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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1 초 - 이옥련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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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국민일보화살표
저자 이옥련  화살표
출간일 2022-08-03
ISBN 9788971543559
쪽수 256
크기 130 * 210

상세정보



<책 소개>


죽어가는 아들 모습을 보고 쓴 시들, 성령님께서 사로잡으시고 말씀을 주시면 하루 종일, 때로는 몇 날 며칠을 글을 쓴다.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대로 받아 적는다. 적고 나면 한 편의 시가 되고, 수필이 되고, 논문이 되고, 설교가 되고,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된다.


그래서 이 글들은 모든 것을 망라한다. ‘시(詩)란?’ 이렇게 써야 한다는 모든 내용을 뛰어넘는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 하나님의 미소가 있다..




목차


.


글을 내면서 · 4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길 · 16
약속 이루시다 · 20
공생애 시작하시다 · 23
사형선고 받으시다 · 25
십자가 처형당하시다 · 27
부활하시다 · 30

사랑의 문 여시다
창조의 노래 · 34
슬픔의 정원 · 38
후손들의 불순종 · 43
성경은 · 45
근원자 예수 그리스도 · 48
메신저 예수 그리스도 · 50

사랑하는 아들아
회상 1 · 52
회상 2 · 54
회상 3 · 56
회상 4 · 58
회상 5 · 61

흰 옷 입은 무리
일어나 전파하라 · 64
깨어나라 교회여 · 66
담대하라 그리스도인들이여 · 68
남은 자의 비밀 · 70
다시 만나리 · 72
2000년 세월이여 · 74
섭리에 순종 · 76
카타콤 · 78
너의 생명주인 하나님 · 79
땅끝에서 뵈오리 · 81
기뻐하고 기뻐하라 · 83

어두움 속의 슬픔
비상벨 · 86
동굴 속 맴돌이 · 88
참 바보 인생 · 90
기억하시오 · 92
지금과 그때의 중간 · 94
인간의 악 참 무섭다 · 96
인생들아, 무엇이 중한가? ·98
어디서 왔나 · 100
꿈이 있소? ·102
이길 수 있는 힘 · 104
나의 이름 · 106

소망의 노래
은혜 흐르면 · 108
사막에서 피어난 1 · 110
사막에서 피어난 2 · 112
너무 아름다움이 슬프다 · 113
소망 입은 자 노래 · 115
영광 영광 · 117
언제 오시나 · 119
이 가을에 · 121
고웁던 단풍잎 · 123
아바 아버지 사랑 ·125
하늘 편지 · 126
오이와 참외 · 127
오디를 따며 · 129
까치발 ·130

아 불쌍한 세대여
거짓의 손놀림 · 132
경고장 · 134
너 강탈자여-루시퍼여 · 136
겸손하세 · 138
아 불쌍한 세대여 · 140
하나님 눈물-노아 홍수 · 141
고난 앞에 · 143
지금이 기회입니다 · 144
정해진 길 · 146
신호탄을 터트리다 · 148

삶의 자리
비밀 · 152
잉태 · 153
닮음 · 154
보혈의 피로 치료하소서 · 155
이역 땅 젊음아 · 156
내 삶의 자리 · 157
귀한 보배들 · 159
나 행복한 노년 · 160
왜요? · 161
주님의 손길 · 163
땅의 기초 · 164
사랑하는 아들아 · 165

도레미 대합창
도레미파솔라시도 빨주노초파남보 대합창 · 168
자연의 노래 - 봄 · 171
자연의 노래 - 여름 · 173
자연의 노래 - 가을 · 174
자연의 노래 - 겨울 · 176
예술가 우리 아버지 · 177
산상수훈 · 178
폭풍 만난 인생도 · 180
아버지 마음 · 182
나인 성 거리 슬픔이 기쁨 되다 · 184
사랑 아름다운 이름 · 186
그저 울 뿐이죠 · 188
다함없는 사랑 · 190

기도의 자리
간음한 여인 · 192
오 주님 · 194
고난 참 힘이 듭니다 · 195
무릎 꿇은 한밤 한밤에 · 197
문설주의 피 · 199
세상은 사탄의 입 · 201
동굴 무덤은 사망의 입 · 203
그 고통이여 그 아픔이여 · 205
천국서 만나면 참 좋겠다 · 207
인생은? · 208

외쳐라 울어라
여보게, 찰스 다윈이여 · 214
영적인 눈을 감겨라 후후후 · 216
천재인가 봐? · 218
우 우 우 성도여 · 220
외쳐라 울어라 · 222
정말 내가 죄인이라고? · 224
떨기나무 불꽃 · 225

못다 한 말
용서받은 자 용서받을 자 · 228
지푸라기라도 · 230
값이 떨어져요? · 234
심판과 영원한 처소 · 237
하나님 땡큐 · 241
믿는 자의 본향 천국 · 244
추천사 · 248




추천의 글





<서평> 


나는 많은 시들을 읽어 보았지만 이옥련 권사의 시는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고 모방할 수 없는 것들이다. 구태여 비교한다면 세상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어린아이가 하나님 앞에 쓴 편지와도 같은 시들이다. 의료사고로 오랫동안 울고 기도하던 아들을 먼저 보내고 함께 죽지 못해 죽음보다 더 괴로운 날들을 보내면서 눈물의 잉크로 쓴 시들이란 점에서 모든 부모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 신성종(목사, 시인, 크리스천 문학나무 편집인)


21년 동안 중증 장애아들을 보살피면서도 전도에 목숨을 걸었던 이옥련 권사님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고, 어떻게 사용하셨고, 어떠한 은혜를 입히셨는지를 오늘 이 시집에서 말하고 있다. 성령님께서 사로잡으시고 말씀을 주시면 하루 종일, 때로는 몇 날 며칠을 글을 쓴다.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대로 받아 적는다. 적고 나면 한 편의 시가 되고, 수필이 되고, 논문이 되고, 설교가 되고,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된다.
- 김해성(목사, 중국 동포교회 담임,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 대표)


이옥련 시인의 ‘전파하라’ 시 첫 구절을 읽는 순간, 이 당연하고, 당연하고 또 당연한 말씀이 왜 그리 폐부 깊숙이 닿았는지 모를 일이다. 그의 시 모두는 고난과 절망 속에서 꽃 피운 아름다운 천국의 노래이다. 이옥련 시인의 연작을 읽노라면 낭독하고 싶은 마음과 필사하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든다. 단 한 문장 도 허투 루지 않다. 당연하고, 당연하고 또 당연한 말씀인데도 이 시인의 문장은 기품이 넘친다.
- 전정희 전 국민일보 논설위원 겸 국장(종로문화원 전문위원)




이옥련 소개

이옥련은 아들의 의료사고에 꿈과 희망은 송두리째 뽑혔습니다.
그토록 거부했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길 되시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주님 사랑에 살아나 춤을 추었습니다. 길 잃은 자들에게 그 사랑의 길을 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크리스천 문학나무 시인, 크리스천 문학나무 회원, 엘씨드 이사장
저서_ 아들아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아주 소중한 선물 Very Precious Gift (영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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