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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선교학

선교학은 신학의 시금석이요 나침반이다

저자 : 김학관  | 킹덤북스 | 2015-10-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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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58860059
쪽수 395
크기 1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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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초에 화란의 신학자 보에티우스가 '교회정치'에서 고전적인 선교개념과 삼중적 목적을 제시한 이후, 현대 선교신학자인 바빙크와 베이어하우스는 그의 선교개념을 따라 선교신학을 수립하였다. 또한 20세기 초에는 독일의 바르넥에 의해 학문으로서의 '선교학'이 성립되었다.


오늘날 개혁주의 관점에서 볼 때, 종래의 선교신학은 선교의 주되신 하나님과 교회의 관계를 바로 이해하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의 구속 경륜 속에서 선교를 보는 총체적인 안목이 미흡하였다. 그 결과 현대선교는 '개혁주의 전통'에서 벗어나 복음주의 선교신학에 의해 잠식되었고, 점치 총체적 선교, 교회성장학과 은사주의, 선교적 교회론 등 인본주의적 선교운동으로 나아갔다.


이 책은 개혁주의 선교학이 21세기의 그 사명을 감당하고,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의 영원한 뜻을 따라 성경의 권위를 높이며 참된 진리로 교회를 바로 세우는 가운데 마지막선교사명을 감당함으로써,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서언


제1장 개혁주의와 선교


제2장 개혁주의 선교학


제3장 개혁주의 교회와 선교


제4장 개혁주의 선교인류학


제5장 개혁주의와 현대선교


제6장 개혁주의 선교전략


결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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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관 소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합동신학교, 총신대학교, 북경중앙민족대학교 민족학과에서 공부했으며, 중국 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를 거쳐 현재 중국기독교사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중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은 그동안 국내에 많이 소개되지 않았던 분야들에 대한 그의 저서들에서도 엿보인다.
중국학을 비록해 중국어, 중국 문화와 근대사 인물, 중국 성경 등에 대한 총체적이면서도 전문적인 식견은 저자의 전공인 민족학과 민족사, 그리고 주 관심 분야인 중국 근대사에 대한 오랜 연구에 기인한 것이다.
이 책은 이미 3년 전에 중국 관련 책들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모리슨출판사에서 나온바 있지만, 이번에 전면적으로 수정ㆍ증보하여 내게 된 것이다.
저서로「현대 중국학 입문」, 「한중성경」, 「문화와 가치」, 「중국어 학습 어휘 사전」, 「손중산과 근대 중국」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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