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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난처한 질문과 솔직한 대답)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저자 : 프랜시스 S. 콜린스(Francis S. Collins), 저자 : 칼 W. 가이버슨(Karl W. Giberson)  | 새물결플러스 | 2019-02-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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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61291031
쪽수 324
크기 152*225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다윈, 진화, 지구의 나이, 성경, 하나님의 존재, 미세조정된 우주 등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에 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가 신앙과 과학 중 어느 한 편만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종교를 어떻게 동시에 포용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오늘날 첨단화된 과학이 내놓는 결과물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긍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유전학 분야의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는 이 책의 설득력 있는 논증을 통해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모색해보자.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들은 만물, 곧 아원자 단위의 쿼크로부터 블랙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것이 하나님에 의해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과학은 흔히 하나님을 제외하고도 자연현상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어느 편을 선택해야 할까? 이 질문 앞에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이 책은 그런 그리스도인들에게 희소식을 전해준다. 신앙과 과학 중 어느 한 편만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종교를 어떻게 동시에 포용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오늘날 첨단화된 과학이 내놓는 결과물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긍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제1장(“진화를 꼭 믿어야 할까?”)은 먼저 진화론과 무신론을 일치시키는 그리스도인들의 부정적 이해가 정통적이지 않을뿐더러 지혜롭지도 않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생물학적 진화를 지구 위에 발생한 사건의 객관적인 설명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기독교 신앙과 어긋나지 않음을 역설한다. 이어지는 제2장(“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에서는 제7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뿌리를 둔 “젊은지구창조론”이 어떻게 오늘날 보수적 기독교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를 밝히고, 지구의 나이를 과학적으로 추정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과학과 종교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은 선정적인 언론이 과대 포장하는 것과는 달리 과학과 종교의 관심사나 작동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름을 보여준다. 그리고 과학적 발견이 성경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예를 들어 논증한다.
   이어지는 제4장(“과학의 진리와 성경의 진리는 조화될 수 있을까?”)은 성경을 과학 교과서로 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며 고대인인 성경 저자들의 사고방식과 세계관을 염두에 두어야만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제5장(“과학과 하나님의 존재”)은 현대 과학이 탐구하는 세계가 과거 수 세기 동안 사람들이 실체라고 느꼈던 세계보다 훨씬 더 미묘하고 다채롭지만 현대 과학의 주장 가운데 어떤 것도 하나님이 창조자라는 견해에 특별한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없다고 단언한다. 제6장(“왜 다윈의 이론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가?”)은 다윈의 이론에 대한 일반인들과 기독교인들의 반응을 역사적으로 정리하면서 다윈의 이론이 어떻게 수정되고 보완되어왔는지를 설명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진화론과 성경이 충돌한다고 여기는 일부 기독교인들의 이해가 얼마나 뿌리가 취약한지를 엿볼 수 있다.
   제7장(“우주의 미세조정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가리킬 수 있을까?”)은 현대 과학의 발달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물리적인 세계가 매우 희박한 확률의 가능성을 뚫고 형성되었음이 밝혀지고 있다고 말한다. 아주 미세한 차이만으로도 우주의 대파국을 불러오는 우주의 팽창 속도, 양성자와 전자의 질량비, 중력 상수 등은 최소한 우주가 어떤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제8장(“진화와 인간”)에서는 진화론을 비롯한 현대 과학의 발견을 수용할 때 인간의 창조와 관련한 성경 말씀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성경적 설명과 과학적 설명을 아우르는 공통적·통합적 관점에 따르면 역사 속의 어느 시점에 하나님은 필요한 속성들을 갖추게 된 피조물인 사람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으시고 하나님 자신의 형상이라는 선물을 주셨다고 보아야 한다. 마지막 제9장(“장엄한 창조의 이야기”)은 과학이 발견한 우주와 생물의 역사를 바탕으로 창조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묘사해준다.
   이처럼 이 책은 다윈, 진화, 지구의 나이, 성경, 하나님의 존재, 미세조정된 우주 등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에 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논증이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유전학 분야의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루가 다르게 첨단화, 전문화되어 가는 과학의 발달이 성경의 권위를 위협한다고 느끼는 일부 기독교인들은 과학과 거리를 두거나 혐오하는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최첨단 과학의 발견을 모두 수용하고도 넉넉하다.
   우리는 성경에 대한 특정한 해석이, 예를 들어 진화론을 거부하는 태도가 마치 하나님의 고정된 뜻인 것처럼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된다. 도리어 오늘날 천체물리학과 양자역학, 생물학의 발견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자연계가 우연의 산물이 아니며, 특정한 목적에 복무하고 있음을 뒷받침해준다. 기독교 신앙은 현대 과학을 거부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의 피조물들을 돌보시고 그것들과 상호작용하시는지, 반면 과학은 어떻게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신뢰할 만한 방식을 제공하는지를 확인해보자.


