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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습니다(비전으로 달려온 서른 살 오륜교회)

저자 : 김은호  | 꿈이있는 미래 | 2020-05-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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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9047856
쪽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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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꿈꾸고 도전해 온 서른 살, 꽃 같은 청춘 오륜교회!


오륜교회 30년 역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김은호 목사에게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셨습니다.
오륜교회를 세우시고, 한국교회, 더 나아가 온 열방에 있는 교회를 섬기도록 감동하셨습니다.
이토록 신실하게 오륜교회를 은혜로 인도하신 여정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으십시오.
하나님은 지금도 꿈꾸는 자를 찾으십니다.
꿈꾸는 자에게 하나님이 꿈만 같고 놀라운 은혜로 함께 하십니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오륜교회’가 꿈만 같은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오륜교회를 계획하시고, 세우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여정을 간증하는 김은호 담임목사의 고백입니다. 김은호 목사는 하나님이 오륜교회를 인도해 주신 역사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은 김은호 목사에게 믿음을 주시고 부르셔서 사역자로 삼아 주셨고 교회 개척의 꿈과 비전을 심어 주셔서 하나님의 사역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김은호 목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기도했을 뿐입니다. 말씀만 붙들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돕는 손길을 붙여 주셔서 오륜교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륜교회’를 섬기는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세워 주신 오륜교회에 한국교회 더 나아가 온 열방에 있는 교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오륜교회는 지금도 하나님이 주신 그 사명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저 주님의 은혜를 이웃의 교회와도 나누기 위해 시작한 다니엘기도회는 이제는 열방에 있는 교회와 함께하는 기도 축제가 되었습니다. 개교회주의, 교단주의, 신자들 간의 파벌이 심한 이 시대에 오륜교회는 이 책을 통해 연합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십자가의 피 묻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이 시대에 연합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연합 사역을 위해 오륜교회는 다른 교회를 돌아보며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륜교회’라는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꿈은 달려가야 할 인생의 푯대입니다. 이 꿈이야 말로 오륜교회를 안주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한 믿음의 목표였습니다. 오륜교회가 아닌 한국 교회와 함께해 왔던 30년, 오륜 성도가 아닌 한국 교회 성도를 위한 은혜의 섬김, 한국 교회 다음 세대와 함께 세워가는 꿈이 있는 미래! 이토록 멋진 교회, 저는 꿈만 같습니다!


책 속으로


오륜교회는 신도시가 세워질 때 인구 유입으로 성장한 교회가 아닙니다. 목회자가 화려한 경력이나 학력을 자랑하는 교회도 아닙니다. 교회 브랜드나 목회자의 지도력을 드러내지도 않습니다. 주야로 말씀만 붙들었을 뿐입니다. 밤새워 무릎으로 승부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여러 모양으로 은혜를 부으셨습니다. - p.10


열린 예배란 교회의 성공을 위해 신비주의나 번영신학으로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말씀과 기도와 찬양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형식은 자유롭게 가져가는 예배이다. 이런 예배를 사모하게 되었다. - p.69


더욱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묘한 전율이 일었다. 형식이 아니라 본질이 중요함을 깨닫자 예배에 대한 내 고정 관념과 생각이 무너지며 가슴 속에서 새로운 환희가 요동쳤다. 하나님은 중심의 진실함을 보시며,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예배라면 어떤 예배든지 기뻐 받으심을 깨닫고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쏟아졌다. - p.68


예배에는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예배는 그저 사람들이 모였다 흩어지는 모임일 뿐이다.

- p.74


미국에서 찬양 속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체험하고 돌아와 단순하고 새로운 예배를 시작했다. 찬양과 설교를 두 축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의 은혜를 증거했다. 찬양은 하나님의 이름과 성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높이며 경배하는 것이다. 예배 갱신을 하며 성가대만 드리는 찬양에서 성도 모두가 예배자로서 뜨겁게 드리는 찬양으로 형식을 바꾸니 오륜교회의 예배가 축제가 되었다. - p.75


예배 갱신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오륜교회를 떠났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떠난 빈자리를 더 많은 사람으로 채워 주셨다. 좁은 생각으로 떠나는 그들을 잡고 싶었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내게 더 큰 깨달음을 주셨다. 하나님의 비전으로 담대히 나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주셨고 또 우리 속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계속 그 일을 은혜로이 성장하게 해 주시며, 더욱 풍성하게 채우심을 믿게 하셨다. - p.86-87


올림픽아파트 상가 2층 가장 후미진 곳에 있던 오륜교회는 작지만 참 복된 교회였다. 성도들은 모두 열심히 정성을 다해 주의 일에 힘썼다.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먼저 앞장섰고, 양보했다. 밤에 몰래 성전에 들어가 걸레질하고 가는 사람이 있었고, 밤늦도록 교회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는 손길이 있었다. - p.88


