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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에 꼭 필요한 330절 말씀

저자 : 박종신  | 성경암송학교 | 2015-01-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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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5276844
쪽수 255
크기 1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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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전도(傳道)

6천 4백만 만들기
먼저 계산을 해 보자. 8,000,000 곱하기 2는 얼마일까?
16,000,000이다.
여기에 2를 곱하면 어떻게 될까?
32,000,000이 될 것이다.
여기에 2를 다시 곱하면 얼마일까?
64,000,000이 될 것이다.
무슨 의도인지 금방 알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의 성도의 수는 880만으로 집계하고 있다. 만약 한국교회 800만 명의 성도가 1년에 1명씩을 전도하면 1천 6백만 명의 성도가 될 것이다. 그 다음 해에 1천 6백만 명의 성도가 한 명씩 전도한다면 3천 2백만 명이 될 것이다. 또 3천 2백만의 성도가 또 한 명씩 전도한다면 6천 4백만 명의 성도로 한국 땅은 가득할 것이다. 이 계산에는 2가지의 전제가 있다.
2가지의 전제조건
하나는, 그리스도인 1명이 1년에 1명을 전도하지 못한다는 통계이다. 무슨 변명을 한다 해도 1명이 1명을 전도하지 못하는 현실에 놓여 있음을 알아야 한다. 수많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있지만 단 1명도 전도하지 못한다는 통계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목회자와 그리스도인들이 전도를 못하는 것은 물론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현실은 전도성공률 0%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입증하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다. 1년에 1명을 전도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다. 나는 전도의 현장에서 1명이 1년에 12명을 전도하는 것을 보고 있다. 한 사람의 얘기가 아니라 ‘12제자 비전’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가능한 얘기이다. 그들은 1년에 12명을 전도한다. 12명을 전도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지만 매년 12명을 전도하는 열매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전도에 꼭 필요한 300절의 말씀과 함께 해설을 담았다. 이 책은 임상을 거친 책으로 실제적인 전도현장에서 가장 유효한 책이다. 안중교회(윤문기 목사)에서 ‘박종신의 암송교실’을 통해 입증된 사례이다. 처음 그들이 말씀암송을 시작할 때 그들은 오합지졸(烏合之卒) 같았다. 그러나 50절을 암송하면서 그들의 심령 속에 불이 생기기 시작했다. 성격이 외향적이든지 내성적인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말씀이 들어가기 시작하자 그들은 점점 강력한 전도자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
전도를 하려면 전도에 대한 말씀을 알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체계적으로 말씀을 훈련해야 한다. 전도에 대한 말씀을 알지도 못하고 훈련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나가서 전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말씀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전도를 할 수 있단 말인가. 기껏 하는 것이 교회자랑이나 목사님 자랑에 그치고 말 것이다. 요즘 같이 교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이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
바울은 디모데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명령했다.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씀이다. 문제는 말씀을 전파해야 하는데, 말씀을 모른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말씀을 의미한다.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말씀을 전파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말씀을 전파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전도(傳道)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다. 즉 전도란 예수 그리스도의 도(道)를 전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려면 먼저 도를 알아야 한다. 도를 알지 못하고 도를 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다.
도(道)란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이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전도이다. 그러기 위해선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만 한다. 알지 못하면 전도할 수 없다. 많은 교회들과 성도들이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열매가 없는 이유는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다.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전도에 실패하는 것이다.
초급반 100절은 전도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전도자의 사명, 전도자의 준비, 전도자의 삶, 전도자의 심정, 전도자의 선포로 구성되어 있다.
중급반 110절은 복음의 핵심을 정리해 놓았다. 죄인들의 심판,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얻어지는 결과들,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급반 120절에는 전도의 구체적인 방법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성경에 대해, 나중에 믿겠다는 사람에게,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는가? 거짓과 이단들의 특징, 교회에 부정적인 사람들의 질문에 대해 성경적으로 답변하고 있다. 총 330절이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에게 이 말씀을 정확하게 암송하여 제시했더니 매우 놀라워하면서 물러갔다.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말씀을 풀어주고 어떻게 당신들의 교리가 잘못된 것인가를 알려줬더니 두 번 다시 찾아오지도 못하고 있다. 신천지도 마찬가지이고 구원파도 마찬가지이다.
전도에서 승리하려면
전도는 영적 싸움이다.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330절의 말씀을 훈련하여 전장에 나가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전도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전도에서 패배하는 이유는 이성적인 프로그램에 치중하기 때문이다. 이성적인 프로그램이란 이성으로 납득할 수 있는 기술과 방법을 말한다. 이런 방법들은 전문가들이 이미 현장에서 승리한 방법이기도 하고 납득할만한 기술과 방법들이다.
그러나 싸움이란 기술과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다. 싸움은 획일적인 방법이나 논리적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때로는 피를 철철 흘리는 독한 싸움일 수 있고, 때로는 목숨을 위협하는 극한 상황에도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선교현장에서 그러한 영적 싸움들이 빈번한 사실을 우리는 선교보고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사탄은 기술과 방법에 대해선 천하무적이다. 프로그램으로 사탄을 이길 수 없다. 사탄을 제어하고 전도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여 무장하는 테필린 전도훈련뿐이다. 고린도후서 11장 14절을 보면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라고 말씀한다. 베드로전서 5장 8-9절을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고 말씀한다.
이를 위해 전도를 위한 초급, 중급, 고급과정의 1박2일 암송세미나 및 테필린 전도훈련 1박2일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1박2일 동안 초급반100절을, 중급반에서는 110절을, 고급반에서는 120절을 암송하고 훈련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기간 동안 전도자들이 말씀으로 무장할 뿐만 아니라 복음으로 거듭나는 등 새롭게 변화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된다.
돌머리도 가능하다
동시에 성경암송학교에서는 매주 수요일 ‘박종신 목사의 오석(烏石) 암송교실’이 열린다. 쉽고 재미있게 진행되며 큰 은혜를 고백하게 하는 ‘오석 암송교실’에 참석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오석(烏石)이란 마그마가 식으면서 굳어 이루어진 화산암인 흑요암으로 아주 단단한 돌을 의미한다. 오석은 비석이나 기념비에 쓰이는 돌로, 한 번 새겨지면 비와 바람과 온도에도 천년 이상 보존된다는 돌로 유명하다.
오석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된 것은 머리가 나쁘다는 사람도 얼마든지 암송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한 의도로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오석 같은 머리는 새기기 어렵지만 한 번 새겨지면 죽을 때까지 암송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가장 강력한 말씀훈련은 암송이다. 암송하면 눈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지고, 열정이 달라지고, 비전이 달라진다. 참석하여 체험해 보라. 그러나 거리와 시간 관계로 참석하기가 어렵다면 전도를 위해 엄선된 330절의 말씀을 암송하여 무장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해설을 읽으라
성경암송교재로 이미 출간되어 성경암송주의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엄마, 아빠암송학교 성경암송 330절」과「그리스도인 슈퍼주니어 성경암송 330절」(도서출판 누가)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해설이 없다는 점이었다. 독자들은 영어대신 성경말씀에 대한 간단한 배경이나 해설을 원한다는 사실을 출판 이후 계속 밝혀왔다. 많은 독자들은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말씀의 의미를 파악하고 암송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었고 은혜로웠음을 고백했다. 이번에 출간하는「전도에 꼭 필요한 330절 말씀」에는 영어를 빼고 약간의 시대적 배경과 간단한 해설을 담기도 했다. 아무쪼록 짧은 해설이나마 성경암송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는 바이다.
말씀은 반복, 반복, 또 반복에 의해 강력해진다. 반복은 반항적인 자아를 깨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반복, 반복, 또 반복은 결코 무의미하지 않다. 구약성경 39권 929장 23,109절, 신약성경 27권 260장 7,958절이 있지만 반복되어지고 선포된 말씀만이 나의 말씀이며 영적 실력이다. 330절의 말씀으로 전도의 현장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고 승리하길 축원한다.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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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신 소개

