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공과

모세오경 - 주제별로 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품절 해외배송가능

모세오경 - 주제별로 본

From Paradise to the Promised Land

저자 : 데스몬드 알렉산더  역자 : 정효제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 2009-11-01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33,000원
판매가 29,700원 (10% 할인)
적립금 1,6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29,700

도서정보

ISBN 9788995039335
쪽수 560
크기 신국판(150*225)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금까지 나온 많은 오경 관련 도서들이 탁월한 설명을 하고 있지만, 역자들에게는 조금씩 부족하게 여겨졌다. 흔히 구약은 신약을, 신약을 구약을 서로 보충하고 증명한다고 하였는데, 이런 설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연구서들이 보이지 않았다. 본서에서는 구약과 신약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되는지, 어떻게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아주 세밀히 설명하고 있다.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오경 비평에 관한 내용으로 지금까지 오경을 연구한 학자들의 견해를 제시하는 학문적인 접근이고,
2부는 오경 본문 정체를 주제별로 접근해 오경의 이해를 돕고 있다. 오경의 비평보다는 성경 본문 자체에 관심이 있는 독자는 2부부터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오경을 통일성 있는 한 작품으로 제시한다.


오경의 주제들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와 출애굽기에 대해서는 비교적 익숙한 반면에, 모세오경의 전체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에게 좋은 입문서와 그들에게 적합한 책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은 (a) 독자가 모세오경에 대한 현대적 접근의 미로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며, (b) 최근 히브리 내러티브(narrative) 기법 연구에서 가장 뛰어난 영감들에 근거하여 그려 냄으로써 하나의 통일된 문학 작품으로서 오경의 주요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본서가 오경을 설명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긴 하지만, 개별 구절들 모두를 주석한 주석한 주석서는 아니다. 주석은 절 또는 장과 같이 비교적 본문이 짧은 단락을 설명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지만, 전체 본문을 작은 단위로 나누어 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본서의 연구를 통하여 얻고자 하는 것도 보다 큰 그림을 보자는 것이다.




본문을 작은 단위로 나누고 각 부분들을 개별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오역의 위험이 있다. 퍼즐 한 조각으로 전체 그림을 보려는 오류를 범할 수 있는 것이다. 퍼즐 한 조각으로 얻은 결론과 여러 조각을 맞춰 본 뒤 얻은 결론은 크게 차이가 난다. 따라서 많은 양의 본문을 알고 있는 것이 전체를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 불행하게도 학자들은 전체 맥락을 살피지 않고 성경 책을 단락별로 해석하는데 따르는 위험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다.




저자는 본서의 1부에서는 지난 250여 년간에 걸친 오경의 학문적인 논쟁들을 살펴보고 복음주의적인 결론을 내린다. 2부에서는 오경의 본문을 몇 가지 주제로 제시해 오경 전체가 날줄과 씨줄로 엮여 있음을 보인다. 저자는 연구와 목회 현장의 경험을 통해서 본서의 내용을 이론이나 실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양쪽을 살피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성서학에 관련된 다양한 글과 논문을 발표했고 최근에는 『에덴에서 예루살렘까지』(From Eden to the New Jerusalem [IVP; Kregel])를 발간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오경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내용을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책을 읽는 동안 오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갖게 될 것이며 그 안의 여러 주제들을 새롭게 보게 될 것이다.







【주요 독자】




- 목회자, 신학 입문자 ? 예정자, 오경에 관심 있는 평신도


- 셀 리더, 교회학교 교사, 교회 직분자


 



【본문 속으로】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여 모세오경 비평이 위기에 직면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더 이상 신학적인 보수주의자들만 문서가설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학자는 문서가설의 기본 개념을 수용하는가 하면, 어떤 학자는 이를 실제로 개선하고, 또는 문서가설의 구성과 관련해 전체적인 주제를 새로이 접근하고자 했다. ‘현시점에서 언제, 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 의해 모세오경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논쟁과 지난 500여 년간 계속된 연대 추적의 논쟁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일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4장 위협받고 있는 문서가설’ 中에서




일반적으로 오경의 다른 책들과 아주 다르게 여겨지는 창세기조차도 전체 구성에 잘 맞아떨어진다. 아주 중요한 주제로 족장들에게 한 언약 외에도, 가나안에서 생활한 아브라함·이삭·야곱의 이야기는 요셉 이야기를 통해 애굽에서 구원받는 후손의 기사로 연결된다. 따라서 오경이 보여 주는 현재의 통일성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며 해체해서도 안 된다. 물론 창세기에서 신명기까지의 책이 아주 다양한 자료들로 구성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리고 피상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내러티브는 정교하게 결합돼 상당한 통일성을 갖는 것들도 있다. 그러므로 오경은 현재 형태대로 하나의 통일된 작품이다.