교회는 사람의 지식이나 물질로 짓는 것이 아니다. 성도의 눈물과 무릎으로 지어진다. 성도들의 눈물과 무릎으로 지어져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교회가 되고 성전 건축 이후에도 시험에 들지 않는다. 하나님은 눈물로 기도했던 유다 왕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소원을 이루셨다.
- p.142


산기도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빠트리지 않았다. 비가 오면 우비를 걸치고 산에 올랐으며, 눈이 오는 날에는 두꺼운 방한복을 챙겨 입고 눈을 맞으며 기도드렸다. 산기도에는 여러 장로, 권사, 집사가 함께 참여해서 성전 건축이 물 흐르듯이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눈물로 하나님께 간구했다. 직장 일로 바쁜 남자 집사들은 퇴근하고 가까운 청계산을 찾아가 기도드리기도 했다. - p.148


하나님은 기도 가운데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길을 알려 주시고 명령하셨다. 나와 성도들이 한 일은 오직 기도로 구하고, 순종하는 일뿐이었다. - p.149


첫 예배 시간부터 하나님이 이처럼 좋은 곳에 아름다운 예배당을 허락해 주심은 우리만을 위해서가 아니라고 성도들에게 강조했다. 한국 교회를 회복하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위한 일에 우리 교회를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고 말이다. 그러므로 공간 사용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 p.155


불신자들이 교회에 들어올 때는 첫걸음이 어렵다. 몸을 낮추어 그들의 첫걸음을 가볍게 하는 교회, 우리는 오륜비전센터를 통해 이런 교회를 꿈꾼다. - p.164


그러면 부흥이란 무엇일까? 부흥은 영적으로 호흡하기 힘든 상태에 있는 사람이 숨을 쉬게 돕는 것이다. 에스겔이 골짜기에 있는 마른 뼈들에 생기를 불어넣어 큰 군대를 이뤘듯이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셔서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소생하게 됨을 말한다. 그러므로 부흥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성령의 권능으로 변화된 삶을 사는 것이다. - p.167


자신의 삶을 철저히 외면한 채 타인을 위해 살아온 사람들이 바로 한국 교회 사모들이다. 교회가 살려면 목회자 가정이 살아야 하고, 목회자 가정이 살려면 사모들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한다. 이런 취지로 사모리조이스를 2007년에 시작했다. - p.174-175


교회를 개척하고 아이들을 위한 예배와 사역 또 이들을 위한 공간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었다. 다음 세대가 신앙의 뿌리를 견고하게 내려야 한국 교회에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 p.188


마가의 다락방에서 일어난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이 열방 곳곳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해 보라. 하나님을 모르는 곳마다, 예수님이 필요한 곳마다 성령님이 충만하게 임하셔서 복음이 전파되어 곳곳에 교회가 세워진다고 생각해 보라. 홀로 영광 받으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 - p.195


다음 세대는 하나님이 주신 꿈이요, 희망이며 간절한 소망이다. 지금 한국 교회에는 그리스도의 생명력 있는 진리와 사랑을 전할 젊은 피가 필요하다 . - p.202-203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이 다음 세대에게 비전도 주시고, 능력도 주신다. 기독교 신앙이 쇠락하던 미국과 유럽에서 일어난 영적 부흥도 다음 세대의 회복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없었을 일이다. - p.203


어른 세대의 눈물과 기도로 세워진 이 세대의 교회는 이제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거룩하게 드러내며 신앙 유산을 물려주어야 한다. - p.204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서는 성공 확률을 계산하는 전략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순전한 믿음이 필요하다. - p.207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한 사람의 회심이 갖는 의미는 크다. 한 사람이 예수님께 돌아와 그리스도의 제자로 거듭나면 한 사람의 선교사가 세워진다. 이 선교사는 언어와 문화가 다 준비된 선교사다. - p.236


꿈이 없는 사람은 안주하게 된다. 고인물이 썩듯이 이런 사람은 영혼도 병든다. 사사로운 일에 목숨 걸며 영적 에너지를 낭비한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산다. 그래서 하나님은 꿈꾸는 사람을 찾으시고 꿈이 있는 교회를 찾으신다. - p.245


서문 | 꿈만 같은 은혜를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1989~1994
제1장 꿈을 품고 광야에 서다
1. 아버지는 내 믿음의 뿌리
2. 아버지 뜻에 순종한 신학 공부
3. 계약한 예배당을 양보하다
4. 안디옥교회 개척과 3무(無) 정신
5. 아내의 눈물
6. 벽치기 설교와 주인 없는 교패들
7.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사람에게 구걸하지 말자
8. 5,000원만 빌려주세요
9. 길을 열어 주소서
10. 오륜교회로의 이전과 하나님의 섭리하심
11. 새벽기도와 성경 공부에 내려 주신 축복
12. 잊을 수 없는 지하 예배실
13. 한계에 봉착하다


