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종교 중독인가 신앙 성장인가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으로 세워주는 책

저자 : 강하룡  | 브니엘 | 2018-06-21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6]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할인)
적립금 6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0,800

도서정보

ISBN 9791186092682
쪽수 240
크기 145*210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의 신앙은 중독인가 성장 중인가?”
종교 중독은 자기중심적이고, 신앙 성장은 하나님 중심이다.


“신앙이 좋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 다 신앙이 좋은 걸까?”
“광신자와 헌신자는 어떤 기준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
“당신의 기도, 탐심인가 주님의 뜻에 합당한 간구인가?
“당신의 믿음, 신념인가 성경이 말하는 진짜 믿음인가?”
“당신의 비전, 야망인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인가?”


>>> 이 책은 위의 물음에 확실한 해답을 준다.
더불어, 자신의 신앙을 객관적으로 체크하여 돌아보게 해준다.
■ 특별부록 : 신앙 체크리스트 / 나의 신앙, 중독인가 성장인가


우리는 교회생활을 하면서 가끔 이해하기 힘든 경우를 만난다. 교회의 모든 모임에 거의 참석하는 집사님 한 분이 계신다. 그분은 주일 예배는 물론이고, 수요 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에도 거의 빠지지 않는다. 수요일 낮에 있는 전도모임, 주일 주방봉사 등의 봉사활동에도 열심이 가득한 분이다. 교회사역에서는 없어선 안 될 일꾼이다. 그런데 그 집사님에 대한 평가가 좋지 못하다. 집안 꼴이 말이 아니란다.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고, 성격이 괴팍하여 다른 사람이 잘되는 꼴을 못 본단다. 한 번씩 시험에 들면 목회자들을 힘들게 하고, 교회 내에서 자주 분란을 일으킨단다. 우리는 이때 ‘신앙이 좋다는 게 뭘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 신앙이 좋은 것일까? 봉사를 많이 하면 신앙이 좋은 것일까? 아니면 세상에서 인정받고 성공하면 신앙이 좋은 것일까?


신앙의 영역에서 분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광신자와 헌신자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자신이 광신자인지 헌신자인지 어떤 기준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 신앙이 성숙한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으며,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는가? 이 책은 이처럼 모호한 여러 문제에 대해 명확한 분별의 기준을 제시한다. 자기 비판과 회개, 종교 중독과 신앙 성숙 등 오해하기 쉬운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헌신자와 광신자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지, 신앙이 좋다는 것이 무엇인지, 신앙이 성숙한다는 뜻이 무엇인지 그 기준을 제시한다.


Part 1에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오해를 설명한다. 자기 정죄와 회개, 거래와 서원, 탐심기도와 간구기도, 하나님의 차별 없는 사랑에 대해 오해를 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Part 2에서는 자신과의 관계에서 착각할 수 있는 올바른 신앙과 잘못된 신앙의 기준을 제시한다. 종교 중독과 신앙 성장, 신념과 믿음, 안정과 모험, 자기 비하와 겸손 등을 해결하면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더욱 커진다. Part 3에서는 세상과의 관계에서 착각할 수 있는 올바른 신앙과 잘못된 신앙의 기준을 제시한다. 야망과 비전, 고생과 연단, 긍정의 힘과 믿음의 힘, 세상 짐과 십자가 등 오해하기 쉬운 문제들을 정리했다. Part 4에서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오해를 다루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과 분별, 가부장적인 것과 성경적인 것, 다음 세대와 다른 세대, 자랑과 간증은 분명 다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부록으로 각 장의 주제를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실었다. 스스로 자신의 신앙을 체크해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체크해줄 수도 있다. 함께 체크하면서 서로 조언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유익할 것이다.


이 책은 광신자와 헌신자를 분별하려는 성도, 진리와 사이비를 분별하고 싶은 성도,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과 신앙이 좋은 것의 차이를 고민하는 성도, 신앙에 대해 혼란이 많은 성도, 자신의 기도가 탐심인지 간구인지 분별이 필요한 성도, 자신의 믿음이 사람의 신념인지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믿음인지 확인하고 싶은 성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나 세상에서 진짜 통하는 신앙을 갖고 싶은 성도, 자신의 비전이 인간적인 야망인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인지 분별하고 싶은 성도에게 성경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런 고민을 하는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디딤돌을 제공한다.


