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역사 연대표(천지창조 및 B.C. 4000년부터 현재까지)

“좁고 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진짜 역사를 배우다!!”

저자 : 꿈을이루는사람들 편집부  | 꿈을 이루는 사람들 | 2020-03-09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할인)
적립금 6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1,700

도서정보

ISBN 9788968040382
쪽수 136
크기 210*197

이 책이 속한 분야


천지창조 및 B.C. 4000년부터 현재까지
역사 연대표 Book of Timeline

‘연대표(Timeline)’란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 지도이며, 자신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현재 어디에 서 있는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보여주는 효과적인 도구다.
지리 지도나 정치 지도를 보고 공간상 관계를 파악하는 것과 같이, 이 연대표를 통해 우리는 사건과 사람, 사상, 새로운 발견, 문명, 왕국 간의 시간 관계를 성경적이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분별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좁고 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진짜 역사를 배우다!!”
본 교재는 천지창조부터 예수님의 생애, 그리고 현재까지 일어난 사건을 기록할 수 있는 장들로 구성되어, 각 시대별 사건이나 인물 관련 이미지를 오려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고 주석을 적어서, ‘자기만의 연대표’로 만들 수 있다. 관련 이미지는 확대 및 축소 복사, 또는 프린터로 출력해서 사용할 수 있고, 중요 부분은 색종이를 덧붙여서 강조할 수 있다.
그림 자료를 활용하는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① 역사적 사건의 실제 날짜에 그림을 붙인다. 
  ② 사건을 중심으로 그림을 붙일 때는, 처음 시작한 날짜나 끝난 날짜에 붙인다.
  ③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할 때는, 출생일과 사망일,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에 맞춰 그림을 붙인다.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해서 역사를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기록할 수 있는 본 교재를 통해, 아이들은 오늘날 우리의 삶과 역사를 성경적이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하나님의 경륜을 이해하는 여정의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그리스도인 홈스쿨러, 자녀에게 성경적 역사 교육을 시키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부모
-성경과 인류의 역사·문화를 통합적으로 가르치기 원하는 기독교 학교, (지역 교회에서 운영하는) 공부방/학습모임

활용 포인트
-성경 역사와 인류 역사의 통합 학습 및 수업 부교재
-정치, 인문, 과학, 예술, 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액티비티(학습 활동) 자료

목차 천지창조 | B.C. 4000 - 1 | 예수님의 생애 | A.D. 1 - 2100 | 자신과 아빠 엄마의 ‘삶의 이야기’ 적어보기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꿈을이루는사람들 편집부 소개

-


꿈을이루는사람들 편집부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