1994~1998
제2장 찬양과 설교를 두 축으로 예배 갱신을 하다
1. 미국에서 새로운 예배를 체험하다
2. 예배 갱신을 위한 40일 금식 기도
3. 예배 갱신을 시작하다
4. 원파이브극단 창단과 열린문화예배
5. 다시 채워 주시는 하나님
6. 작지만 충만한 교회


1998~2004
제3장 축복의 보성고 시대를 열다
1. 1998, 다니엘기도회를 시작하다
2. 예비하신 처소, 보성고 강당
3.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한 열린문화예배
4. 10년간 받은 하나님의 복을 지역 사회와 나누다
5.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6. 하나님이 역사하신 약속의 땅
7. 성전 건축을 주관하신 여호와 이레 하나님
8. 기도로 지은 교회


2004~2009
제4장 오륜비전센터의 문을 열다
1. 꿈인가 생시인가
2. 교회의 문턱을 낮추다
3.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4. 한국 교회와 지역 사회를 위한 섬김과 헌신
‘ALL IN’ 청소년 비전 캠프 | 사모들의 쉼과 회복 그리고 출발 ‘사모리조이스’ | 홀사모들을 위한 아름다운 여행 ‘FOR YOU’ | 믿는 자들의 예배 축제 ‘글로리 워십 콘퍼런스’ | 결혼 언약의 소망을 이루어 주는 ‘약속의 면사포’


2009~2019
제5장 비전으로 세워져 가는 오륜교회
1. 다음 세대를 세우는 꿈이 있는 미래
교육관 건립과 인터넷 중독 치유 센터 IDOS 설립 | 섬김과 나눔 위원회의 정착 | 분립개척교회 | 꿈이 있는 미래 | 영훈학원 | 꿈미학교
2. 가슴 떨리는 이름, 청년 ‘다니엘 무브먼트’
3. 거룩한 부담감으로 시작한 ‘새생명축제’
4. 청년을 위한 부흥과 회복의 집회, ‘스탠드 펌’
5. 국내 외국인을 선교사로 세우는 ‘국제 사역 외국어 예배’
6. 땅끝을 향해 가는 세계 선교


2020~
제6장 새로운 30년을 위한 오륜교회 미래 비전
1. 꿈이 있는 교회
2. 오륜교회 5대 비전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예배) | 주의 오실 길을 예배하는 교회(선교) | 영향력 있는 사람을 세우는 교회(훈련) |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나눔) |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문화)
3. 하나님이 주신 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목표를 설정하라 | 비전을 함께 공유하라 |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선포하라 | 기도하라 | 최선을 다하여 미래 가치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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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호 소개

오륜교회 30년 부흥의 역사는 그야말로 “꿈만 같습니다”라는 고백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다. 오륜교회는 1989년 상가 한 켠에서 무릎기도로 시작했다. 현재는 약 1만 8천여 성도가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며 새로운 삶과 신앙의 회복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 말씀의 선명한 기준과 금요 철야기도의 은혜로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방과 민족에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있다.
교회가 함께 뜻을 정해 기도하며 예배하는 연합 사역, ‘다니엘 기도회’는 2020년, 23차를 맞이하며 120여 개국, 90개 이상의 교단, 1만 3천여 교회가 참여하는 성장을 이루었다. 이를 통해 교단과 교파의 벽을 허물고, 연합을 이루는 섬김의 리더십으로 한국 교회에 영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크리스천 교육 기관 ‘꿈이 있는 미래(꿈미)’는 급변하는 인공 지능 시대를 준비하며 무너져 가는 다음 세대에 가슴 뛰는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 주고 있다.
오륜교회 김은호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믿음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 그는 한국 교회에 영적 야성의 회복과 연합을 제시하며 이 시대의 영성을 깨우는 비전의 목회자이다. 현재 ‘GOOD TV’ 공동 대표이사 그리고 ‘국민일보’ 이사이며,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꿈이 있는 미래’ 이사장 및 사단법인 ‘프렌즈(Friends)’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대사여, 가라 세상으로!』, 『기도의 현장에서 승리하라』(이상 도서출판 꿈미), 은혜에 굳게 서라』, 『무릎으로 승부하라』, 『땡큐 바이러스』, 『성령으로 기뻐하라』, 『지친 날들의 은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상 두란노), 『인생은 해석이다』(엠마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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