책 속으로


“회개를 해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즉시 회복되지 않을 때가 있다. 반복적인 죄를 회개하는 경우나 스스로 큰 죄라고 생각하는 죄를 회개를 했을 때 가끔 하나님과의 관계가 여전히 막혀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때는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고 마음이 조급해진다. 혹시 아직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는지 찾기도 한다. 하나님과 단절된 느낌이 강하게 든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고, 하나님과 단절된 느낌이 드는 경우에는 다음의 두 가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첫째,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배상해야 하는 게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사람이 죄를 지을 때 하나님에게도 죄를 짓지만, 동시에 사람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죄는 사람에게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동시에 모욕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지은 죄는 하나님에게 회개함과 더불어 사람에게도 사과하고 배상해야 한다.”
1장 죄에 대한 태도, 자기 정죄인가 회개인가 중에서


“하나님의 계시가 불확실했던 시대에는 서원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서원은 사람의 권리 주장이나 하나님과의 거래로 변질될 수도 있다. 하나님과 거래하는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하나님을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수단으로 여기게 된다. 그들의 방식은 ‘이번 일만 성공하면 하나님에게도 섭섭지 않게 한 몫 챙겨드리겠습니다’라며 하나님과 갈라먹기를 시도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들은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생각한다. 자기 인생에 무엇이 가장 유익한 선택인지 자기가 판단한다. 자신에게 가장 유익한 것을 하나님보다 자신이 더 잘 안다고 생각한다. 결국 ‘상황 판단은 내가 끝내 놓았으니 하나님은 응답만 해주세요. 하나님은 제가 기도하는 대로 응답만 해주세요’라고 하나님을 부리는 자세가 된다.”
2장 하나님과의 약속, 거래인가 서원인가 중에서


“기도하면서 자기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에게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이 일을 이루어 가시는 목적에는 나 몰라라 한다.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때와 방법에 주신다는 믿음이 없다. 그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한시라도 빨리 얻고자 조급해한다. 이런 마음을 품은 사람은 사탄에게 속아 넘어가기 쉽다. 사탄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방법을 뒤집고자 애쓴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것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결국 사탄이 기뻐하는 일을 행하는 셈이다. 기도하면서 죄를 짓는 기도 행태의 공통적인 특징은 머리가 복잡하다는 점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에 단순한 순종, 단순한 헌신이 쉽지 않다. 머릿속에서는 끊임없이 계산하지만 현실에서는 무기력할 뿐이다. 그래서 탐심 기도에서 걱정 기도로, 걱정 기도에서 고집 기도로 계속 타락해간다. 탐심 기도가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는 반면, 간구 기도는 하나님을 목적으로 한다. 간구 기도는 탐심 기도와 유사한 듯하지만 정반대에 위치해 있다.”
3장 간절한 소원, 탐심 기도인가 간구 기도인가 중에서


“어떤 이들은 ‘하나님은 사랑이 많은 분이니까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살아도 괜찮을 거야’라고 오해한다.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인생 막판에 회개 한방으로 평생의 불순종이 무마될 것이라는 착각을 한다. 우리가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내거시는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한다. 성경에는 이런 조건들이 많다.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 없는 사랑’이면서 ‘조건 있는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즉 조건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과 유사하다. 부모는 자녀가 잘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운동도 시키고 공부도 시키고 여행도 보낸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이것저것을 행하도록 원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들은 성경에 약속의 형태로 나타난다. 성경에는 ‘A하라. 그리하면 B하겠다’라는 조건적인 계약이 가득하다. …하나님은 차별 없이, 그리고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지만 아무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구원받을 수는 있지만 아무나 구원받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반응을 요구하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4장 하나님의 사랑, 조건 없는 사랑인가 차별 없는 사랑인가 중에서


프롤로그 _ 신앙이 좋다는 것을 뭘까?


