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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Working) - 일상의 신학1

저자 : 다비 캐슬린 레이  역자 : 홍병룡  | 포이에마 | 2012-12-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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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7760244
쪽수 235
크기 140*210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는 왜 일하는가?
우리는 깨어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며 보낸다. 때로는 감사하면서, 때로는 분노와 불평을 안고서. 우리에게 일은 형벌인가 구원에 이르는 길인가? 일에 대한 고유한 기독교적 입장은 과연 존재하는가? 생존과 자아실현, 나아가 이웃과 사회를 섬기기 위한 필수 수단이면서, 일중독, 노동 착취와 계급 격차의 심화 등 부작용을 낳기도 하는 일이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을까? 성경과 기독교 전통, 그리스 철학과 오늘의 현실을 오가며 일의 의미를 살피고, 모두가 일의 유익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본다.


삶과 신앙의 일치를 돕는 빛나는 성찰!
특별할 것 없는 지금 여기에서 거룩함을 피워내는, 일상의 재발견!
기독교 신앙은 교회에서 예배하고 기도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살아내어야’ 하는 것이며, 일상의 매 시간을 어떻게 살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신앙의 내용을 보여준다. 우리가 무심히 보내는 매일의 일과(日課), 때론 기뻐하고 때론 슬퍼하며, 지겨워하기도 하고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일상이야말로 바로 ‘신앙의 장(場)’이다. 게다가 우리의 일상적인 선택과 습관은 단순히 한 개인의 삶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고도의 산업화와 지구화가 이루어진 이 시대에 우리가 취하는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가깝고 먼 우리의 동료 인간과 이웃 피조물들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인간의 수단화, 부의 편중, 자본의 쏠림과 극심한 경쟁과 같은 부작용이 만연한 이 시대엔, 일상의 행위 하나하나에 대해 주의하지 않을 수 없다.
《일상의 신학》은 바로 이러한 일상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궁구하려는 노력을 담은 시리즈이다.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 쇼핑, 놀이, 여행 등 일상의 소재 하나하나를 붙들고 세밀한 신학적 성찰을 선보이는데, 1차분으로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가 먼저 나왔다. 신학교는 물론, 직장 신우회, 크리스천 동호회나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한 부담 없는 분량에 각 주제와 관련한 성경과 기독교 전통의 핵심적인 가르침을 잘 담아냈고, 특히 물질주의 가치관이 팽배한 이 시대에 개인과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나눔과 베풂을 통해 누구나 삶의 풍성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길을 도모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말이 아닌 일상의 삶을 통해, 성육하신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킬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살기 위해 일하지만 누구에게도 만족을 주지 않는 일
일은 구속에 이르는 통로인가, 인간에게 주어진 형벌인가?
일상의 신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일》에서 저자인 캐슬린 다비 레이는 우리에게 일이 가지는 의미를 되새겨본다. 일은 생존수단이면서, 동시에 자아실현의 도구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동안, 일의 의미론과 실제적 기능을 탐구해온 저자는 일을 통해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것들과 일이 만들어내는 역기능들을 날카롭게 보여준다. 일은 생계수단이지만, 이 세계에는 아무리 오랜 시간 일해도 생활필수품조차 구입할 수 없는 극빈층이 존재한다. 반면, 생활필수품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화이트칼라 계층 역시 일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이러니한 현실을 우리는 목도한다. 끝 모르는 물질적 욕구와 경쟁에서 비롯되는 일에 대한 강박을 채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을 몰아쳐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처럼 가난한 사람이나 부유한 사람이나 결코 일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을 예리하게 지적한다.

시리즈 서문  추천의 말  머리말


1장: 생존을 넘어서
흔적을 남기는 일 /소비주의의 시녀/ 망가진 일/과거를 돌아보며/‘새로운’ 경제와 일


2장: 일에 대한 성경적 통찰
그리스 문화/히브리 성경/기독교 성경/결론


3장: 기독교 전통에서 얻는 통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의 노동관: 중세의 동인들/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의 노동관: 마르틴 루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의 노동관: 장 칼뱅/자본주의와 기독교: 사회복음/ 가톨릭의 사회적 가르침


4장: 성례적 일의 신학을 정립하기 위하여
생계수단으로서의 일/섬김으로서의 일/ 가장 큰 일, 가장 큰 선물


주/추천도서/성찰 및 토론을 위한 질문

“성경적인 직업관을 가르쳐오면서 신학적으로 분명한 근거를 가지면서도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그런 책을 만난 것 같다. 이 책은 일에 대해서 성경적이며, 역사적이며, 신학적인 근거를 그다지 어렵지 않게 설명해준다. 그러면서 일터의 현실과 일의 속성에 대해서 개인적 차원에서만 아니라 거시적 차원에서 이해하게 해준다. 일터에 있는 사람은 물론 그들을 영적으로 돕는 사람들이 꼭 한번 읽기를 바란다.”
_방선기 목사(직장사역연합 대표)


“일은 생존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그 점은 유대ㆍ기독교 전통의 뛰어난 통찰 가운데 하나이다. 역사상 어느 때보다 더 노동착취가 심한 시대에 다비 레이는 하나님이 깊이 관여하는 일상 노동의 맥락에서, 무척 시사적인 대안을 제공한다.”
_죄르그 리거 박사(서든 메소디스트 대학교 퍼킨스 신학교 구성신학 교수)


“다비 레이는 예수님이 당신과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일에 대한 아주 현실적인 점들을 알고 싶어 한다. 가령 일의 어떤 점 때문에 우리가 그토록 분노하며, 일이 어떻게 서로의 삶을 지옥으로 몰아가는지와 같은 문제들 말이다.”
M. 더글러스 믹스(밴더빌트 대학 신학교 신학 칼 터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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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캐슬린 레이 소개

미국 미시시피 주 잭슨에 자리한 밀셉스 칼리지의 종교학 교수. ‘밀셉스 신앙과 일 계획’의 디렉터를 맡아 이끄는 등, 개인의 소명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윤리적 이슈, 가치, 공공선에 대한 탐구를 통해 시대의 요구에 답하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지은 책으로 Incarnation and Imagination: A Christian Ethic of Ingenuity(Fortress Press, 2008), Theology That Matters(Fortress Press, 2006), Deceiving the Devil: Atonement, Abuse, and Ransom(Pilgrim Press, 199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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