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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않는 엄마

완벽하신 하나님과 동역하는 자녀 양육

신디 맥미나민  지음 | Korea.com | 2017-06-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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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7396757
쪽수 288
크기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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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엄마들의 걱정은 시작된다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의 안전, 아이의 행복을 늘 걱정하는 당신.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품을 떠난 자녀에 대해 걱정하게 하는 변수는 정말 많다. 건강, 성격과 행동, 환경, 교우 관계, 진로 등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엄마들조차도 걱정을 내려놓지 못한다. 그러나 걱정은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한다는 증거다.


 


✓ 당신이 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하나님과 동역하라


 내 품을 떠난 자녀가 무슨 일을 겪을까 봐 늘 두렵다.


머릿속으로 과거의 상황을 계속 떠올리며 ‘아이에게 더 잘 대해 주어야 했는데’ 하며 생각한다.


 자녀의 십 대 시기에 어떤 일이 도사리고 있을지 걱정한다.


위험한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지 근심이 가득하다.


 싱글맘이다. 혹은 아이를 나 혼자 양육하고 있다고 느낀다.


 


✓ 자녀에 대한 걱정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연결하는 법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신다고 말씀한다(딤후 1:7).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자녀에 대한 걱정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연결하는 방법은 당신과 자녀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 일상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것이며, 하나님과 동역하므로 걱정과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삶의 방법도 찾게 될 것이다.


 


완벽하신 하나님은 왜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에게


자녀 양육을 맡기셨을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음을 아시기 때문에’ 지금의 자녀를 주신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는 위대한 엄마가 될 수 있는 타고난 능력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없이는 자녀를 키울 수 없음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 아이를 보내 주셨고, 지금 이 모습의 엄마가 되게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모든 걸음마다 그분을 의지해야 한다. 모든 것을 아시는,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매일 의지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자녀 걱정에서 해방되는 첫 번째 비결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불안과 스트레스 대신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 양육


많은 신실한 크리스천 엄마들이 자녀 양육에 있어서만큼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자녀 양육의 책임을 혼자 짊어지며 부담감과 자책감에 눌려 고통스러워하는 엄마들에게 자녀 양육이라는 고귀한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 하나님과 동역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가 만나온 수많은 엄마들과 저자 개인의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엄마들을 위로하는 이 책에는 따뜻하고 진심 어린 조언이 가득하다.


 


책속으로


엄마로서 자신의 능력을 의심할 때도 있고 자신만만할 때도 있을 것이다. 비참하게 실패할 때도, 성공할 때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마주하는 상황 속에서 주변의 모든 것들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할 때 매달릴 수 있는 든든하고 굳건한 반석이신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이다 - p.32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의 삶에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 언제나 스스로 알고 계신다. 당신의 삶에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자녀들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변화 속에서 당신이 최대한 안정적인 엄마가 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견고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자. - p.34


 


엄마로서 살다 보면 평소와 다르게 어떤 날은 행복하지 않거나 사람을 상대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우울하고 쓸쓸하고 짜증 날 때도 있다. 삶의 시기에 따라 감정과 경험, 관점이 달라진다. 아이들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아마 아이들이 성장 발달하는 과정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사실 아이의 성장 단계들은 엄마로서 우리가 겪어야 하는 걱정의 단계와 일맥상통한다. 정상적인 단계와 도움이 필요한 문제 상황을 구분할 줄 아는 안목도 필요하긴 하지만, 자녀들이 겪는 대부분의 변화와 그로 인한 걱정은 일시적이라는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 p.106


 


우리 자녀들이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대신 우리도 크리시처럼 하나님과 부모인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녀들이 어디를 가든 관심을 얻으려고 남의 비위를 맞추려는 사람이 되지 않게 도울 수 있다. 우리는 아이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게 도와주어야 한다. - p.131


 


언젠가는 우리 자녀들도 죄에 대해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옳은 일을 하는 것보다 더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한계를 시험해 보고 싶은 유혹에 빠질 것이다. 거짓말도 하고 사탕 한 조각을 훔치기도 하며 분명히 하지 말라고 가르쳤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자녀들이 이런 행동을 할 때가 바로 우리에게 주님이 필요한 이유를 깨닫게 해 주는 살아 있는 지표가 되는 셈이다. - p.182


 


자녀들이 자라면서 자신의 미래 소원과 희망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그들의 마음에 귀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어디로 인도하시는지가 분명하게 보일 때도 우리는 그들을 보내 주어야 하고 상처도 경험하게 해야 하며 기다려야 한다. - p.264





서문 걱정에 짓눌려 살까? 그분께 맡길까?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Chapter 1. 만일 내 방식이 옳지 않다면?


내려놓기 1 완벽한 아버지와 동역하기


 


Chapter 2. 위험해, 조심해!


내려놓기 2 나는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통제하심 깨닫기


 


Chapter 3. 도대체 내 아이에게 왜 이런 일이?


내려놓기 3 자녀의 삶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 신뢰하기


 


Chapter 4. 아이들이 이 시기를 견딜 수 있을까?


내려놓기 4 변치 않으시고 견고하신 하나님 의지하기


 


Chapter 5. 누구를 만난다고?


내려놓기 5 자녀의 교우관계를 하나님께 맡기기


 


Chapter 6.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야 해


내려놓기 6 하나님의 완벽한 필터 신뢰하기


 


Chapter 7. 도대체 뭘 한 거야?


내려놓기 7 자녀의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하나님께 맡기기


 


Chapter 8. 엄마 마음이 무너지는구나


내려놓기 8 하나님을 신뢰하여 자녀의 영적 기초 세우기


 


Chapter 9. 어떻게 도와주지?


내려놓기 9 개입하고 싶은 마음 하나님께 내려놓기


 


Chapter 10. 뭐가 되고 싶다고?


내려놓기 10 자녀들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기


 


부록: 월화수목금토일 자녀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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