Part 1.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알아주신다

01. 죄에 대한 태도, 자기 정죄인가 회개인가
신앙이 성숙해도 죄를 짓는다 | 자기 정죄는 사탄의 역사이다
회개는 성령의 역사이다 | 회개해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즉시 회복되지 않을 때


02. 하나님과의 약속, 거래인가 서원인가
서원은 하나님과의 약속이다 | 잘못된 전제조건으로 서원한 경우에는 무효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거래처가 아니다 | 서원하지 말고 순종하라


03. 간절한 소원, 탐심 기도인가 간구 기도인가
탐심 기도는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는다 | 탐심 기도는 하지 않는 것이 낫다
간구 기도는 하나님만을 목적으로 삼는다


04. 하나님의 사랑, 조건 없는 사랑인가 차별 없는 사랑인가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 없는 사랑’이다 | 하나님의 사랑은 ‘먼저 하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 있는 사랑’이다


Part 2. 신앙이 성장하면 속사람이 견고해진다

05. 영적 열심, 종교 중독인가 신앙 성장인가
신앙에도 중독이 있다 | 종교 중독은 자기 사랑과 자기만족을 추구한다
종교 중독의 3가지 결과 | 신앙 성장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추구한다
신앙 성장의 3가지 결과


06. 나의 확신, 신념인가 믿음인가
믿음의 제사, 신념의 제사 | 신념의 근거는 사람의 생각이다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07. 미래에 대한 불안, 안정인가 모험인가
인간은 불안하다 | 하나님은 모험으로 초대하신다
목적지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집중하라


08. 자신을 낮춤, 자기 비하인가 겸손인가
사울, 왕이 되자 교만해지다 | 사울, 예수님을 만나고 겸손한 바울이 되다
하나님을 만나면 자신감 있게 겸손할 수 있다


Part 3. 예수님을 믿으면 세상을 이긴다

09. 나의 목표, 야망인가 비전인가
비전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 비전을 받는 과정은 다양하다
비전 없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라


10. 성도의 고난, 고생인가 연단인가
예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고생한다
예수님과 동행하면 고생도 연단이 된다


11. 세상에서 능력, 긍정의 힘인가 믿음의 힘인가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 사람의 생각과 말에는 제한적인 힘이 있다
믿음은 말씀대로 될 것이라 믿는 것이다


12. 무거운 인생, 세상 짐인가 십자가인가
죗값은 피하라 | 무거운 세상 짐은 벗어라
나만의 십자가를 지라 | 십자가는 세상 짐보다 가볍다


Part 4. 예수님을 섬기면 타인에게도 칭찬을 받는다

13. 타인에 대한 판단, 비난인가 분별인가
분별하되 비난하지 마라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14. 권위, 가부장적인가 성경적인가
성경에 나타난 가부장제 | 하나님의 의도는 존중과 배려이다
공동체를 섬기라고 주신 권위


15. 자녀, 다른 세대인가 다음 세대인가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 | 믿음은 다음 세대를 통해
원칙 있는 사랑으로 자녀를 양육하라


16. 하나님을 드러냄, 자랑인가 간증인가
좋은 신앙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 | 간증하되 자랑하지 마라
좋은 신앙은 주위 사람들도 안다


에필로그 _ 종교 중독은 신앙 성장의 사이비다
■ 특별부록 _ 신앙 체크리스트 : 나의 신앙, 중독인가 성장인가?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강하룡 소개

강하룡 Kang Ha Ryong
글쓴이 강하룡 목사는 부산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컴퓨터 개발자로 수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목민교회, 만안교회를 섬기다가 2010년에 예함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전인성장연구소 대표, (주)가인지캠퍼스 코치, (주)삼일회계법인신우회 지도목사, (주)남이디자인 코치로 섬기면서 목회자와 경영자, 직장인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되고 성장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목회 철학은 ‘한 사람 목회, 전인성장, 일터신앙’이다. ‘한 사람 목회’는 성도 각 사람을 한 달에 2∼4회 개인적으로 만나 상담, 양육, 훈련을 하는 목회이다. 개인 양육을 하는 이유는 성도들이 성품, 삶(교회, 가정, 일터), 사역(전도, 양육) 등 전인적인 영역에서 성장하도록 효과적으로 돕기 위함이다. 이를 ‘전인성장’이라 한다. 특별히 성도들이 일터에서 예수님의 좋은 제자로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 이를 ‘일터신앙’이라 한다. 저자는 아내 박화정과 호수, 수하 두 자녀와 함께 하나님이 주신 행복을 누리고 있으며, 예수님이 주시는 그 행복을 성도와 세상 사람들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영혼의 구멍을 막아야 산다」 「하나님의 시그널」 「교회 밖의 탕자 교회 안의 탕자」 「불공평한 세상 공평하신 하나님」 「어떻게 신앙은 성장하는가?」 등 다수가 있으며, 공저로는 「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신약편」 「잡지로 읽는 성경 / 구약편, 신약편」 등이 있다


강하룡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