책 속으로


● 과학과 종교의 교차점은 논란의 소지가 많은 곳이다. 그곳에는 푹 꺼진 구덩이들, 독 있는 담쟁이덩굴, 지뢰 등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다. 지구의 나이, 도덕의 원천, 창세기 창조 기사의 성격, 인류의 기원 등을 포함하는 많은 주제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주장을 내어놓았는데 그중 몇 가지는 서로 모순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런 논쟁들을 잘 알고 있고, 화해와 조화의 해법을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_“머리말”


● 아쉽게도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관한 이해를 풍성하게 해주는 과학의 방식을 충분히 음미하지 못한다. 불운하게도 그들은 과학적인 세계상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자신들의 믿음과 양립할 수 없다고 오해한다. 그래서 그들은 그렇게 음미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빼앗기고 만다. _“들어가는 글”


● 여기서 우리가 다루는 주제인 생물학적 진화는 생물의 종이 과거로부터 오늘날 존재하는 다양한 목록의 종들로 발전해온 경로를 가리킨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느린 그 과정은 수백만 년 내지는 수십억 년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이런 긴 시간은 우리가 가진 시간 개념의 틀을 초월한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이 진화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과학자들조차도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에 대해서는 직관적 느낌을 갖지 못한다.  _1장 “진화를 꼭 믿어야 할까?”


● 또 다른 예는 빙하에 형성되는 나이테(ice rings)다. 빙하의 나이테는 쌓이는 눈에 의해 형성되는데 여기서도 계절별 차이를 분별함으로써 빙하의 나이를 판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름에는 먼지가 더 많고, 얼음 결정이 크다. 과학자들은 빙하의 중심 부분을 깊이 뚫고 들어갔다. 그 결과 그린란드에서 12만 3,000년 된 얼음을, 남극대륙에서는 무려 74만 년 된 얼음을 발견했다.  _2장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지금은 다윈의 진화론이 웬만한 의심은 다 잠재우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이론이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있어 갈릴레이의 연구 결과가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지구의 운동에 관한 시편의 구절들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었던 것과 똑같은 종류의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싶다.  _3장 “과학과 종교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


● 성경 저자들을 근대의 과학적 문헌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상가나 작가로 치부하면 그 즉시 성경과 과학적으로 밝혀진 세계사 사이에 불일치점이 발생한다. 그러나 성경을 바른 맥락에서 읽는다면 그런 불일치점들은 사라진다. 그때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이 계시하신 말씀으로 안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성경이 수많은 과학적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고 그것이 쓰일 당시의 지식을 사용해서 자연계를 묘사하더라도 우리는 성경의 진술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_4장 “과학의 진리와 성경의 진리는 조화될 수 있을까?”


● 현대 과학이 발견한 세계는, 철학자들과 신학자들이 하나님, 인간, 물질세계, 시간, 인과율 등의 관계에 관한 주장을 펼치며 살아왔던 과거 수 세기 동안의 세계보다 훨씬 더 미묘하고 다채롭다. 하지만 진보한 현대 과학 가운데 어떤 것도 하나님이 창조자라는 견해에 특정한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없다. 어떤 발전, 예를 들어 물리 법칙 안의 미세조정의 발견과 같은 것은 오히려 전통적인 확신을 지지해준다.  _5장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 흥미롭게도 19세기 말에 1만 년 미만의 젊은지구창조론을 직접 옹호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런 열광적 주장은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들에게 제한되어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예언자로 여기는 창시자 엘렌 화이트(Ellen G. White)를 따르는 사람들이었다. 화이트는 어떤 글에서 자신이 지구의 생성에 관해 본 환상을 묘사했다. 다른 환상에서 하나님은 화이트에게 노아 홍수가 화석 기록들을 만들었다고 알려주셨다고 한다  _6장 “왜 다윈의 이론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가?”


● 지금까지 말한 두 가지 예 외에도 자연 안에는 미세조정된 상수들이 많이 있고, 그것들은 모두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지막 예로서 양성자와 전자의 질량비를 생각해보자. 양성자의 질량은 전자 질량의 1836.1526배다. 이 비율이 만약 다른 값이었다면, 지금 흔히 보는 수많은 화학물질의 안정성은 상실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생명의 기본적 구성 요소인 DNA와 같은 분자들은 형성될 수 없었을 것이다  _7장 “우주의 미세조정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가리킬 수 있을까?”


● 성경적 설명과 과학적 설명을 아우르는 공통적·통합적 관점에 따르면 과학적 증거가 지시하는 것처럼 인간과 유사한 피조물이 진화해서 점점 더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역사 속의 어느 시점에 하나님은 필요한 속성들을 계발하여 갖춘 사람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에게 하나님 자신의 형상이라는 선물을 주셨다고 보는 것이다. 바로 이 영적 선물이 주어졌을 때 악을 알고 경험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왔다. 하지만 그 기회를 붙잡으면 비극적 결과가 수반되는데 그 결과는 역사를 통해 인간이라는 종 전체에 전달되었다.  _8장 “진화와 인간”


● 우리는 과학적 창조 이야기를 우리가 관찰하는 사실대로 묘사하여 재구성함으로써 그 속에 숨겨진 웅장함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에게 이것이 창조 이야기임을 재차 상기시키기 위해 이야기의 중간중간마다 창조에 관한 성경 말씀을 인용할 것이다.  _9장 장엄한 창조의 이야기


