 정도로 여행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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