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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의 질문

단단한 믿음을 위한 알쏭달쏭 성경 질문

저자 : 권문상  | 예책 | 2017-04-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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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8300135
쪽수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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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나 쉽게 답하지 못한 질문에 명쾌히 답하다!






더 깊이 예수님과 하나님을 알아


세상 어떤 의혹에도 흔들리지 않을 단단한 믿음을 가지라!


 


이 책은 새신자로 교회에 들어와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정착한 초신자가 말씀을 읽다가, 교회에서 대화를 하다가, 세상에서 믿지 않는 이들과 대화하는 중에 부딪힐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신학적 답변이다.


하나님에 관한 참된 지식을 얻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지, 왜 누구는 구원받고, 누구는 구원받지 못하는지를 초신자가 제대로 알기란 어렵다. 왜냐하면, 시간과 공간에 갇혀 사는 인간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더 높은 차원에 계신 하나님의 인격과 섭리를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어항 속 물고기가 어항 밖의 인간을 의식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여기까지만 알면 됐다고 포기하거나 끝까지 해결해 보겠다고 세상 지식을 가져다 대서는 안 된다. 이제 다시 한 번 차분하게 성경을 앞에 두고 겸허하게 첫 장을 넘기며 읽어 가기를 권한다. 그리하여 더 깊이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알며, 세상의 어떤 시험과 의문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을 키워가야 한다.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참 잔인한 분같이 보일 때가 있다. 사람이 억울하게 죽는 것에 그다지 괘념하지 않으시는 듯하다. 죄를 범한 한 사람만 벌주어도 될 텐데, 죄 없는 사람들까지도 죽게 하시니 말이다.


다윗이 죄를 범했을 때, 그만 혼내면 되지 왜 그의 갓난아기를 데려가셔야만 했는지 여간 당황스럽지가 않다. 더욱 전율을 느끼게 하는 사건은,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령하신 일이다. 당대에 자식을 번제로 드리는 종교의식이 있었다고 해도, 어떻게 하나님이 그러실 수 있느냐고 물으면 얼른 답하기가 곤란하다. 그 외에도 하나님이 전쟁을 좋아하시는 것처럼 보이는 이야기, 가나안을 정복할 때 거주민을 다 죽이고 재물을 불사르라고 명령하신 이야기, 택함 받은 백성이 이방 신을 섬기는 자들에게 억울하게 고통당하도록 하신 이야기 등 믿지 않는 친구들이 선뜻 받아들이기 힘든 이야기들이 많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이렇게 잔인한 하나님이라면 교회에 나가고 싶지 않다”고까지 말한다. 그런 하나님은 싫다는 것이다. 나아가 그런 신은 필요 없다고 부정하기까지 한다. 안 믿는 친구들로부터 그런 반응을 받을 때마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변호하느라 여간 곤혹스럽지 않다.


_ 17p


 


어떻게 하면 가나안 정복 전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우선, 공의라는 하나님의 속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신 만큼 그의 자비와 긍휼로 모든 인류를 품어 주신다. 그와 동시에 자기 백성을 양육하고 세우며 번영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하지 않거나 저버리는 자, 나아가 그의 유일하신 신적 지위를 존중하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물으신다. 이 세상을 주관하며 섭리하시는 유일신 야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은 모든 인간이 준수해야 할 의무이기 때문이다. 생사화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매사에 인정하면 축복을 받지만, 저항하면 진노를 산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은 죄이며, 죄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여는 글 / 질문을 던지면 믿음이 단단해진다


 


PART 1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라면서요?


1. 그런데 왜 아들을 바치라고 하셨어요?


-이삭을 번제물로 요구하신 하나님에 관한 이해(창 22:2)


2. 한 사람 때문에 다 죽어야 하나요?


-아간,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을 죽게 하시다(수 7:1)


3. 하나님은 전쟁을 좋아하세요?


-이방 민족을 몰살시키려 하시다(수 11:6)


4. 하나님도 높은 사람만 좋아하시나 봐요?


-납치된 어린 소녀와 한센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왕하 5:1~3)


5. 왜 남의 땅을 빼앗으라고 하세요?


-가나안 정복 전쟁의 의미(수 1:3~4)


6. 고통은 왜 주시는데요?


-삶의 고통에 관한 이해(합 1:13)


 


PART 2 교회가 왜 그래요?


1. 교회는 인륜을 무시하나요?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마 23:8~10)


2. 교회에 웬 샤머니즘?


-산당을 제거하지 않은 왕들(왕하 15:1~5)


3. 여성 차별적인 것 아니에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딤전 2:11~12)


4. 누구 보고 개돼지래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마 7:6)


5. 가정이 파탄 나면 책임질 건가요?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마 10:35~36)


6. 교회에서 웬 제비뽑기?


