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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이야기 (온전한 복음을 담은)

저자 : 휴 휄첼(Hugh Whelchel)  | 아바서원 | 2019-02-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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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5066844
쪽수 72
크기 12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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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들려주는 가장 짧은 세계관 입문서. 세계관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 세계관을 언급하면 어려워하는 사람, 성경의 핵심 구조를 단숨에 알고 싶은 사람, 성경 이야기와 내 인생의 의미가 어떤 관계인지 궁금한 사람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저자는 성경에 나오는 네 가지 틀-창조, 타락, 구속, 회복-을 간략하게 설명한 후 네 장(章) 복음이 왜 중요한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반쪽 복음-타락과 구속-은 온전한 복음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네 장 복음이야말로 창조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 우리 인간의 정체성과 인생의 의미, 인간 번영 등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책 속으로


성경의 구조를 이렇게 묘사하는 것을 네 장짜리 복음이라 부른다. 창조, 타락, 구속, 회복의 이야기다...네 장짜리 복음은 성경을 읽는 하나의 방식이 아니다. 우리의 삶을 제대로 살 수 있게 해주는 틀이다. (9쪽)


창조 이야기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장엄한 사랑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그의 영광을 반영하도록 우리를 그의 형상으로 빚으셔서 모든 피조물 가운데 가장 큰 책임, 곧 그의 나라를 돌보고 경작하는 책임을 맡기셨다. 우리는 그분의 형상인 고로 서로 관계를 맺고 창조할 수 있는 능력과 욕구를 갖고 있다.(17쪽)


오늘 우리는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타락의 영향을 목격한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독립하려 하고 우리의 갈망을 채우려고 우상을 바라본다. 또한 깨어진 관계에서 절망과 상처, 고통과 슬픔, 분노와 질투를 경험한다. 우리는 마음고생에 시달리고 자기회의와 불안정, 교만과 우울증과 씨름한다. 땅도 타락의 물리적 영향으로 아파하고 기근과 가뭄과 홍수 등

여러 자연 재난으로 신음하고 있다. 죄는 창조세계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24쪽)


죄가 창조세계 전체에 영향을 준 것처럼, 예수님의 죽음을 통한 구속도 창조세계 전체를 구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 예수의 죽음이 우리에게 하나님께 다가가는 과분한 은혜를 주듯이, 그 죽음은 우리와 세상과의 관계를 바꾸고 삶의 목적을 새롭게 한다. (32쪽)


회복의 날을 고대하면서 우리는 큰 소망을 품게 되고 오늘 우리가 하는 일의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바울이 말하는 “주의 일”은 바로 우리가 가정과 교회, 공동체와 직장에서 행하도록 부름 받은 일이다. (38쪽)


네 장짜리 복음은 의미와 기원, 그리고 궁극적 목적에 관한 질문에 해답을 제공한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이 말하는 이 큰 비전을 잃고 말았다. 성경의 이야기는 이처럼 광대한 데도 불구하고 지난 150년 동안 서구 교회는 두 장, 곧 타락과 구속의 관점에서 성경을 고찰했다.(42쪽)


오늘 우리는 제3장의 3막에 몸담고 있다. 하나님의 웅대한 창조 이야기에 속한 이 막을 살아내려면 우리는 하나님이 누군지와 그분이 등장인물들에게 무엇을 기대하셨는지 이해해야 하고, 그것을 삶의 모든 차원에서 살아내야 한다. (65-66쪽)


1. 창조

2. 타락

3. 구속

4. 회복

5. 복음 이야기: 두 장인가 네 장인가?

6. 네 장 복음, 왜 중요한가?



창조-타락-구속-회복으로 구성된 “네 장짜리 복음”은 기독교세계관의 4영리이다. 가장 간략한 기독교 세계관 책이지만 매우 탄탄하고 세상과 역사의 본질과 의미를 일깨워줄 안경이다. 하루 저녁만 이 책에 빠져보라. 눈에 보이는 세상을 넘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신국원(전 총신대 교수, 「니고데모의 안경」 저자)


바울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할 때 창조와 함께 시작하곤 했다(행 14:15, 17; 17:23 이하). 그리고 신약성경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와 구원자로 묘사하고 있다(요 1:3, 골 1:15-17, 히 1:2). 그 전통을 따라 복음을 창조에서 회복에 이르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소개하는 이 책을 특히 오늘의 젊은 세대에게 기쁘게 추천하는 바이다. 

웨슬리 웬트워스(문서 선교사)


“그러나 구원의 이야기가 창조, 타락, 구속, 회복이라면, 사물이 다르게 보인다. 이 내러티브에서는...구속의 목적은 세상을 도피하는 게 아니라 새롭게 하는 것이다” 
팀 켈러(인용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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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휄첼(Hugh Whelchel) 소개

휴 휄첼(Hugh Whelchel)은 신앙과 일과 경제의 통합을 추구하는 연구소(Institute for Faith, Work & Economics)의 소장이다. 워싱턴 D C에 소재한 이 연구소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 직업관을 갖고 일터에서 신앙을 실천함으로써 그들의 삶과 사회가 변혁되는 것을 지향하며 교육과 연구결과와 자료를 제공하는 기독교 기관이다. 휄첼은 IT 분야의 비즈니스맨으로 30년 동안 경력을 쌓은 후 이 연구소를 설립했고, 저서로는 How Then Should We Work?와 Rediscovering the Biblical Doctrine of Work가 있으며, 《워싱턴 포스트》와 《크리체니티 투데이》 등 다양한 언론에 많은 글을 기고해왔고 Moody Radio Network 등 여러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다. 연구소의 웹사이트: https://tifw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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