‘7장 오경 개관’ 中에서




창세기는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누리는 독특한 가족 계보의 역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책이다. 아브라함을 통해 한편으로는 이 계보의 ‘씨’가 많아지고 가나안 땅을 소유하게 될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이 ‘씨’의 특별한 계보가 한 왕조를 세울 것이고 그 나라를 통해 세상의 모든 나라들이 복 받을 것이다. 이 왕적 계보는 요셉과 에브라임과 연결되는 듯하지만, 베레스를 통한 유다 계보가 이 ‘장자’ 계보를 대치하게 될 것을 예상하게 한다. 이처럼 창세기는 이스라엘 나라의 태동과 미래 왕조의 초기 조상 모두를 강조한다. 나라와 왕이 아브라함의 ‘씨’로부터 유래한다는 점에서 공동의 기원을 갖고, 하나님의 약속의 수용자란 점에서 공동의 운명을 갖게 된다.


‘8장 창세기의 왕가 계보’ 中에서




출애굽기는 야곱의 후손들의 운명을 추적하면서 창세기 이야기를 이어간다. 출애굽기는 연속적인 하나의 기사를 이루는데, 그중에서도 크게 두 단락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두 단락 모두 ‘하나님 알기’란 주제를 강조한다. 우선 첫째 단락은 하나님에 대한 개인적 지식을 강조한다. 모세가 불붙은 떨기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이어지는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속성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 ---


둘째 단락은 여호와와 이스라엘 백성 간에 특별한 관계에 초점을 두고 ‘하나님 알기’라는 주제를 발전시킨다. 이를 위해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두 가지 주제에 집중한다. 바로 언약 체결과 성막 건설인데, 먼저 언약 체결을 위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20:3-17)과 언약서(20:22-23:33)를 주셨다. 이는 하나님이 명령한 율법에 따라 삶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속시키기 위해서였다. 만약 하나님의 끊임없는 복과 임재를 경험하고자 한다면, 백성들은 하나님의 의롭고 긍휼하신 성품을 드러내야만 한다.


‘12장 하나님은 누구신가?’ 中에서




레위기에는 거룩함이라는 논제가 두드러진다. 이 두드러짐은 하나님이 거룩하다는 사실에서 나온다. 비록 레위기는 다른 사람이나 물건을 성별하거나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권능을 강조하지만, 인간 행동의 도덕적이고 의식적인 부정으로 발생하는 위험에도 집중한다. 레위기는 거룩과 부정을 상호 배타적으로 묘사한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과 의미 있고 열매 있는 관계를 누리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은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의 거룩을 반영해야만 한다. 거룩과 부정에도 차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 19:2; 참조, 11:44, 45; 20:26)고 권고하셨다.


‘16장 거룩하라’ 中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산에서 여호와를 만난 것이 오경의 핵심이지만, 시내 산은 그들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그 결과, 민수기의 앞 장들에서는 필연적으로 가나안 땅을 향해 시내 산을 떠나기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해야 할 준비에 집중한다. 이 준비 과정 가운데는 이스라엘 민족이 이미 그 땅에 살고 있는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정복해야 할 것도 있다. 그러나 --- 백성들의 반대에 부딪혀 하나님을 믿지 못해, 결국 약속의 땅을 소유하지 못하게 된다. 애굽을 떠난 모든 성인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만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런 실패에도 불구하고, 민수기의 마지막 장에 이르면 출애굽 세대를 잇는 새 세대가 약속의 땅에 들어갈 것을 계시한다. 이처럼 하나님은 인간의 불순종으로 인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망치지 않으신다.


‘19장 약속의 땅을 향하여’ 中에서






신명기는 오경 중에서 최고의 절정 부분에 속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채비를 갖추자, 모세는 앞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여호와와 이스라엘 간의 특별한 언약 관계에 집중하며, 이 언약의 중심에는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를 향하여 진심과 성실로 사랑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강조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신 모든 의무에 완전히 순종해야 한다. 순종은 부요함과 나라의 안전을 보장해 주지만, 불순종은 반대의 결과를 초래하여 약속의 땅에서 추방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하고자 할 때, 모세는 이스라엘 앞에 ‘생명과 사망·복과 저주’(신 30:19)라는 중요한 선택을 제시한다.