-맛디아 사도 선출과 제비뽑기(행 1:26)


7. 교회에서 웬 꿈타령?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단 2:28~30)


8. 방언쯤은 해 줘야 하나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행 8:12~17)


9. 예수 믿고 천당 가면 그만 아닌가요?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엡 1:7~10)


 


PART 3 하나님은 왜 그러셨대요?


1. 권모술수에 능하신 거 아니에요?


-아합을 꾀어 길르앗에서 죽게 하자(왕상 22:20~23)


2. 왜 이랬다저랬다 하세요?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삼상 2:30)


3. 마음이 약하신가 봐요?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욘 3:10)


 


4. 그렇게 하라고 시키셨잖아요?


-다윗을 격동시키사(삼하 24:1)


5. 악령도 부리세요?


-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삼상 16:14)


6. 선악과는 왜 만드셨대요?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6~17)


7. 고집불통으로 만들어 놓으시고선!


-그가 백성을 보내 주지 아니하리니(출 4:21)


8. 매를 벌게 하시는 건가요?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수 11:20)


 


PART 4 성경이 뒤죽박죽이네요


1. 가인의 아내는 어디서 왔나요?


-하나님이 다른 인류를 에덴 밖에 숨겨 놓았는가(창 4:13~17)


2. 하나님이 인간과 겨루시다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씨름에 지시다(창 32:24,28)


3. 죽고 죽이는 이야기가 가득하군요


-솔로몬이나 이방원이나(왕상 2:22,23)


4. 당한 만큼 돌려주라고요?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출 21:24~25)


5. 저주해도 좋다고요?


-시편의 저주 시에 관한 이해(시 10:15)


6. 어떻게 만날 승리해요?


-의인은 정말로 버림받지 않는가(시 37:25)


7. 지혜를 구하라더니 쓸데없다고요?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다(전 1:17~18)


8. 죄를 짓는다는 거예요. 안 짓는다는 거예요?


-사도 요한의 모순된 말에 관한 이해(요일 3:9)


9. 뭘 또 하라는 거죠?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PART 5 구원이 뭔데요?


1. 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다면서요?


-속죄론에 관하여(고후 5:14)


2. 버림받은 이스마엘은 뭐예요?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아브라함의 후손이다(창 21:12)


3. 알아듣게 얘기해 주시면 안 되나요?


-들어도 듣지 못하는 천국의 비밀(마 13:11,13)


4.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나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행 4:12)


5. 구원을 줬다가 뺐기도 하시나요?


-은혜를 맛보고도 구원받지 못할 수 있다니(히 6:4~6)


6. 신앙고백을 해야지만 구원받나요?


-죽은 갓난아이도 구원받는가(삼하 12:23)


 


PART 6 예수님의 정체가 뭐예요?


1.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고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눅 1:31~32)


2.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니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요 1:1)


3. 멜기세덱이 누구예요?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하나님의 제사장(창 14:18~20)


4.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니요?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에 관하여(마 1:18, 23)


5. 독생자가 무슨 뜻이에요?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요 1:14, 18)


6. 삼위일체가 뭐예요?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요 14:7~9)


7. 예수님은 아버지가 둘이신가요?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눅 2:48~50)


8. 예수님은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셨어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 하나님이라(요 8:54)


9. 예수님이 너무 심약하신 거 아니에요?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요 12:27)


10. 하나님의 아들이 곯아떨어지시다니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막 4:37~41)


 


PART 7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1. 술 마시는 게 죄예요?


-술 취하지 말라(잠 23:31, 딤전 3:3, 롬 13:13, 벧전 4:3, 눅 21:3)


2.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고요?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니(고전 11:5)


3. 직장인은 종으로 살아야 하나요?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라(딛 2:9~10)


4. 빈익빈 부익부를 부추기는 거 아니에요?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창 47:14, 16, 20)


5. 처세에 능해야 하나요?


-침략자 느부갓네살을 섬긴 다니엘(단 2:37)


6. 성공하면 하나님의 일에 도움이 되나요?


-이방 나라의 관원이 된 느헤미야가 필요한 이유(느 1:11)


7. 착하기만 하면 안 될까요?


-착하고 충성된 종에 대한 기대(마 25:20~21)


8.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


-에스더의 결혼 이야기(에 2:8, 10, 17)


9. 바울처럼 독신으로 사는 게 좋을까요?


-독신주의에 관한 성경적 가르침(고전 7:8)


10. 남편은 아내의 주인님인가요?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벧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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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문상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화란어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칼빈신학교와 미국풀러신학교에서 신학석사학위와 영국 아버딘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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