성경암송 전문사역자이며 성경암송학교(BRS) 교장이며 하브루타 훈련원(HTC) 원장이다. 그의 꿈은 쉐마교육의 핵심인 성경암송學과 하브루타學, 그리고 테필린복음學을 체계화하고, 하브루타 톡톡전도(Havruta Talk talk Evangelism)와 하브루타 내적치유(Havruta Inner Healing)를 커리큘럼으로 지정한 쉐마대학교(Shema International University)를 설립하는 것이다.
청주 세광고를 졸업했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University of santo Tomas 대학원에서 종교철학을, The University of the Melb에서 교육학을 수학했다.
저서로는 『에브리데이 어린이 테필린복음』, 『하브루타 톡톡전도 시리즈』, 『메타인지와 예수님의 하브루타』, 『하브루타』, 『불완전한 사람을 위한 완전한 진리』, 『15분의 기적 테필린복음』, 『하브루타 내적치유』, 『전도에 꼭 필요한 330절 말씀』, 『성경암송이 해답이다』, 『성경암송에 길을 묻다』(이하 성경암송학교) 『야곱의 눈물』(생명의말씀사) 『강한 그리스도인의 12가지 원리』(프리셉트) 『아브라함도 아들을 낳았다』(도서출판 누가)를 포함하여 38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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