머리말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진화를 꼭 믿어야 할까?
2장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3장 과학과 종교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
4장 과학의 진리와 성경의 진리는 조화될 수 있을까?
5장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6장 왜 다윈의 이론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가?
7장 우주의 미세조정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가리킬 수 있을까?
8장 진화와 인간
9장 장엄한 창조의 이야기


참고 문헌 소개


● 두 가지 도전적 언어가 있다. 하나는 옛것이고 현명하며, 다른 하나는 현대적이고 경탄할 만하다. 이 두 가지 언어가 인간의 기원에 관하여 매우 다르게 설명한다. 오늘날과 같은 과학 시대에 성경이라는 책과 자연이라는 책은 동시에 타당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하여 우리는 공감할 수 있고 통찰력을 주는 해석자를 필요로 한다. 다행히도 가이버슨과 콜린스가 당혹스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 존중할 만하고 중요하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_오웬 깅그리치 | 하버드-스미소니언 천문연구소, 『하나님의 우주』(God’s Universe) 저자


● 간결하다. 명확하다. 확신을 준다.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는 이와 관련된 논쟁을 펼치는 양편이 스스로 동일한 페이지에 도달하게 되는 간단한 수단을 제공한다. 나는 하나님이 성경과 자연 모두를 통해 말씀하신다고 믿는 개인 및 단체에 이 책을 추천한다. 

_다니엘 해럴 | 미네소타주 콜로니얼 교회


● 진화론은 모든 교파의 기독교인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나는 복음주의권의 관심사를 다루기 위해 찾아본 책들 가운데서 이 책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이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평이하게 쓰였으면서도 과학과 신학의 양쪽 전문가들이 모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높은 수준의 설명을 제공한다. 이 책은 지적인 동시에 매력적이다. 

_낸시 머피 | 풀러 신학교


● 너무나 오랫동안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은 과학과 기독교, 이성과 믿음, 자신의 지적 진실성과 종교적 신앙 사이에서 하나만 선택하라는 말을 들어왔다.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는 그런 선택을 거부하는 사려 깊은 기독교인들을 위한 재미있으면서도 포괄적인 자료다. 콜린스와 가이버슨은 자비, 이해 가능성, 진실과 같은 어려운 주제들에 도전장을 던진 후에, 기원에 관한 대화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교회의 수준을 높이는 방식으로 앞으로 밀고 나간다. 주님을 마음과 혼과 영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수 교재다. 

_레이첼 헬드 에반스 | 『멍키 타운의 진화』(Evolving in Monkey Town) 저자


● 콜린스와 가이버슨은 기독교 신앙과 과학 지식 사이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쟁에 대하여 학문적 조예가 깊으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를 더해준다. 저자들은 고대 신앙과 현대 지성 사이의 참된 대화를 진척시키는 주인공들이다. 이 책에서 논의되는 중심 질문들을 다루는 그들의 경험을 직접 따라잡기는 무척 어렵다. 하지만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는 그들의 지혜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커다란 열정과 함께 추천한다. 

_피터 엔즈 | 성서학회 명예 회원, 바이오로고스 재단


● 목사로서 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충만성으로 인도해줄 자료들을 계속해서 찾아다녔다. 나는 나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예술적 기교를 향해 이끌리고, 그분의 장엄하심에 감동을 받으며, 그분의 주권성이 던지는 지적인 도전에 직면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은 내가 추천한 많은 책 가운데 최고의 위치에 있다. 창조론의 평가라는 점에서도, 또한 우리로 하여금 창조자를 경외하게 만드는 헌신의 측면에서도 최고라고 할 만하다. 

_조엘 헌터 | 플로리다주 노스랜드 교회


● 이 책은 현대 과학과 기독교 신앙의 관계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진지하게 씨름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고전이 될 운명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마음에 두려움을 갖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겠지만, 이와 같은 비판적 주제를 캐내어 더욱 깊이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땅에서 파낸 보물과 같을 것이다. 

_팀 존슨 | ABC 뉴스 의학 부문 상임 기고자, 『질문 속에서 하나님 찾기』(Finding God in the Questions)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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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S. 콜린스(Francis S. Collins) 소개

세계적으로 저명한 유전학자로서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총책임자였다. 그 프로젝트는 2003년에 인류 DNA의 염기 서열을 밝히는 데 성공했다. 콜린스는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 of Health)의 총책임자이며 바이오로고스 재단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의 저서 중에는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던 『신의 언어』(The Language of God, 김영사 역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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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W. 가이버슨(Karl W. Giberson) 소개

국제적으로 알려진 물리학자로서 이스턴나자린 대학교의 물리학 교수다. 고든 대학교에서 열리는 “과학과 신앙 포럼”의 책임자이며 바이오로고스 재단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100편이 넘는 논문, 논평, 에세이를 발표했고 5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중에는 『다윈 구하기』(Saving Darwin)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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