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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시편

저자 : 존 스토트(John R. W. Stott)  | 포이에마 | 2012-08-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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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7760091
쪽수 239
크기 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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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계의 지도자로 전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故) 존 스토트! 시편에서 그가 생전에 사랑했던 38편을 엄선하여 주해했다. 짧지만 대가다운 지성이 빛나는 해설과 시각적 이해를 돕는 47컷의 성지 사진, 시편 본문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이 어우러져 한 달 동안 시편을 묵상하기에 꼭 맞는 묵상집을 선보인다. 다윗이 짓고, 주님이 즐겨 인용하시고, 존 스토트가 사랑한 시편들! 21세기를 사는 독자들 또한 교회에서 가장 오래되고 사랑받는 노래인 시편으로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복음주의 지성 존 스토트가 길어올린 시편의 정수
친절하고 명쾌한 안내로 떠나는 30일간의 시편 여행


66권의 성경 중에서 시편만큼 많이 읽힌 책이 또 있을까?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시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렸고, 초대교회에서는 예배 의식의 일부로 시편을 노래했으며 그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시편은 예배의 핵심 요소였다. 《내가 사랑한 시편》은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찬양의 책 시편을 현대 기독교의 대표적 저술가이자 전 세계 복음주의 운동을 이끌어온 존 스토트의 지적이고 명쾌한 해설로 엮어낸 책이다. 150편의 시편 중 38편을 엄선하여 각 편의 주제, 역사적 배경, 문학적 구조, 신학적 전망, 시어의 의미를 새겨가면서, 간결하면서도 대가다운 지성과 영성이 빛나는 설명을 붙였다.
세대마다 무수한 찬송가가 만들어졌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시편을 사랑한다. 시편이 인간 영혼의 보편적 언어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편은 승리 혹은 패배, 흥분 혹은 침울, 기쁨 혹은 슬픔, 찬미 혹은 참회, 경이 혹은 분노를 망라하여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형편을 말하고 있다. 수천 년 전에 쓰인 시편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자신과 같은 상황을 발견하고, 동감하며, 무한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편은 창조주요, 보존하시는 분이요, 왕이시요, 입법자요, 구원자요, 아버지요, 목자요, 재판관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한다. 믿음의 선배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가 시편을 통해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수록 우리는 엎드려 그분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대가의 지식과 통찰이 번득이는 해설


‘엉클 존’으로 불리며 복음주의권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고(故) 존 스토트의 안내를 따라 시편을 읽는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과거 아우구스티누스에서부터 장 칼뱅, 디트리히 본회퍼, C. S. 루이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독교 저자들이 시편 주해와 강해, 묵상을 선보였는데, 이제 여기에 존 스토트가 가세함으로써 오늘 독자들의 시편 묵상은 더욱더 풍요로워 질 것으로 기대된다. 본서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존 스토트의 시편 해설에는 탁월한 성경학자로서의 깊이와 통찰력이 담겨 있다. 특히 시편 속의 찬양과 감사, 탄원과 예언의 언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가르침, 고난과 대속의 사역과 어떻게 연결되고 성취되는지 보여줄 뿐 아니라 신약성서의 여러 서신서들에서 어떻게 변주되는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역사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고 성도의 궁극적인 승리를 전망할 수 있게 된다.


30일 묵상을 위한 유용한 길잡이


시편에는 ‘기도’와 ‘찬양’의 요소가 모두 담겨 있어서 공적 예배뿐 아니라 개인적인 묵상을 위한 본문으로도 매우 적합하다. 무엇보다도, “시편은 인간 심장에서 울려나오는 모든 음조들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간 실존의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서, 읽는 이 각자의 영적인 형편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다. 책에 수록된 38편의 시편을 하루에 한두 편씩 읽으면 한 달 동안 주요 시편을 묵상할 수 있다. 존 스토트의 군더더기 없는 해설 뒤에는 편집부에서 실제로 읽고 묵상하는 과정을 통해 만든 질문도 덧붙여 묵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해를 돕는 47컷의 성지 이스라엘 사진


