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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가 알아야 할 60가지 메시지 (개정판)

경건한 예배 사역을 위한 실제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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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예수전도단화살표
저자 탐 크라우터  화살표
출간일 2016-02-03
ISBN 9788955365009
쪽수 250
크기 138*210

상세정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의 삶, 예배... 잔잔하지만 세밀하게 일하시는 그들의 하나님을 만난다
한국의 독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에 엄청난 일을 행하고 계신데, 우리가 그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만일 당신이 에배 인도자나 음악 목사 또는 찬양과 에배 사역에서 섬기는 분이라면, 이 책은 당신을 생각하며 쓴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아론과 훌이 양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울렸던 것처럼, 우리 저자들은 당신의 사역에 능력을 더하는, 성경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영감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묵상을 해도 좋고, 소그룹에서 함께 나누거나 찬양팀의 토의 교잭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에는 예배 사역 현장에서 섬기고 있는 저자들의 다양한 경험 및 가르침 등이 담겨 있어, 당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나 개인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쪼록 이 책이 미국의 크리스천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처럼 한국의 독자들과도 좋은 만남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또한 당신이 속한 교회의 전반적인 예배와 찬양 사역을 일으키는 데, 무엇보다 당신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탐 크라우터-


책 속으로


자신의 은사를 갈고닦으라

사람들은 내가 오랫동안 사역을 해왔기 때문에 음악적 실력이 훨씬 좋아졌을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는 1년에 백일정도 여행을 한다. 그래서 공항과 음식점과 호텔 등에 가는 방법을 잘알고 있다. 나는 내 일을 좋아하지만, 여행을 하는 동안에 싫증을 느낄 때도 있다. 그리고 그렇게 느깔 때는 꼭 큰 실수를 하고 만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다시 여행 가방을 싸지 않고도 보낼수 있는 안락한 3주가 주어지면, 나는 즉시 기타를 옆으로 치워버린다. 그리고는 3주가 지나 공항으로 허둥지둥 달려 들어가면서, 애리조나이 피닉스에 도착했을 때 기타와가방이 엉뚱한 곳에가 있지 않기만을 기도한다.
성경은 우리가 지은 죄가 우리를 찾아낼 것이라고 말씀한다. 죄는 나를 항상 찾아낸다. 어떤 이들은 내가 어쿠스틱 기타로 솔로 연주를 할 때 얼굴을 찡그리는 이유가 80년대 록 기타리스트들을 흉내내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나는 정말 고통으로 얼굴을 찡그리는 것이다. 손가락 끝이 혹사를 당해서 흐느끼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타 연주자라 해도 3주동안 기타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면,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손가락 끝의 고통은 게으름이라는 죄가 나를 사로잡아 버린 결과다.


목차


추천의 글
저자의 글
1. 생각과 태도를 다듬는 예배자
2.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귀하게 여기는 예배자
3. 탁월함을 추구하는 예배자
4. 하나 됨을 지키는 예배자
5. 삶을 예배로 바꾸는 법을 배우는 예배자


추천의 글


이 책에는 얕은 재주나 노하우로 겉만 번지르르한 예배자를 만들고 싶지 않은 저자들의 깊은 마음이 담겨 있다. 이 땅이 예배자들을 부요케 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데 귀한 밑거름이 될 책이다.
박철순 | 어노인팅 미니스트리 대표|
사역을 하면서 우리가 쉽게 빠지는 함정은 '이만큼 하면 된다'는 안주(安住)의 유혹이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어츰의 순수함 을 다시 회복하게 하고 우리가 담당하고 있는 예배 사역을 기름부음의 역사로 안내한다.
박종윤 목사 | 사랑의 교회 헵시바 |
이 책은 바른 예배자, 기름부음 받은 예배 인도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밟고 지나야 할 60개의 '끊어짐 없는 징검다리'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참다운 예배자 및 예배 인도자가 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가 여러분의 심령 속에 다운로드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천관웅 전도사 | 제자교회 디사이플스 |
예배 사역을 하며 그 동안 고민하고 힘겹게 해결했던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실제 예배 사역의 현장에 있는 저자들의 경험이 녹아든 매우 유익한 예배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탐 크라우터 소개

탐 크라우터(Tom Kraeuter)는 ‘예배와 찬양’ 부분에 있어 세계 최고의 강사 중 한명으로 교파를 뛰어넘어 40여 년간 수천 교회와 기관, 세미나 등에서 수십만 명에게 현대 예배에 대한 탁월한 강의를 해왔다. 그는 10여 년간 예배와 찬양 전문지 “시편 주간”의 책임자로 사역을 했는데 이를 통해 수많은 예배자들의 예배에 대한 갈급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예배와 찬양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강의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트레이닝 리소스(Training Resources)”를 세워 지금까지 열정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그의 영향력 있는 강의는 전 세계 많은 예배 인도자와 목회자, 예배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예배의 교본이라 할 수 있는 수많은 책을 저술해왔다.
그의 강의는 단순한 예배의 강의가 아닌 교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성경적 예배의 본질을 통한 예배자를 세워가는 데 중점을 두어왔으며, 하나님 안에서의 교회 일치와 연합 그리고 삶의 예배로 정립해나가는 데 많은 열정을 쏟아왔다. 최근에는 한국에도 방문하여 여러 도시에서 예배와 찬양에 대한 세미나를 열었으며, 한국의 예배자들에게 깊은 영적 도전과 영향력을 끼쳤다.
한국에는 그의 저서 중 『하늘의 예배를 회복하라』를 비롯해 “워십 멘토링』, 『회중을 춤추게 하는 예배자』, 『하나님 손에 훈련된 예배인도자』, 『예배자에게 필요한 30가지 영적 기초』 『예배자가 알아야 할 60가지 메시지』, 『처음처럼 예배하라』,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12가지 이유』, 『효과적인 찬양 사역』, 『50인의 예배 인도자』, 『워십리더 핸드북』 등이 소개되었다.
지난 40년 넘게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인근의 ‘크리스천선교교회(Christian Outreach Church)’의 예배 공동체 일원으로 그의 아내 바바라(Barbara) 그리고 세 명의 자녀와 함께 참된 예배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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