‘21장 사랑과 충성’ 中에서








【저자 역자 소개】




(저자) 데스몬드 알렉산더(T. Desmond Alexander)




데스몬드 알렉산더는 영국 벨파스트에 소재한 유니온신학대학(Union Theological College)의 구약성경학 교수이자 대학원장이다. 지난 10여년 동안 아일랜드 장로교회의 기독교 훈련 센터의 책임자로 사역해 왔다. 그 이전에는 벨파스트의 퀸즈 대학교(Queen's University)에서 셈어학을 18년간 강의했다. 저자는 성서학에 관련된 다양한 글과 논문을 발표했고 가장 최근에는 『에덴에서 예루살렘까지』(From Eden to the New Jerusalem [IVP; Kregel])를 발간했다.




(역자) 정효제(鄭孝濟)




건국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대학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영국 Wales University에서 공부하고 미국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에 목회학 박사, 칼빈대학교대학원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역자는 이스라엘과 성지 그리고 구약과 관련된 여러 글들을 발표했고, 최근 도서로는 공동 번역한 『두란노 성서지도』(서울: 두란노, 2008)가 있다.







역자서문
머리말
약어표
지도와 도표
 
1부 오경 연구
1장 오경 비평 서론
2장 문서가설의 등장
3장 문서의 심층 탐구
4장 위협받고 있는 문서가설
5장 시내 산 내러티브 - 시험 사례
6장 오경 연구의 미래
 
2부 오경의 주요 주제들
7장 오경 개관
8장 창세기의 왕가 계보
9장 열국의 축복
10장 실낙원
11장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12장 하나님은 누구인가?
13장 유월절
14장 시내 산 언약
15장 장막
16장 거룩하라
17장 제사 제도
18장 정결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19장 약속의 땅을 향하여
20장 끊임없는 불평들
21장 사랑과 충성
22장 왜 이스라엘인가?
결론
 
추천도서
참고문헌
성구
인명

본서에는 모세오경에 관한 유용하고 쉬운 정보가 대단히 많다. 특별히 본서는 신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탄탄한 서론으로 시작한다.
| 복음주의 신학회 저널
 
본서에서 저자 알렉산더는 모세오경에는 많은 의미가 있으며 오경 애늬 책들이 함께 연결되어 잇단느 것을 보여 준다. 이 외에도 오경은 기독교 시학의 토대를 이루고 있다는 것도 밝혀 준다. 또한 본서는 오경뿐만 아니라 오경 외의 성경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알렉산더가 오경의 명석하고 믿을 만한 안내자임을 알게 될 것이다.
| 고든 웬함
 
학생들에게 소개되는 모세오경의 비평서들이 서점에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알렉산더는 이와는 차별된, 정말로 필요한 내용을 주고 있다. 저자는 오경을 주제별로 그리고 신학적으로 오경 전체를 살펴볼 수 있도록 서론을 제시하다. 본서에서 저자는 오경을 하나의 통일체로 제시하면서도 그 안의 다양한 주제들을 철저하게 다룬다. 구약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과 교사들이 가다리던 바로 그 책이다.
| 고든 맥콘빌
 
본서에는 나를 놀라게 하는 매력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독자가 오경을 이해하도록 돕는 방법의 포괄성이다. 다른 하나는 성소·왕권·땅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이 어떻게 오경의 책들을 함께 묶는지 보여 주는 것이다. 이런 특징들이 오경을 통째로 이해하게 한다.
| 존 골딩게이
 
최신의 내용과 학문적으로 명쾌하게 제시된 알렉산더의 경탄할 만한 본서는 신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신자들도 모세오경과 전체 성경에서 오경의 역할을 이애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오경을 한 작품으로 보고 다양한 자료들로 나누는 것을 피하며, 오경의 메시지를 고대 이스라엘과 신약의 인용을 통해서 오늘날의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설명한다.
| 알란 밀러드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데스몬드 알렉산더 소개

영국 벨파스트에 소재한 유니온신학대학의 구약성경학 교수이자 대학원장이다. 지난 10여년 동안 아일랜드 장로교회의 기독교 훈련 센터의 책임자로 사역해 왔다. 그 이전에는 벨파스트의 퀸즈 대학교에서 셈어학을 18년간 강의했다. 저자는 성서학에 관련된 다양한 글과 논문을 발표했고 가장 최근에는 『에덴에서 예루살렘까지』(From Eden to the New Jerusalem [IVP; Kregel])를 발간했다.


데스몬드 알렉산더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