고라 자손, 아삽, 다윗 등 시편 저자들의 지리적?문화적 배경을 보여주기 위해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한 것도 특징이다. 책에는 원서에 실린 사진 외에도 이남수 작가(잡지 〈뿌리 깊은 나무〉 사진을 담당)의 스물일곱 작품을 수록하는 등, 모두 47컷의 성지 사진을 실었다. 황량한 유대 광야와 헐몬 산, 네게브 사막, 다윗이 피신했던 엔게디, 성서시대와 달라진 바가 거의 없는 양 치는 풍경, 예수님이 사탄의 시험을 받으셨던 성전산 등의 사진은 시편의 시인들과 예수께서 사셨던 그곳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책속으로


그리스도인들이 시편에 끌리는 이유는, 시편이 인간 영혼의 보편적 언어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롤런드 프로시로는 《인간의 삶과 시편The Psalms in Human Life》(1904)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시편은 인간 심장에서 울려나오는 모든 음조들을 담고 있다.” 우리의 영적인 형편이 어떻든 간에, 승리 혹은 패배, 흥분 혹은 침울, 기쁨 혹은 슬픔, 찬미 혹은 참회, 경이 혹은 분노를 망라하여 이러한 형편을 반영하는 시편은 반드시 있다. 시편은 창조주요, 보존하시는 분이요, 왕이요, 입법자요, 구원자요, 아버지요, 목자요, 재판관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한다. 시편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수록 우리는 엎드려 그분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_7쪽


목축 중심의 사회에서 여호와를 목자로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할 수 있다. 목자는 “자기 백성은 양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같이 지도하셨다”(참조. 시 78:52 80:1 사 40:11). 그러나 여기 나오는 은유는 헷갈릴 수 없으리만치 개인적이다. 시인은 담대하게 주장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라 하고, 양 떼의 다른 양들은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 시편을 읽거나 노래할 수 없다. 예수께서는 이 은유를 여호와에게서 자신에게로 새롭게 적용하셨다. 즉, 우리에게 ‘선한 목자’, ‘목자장’ 그리고 “양들의 큰 목자”(요 10:11, 14; 벧전 5:4; 히 13:20)이신 바로 그분 말이다. _56쪽

머리말


시편1편 / 의인과 악인의 길
시편8편 / 인간이란 무엇인가?
시편15편 /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시편16편 / 현재의 믿음과 미래의 희망
시편19편 / 하나님의 자기계시
시편22편 / 그리스도의 고난과 영광
시편23편 /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편24편 / 여호와의 산에 오름
시편27편 /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29편 / 여호와의 소리
시편32편 / 하나님의 용서와 인도
시편34편 / 하나님 자랑
시편40편 / 수렁에서 건지시는 하나님
시편42, 43편 / 영적침체의 원인과 치료
시편46편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시편51편 / 뉘우치는 자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
시편67편 / 민족들에게 주시는 복
시편73편 / 악인의 형통
시편84편 / 여호와의 궁정
시편90편 / 덧없는 인생의 꿈
시편91편 / 지극히 높으신 이의 보호
시편95편 / 노래하며 경청하라
시편98편 / 구원의 왕 여호와
시편100편 / 여호와는 선하신 하나님이시다
시편103편 /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택
시편104편 / 자연에 나타난 하나님의 솜씨
시편121편 / 우리의 보호자 여호와
시편122편 / 예루살렘의 평화
시편123편 / 믿음의 눈을 들라
시편125편 / 시온 산과 주변의 산들
시편127편 / 축복받지 못한 노동은 헛되다
시편130편 / 내가 깊은 곳에서
시편131편 / 아이와 같은 겸손
시편133편 / 형제의 하나 됨
시편139편 / 모든 것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의 눈
시편145편 / 하나님의 나라를 드높임
시편150편 / 마지막 송영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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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John R. W. Stott) 소개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 신약학자, 저술가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스 교회 교구 목사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5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다수세계(Majority World)의 교회를 강화시키기 위해 일하는 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의 설립자다. 2011년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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