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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동행기도

하나님 마음으로 한반도를 품고 21일간 기도하기

| 국민북스 | 2016-11-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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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5741076
쪽수 208
크기 12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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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린도후서 4장18절)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한반도의 상황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시계제로 상황과 같다. 북한은 물론 남한도 극심한 혼동기를 맞고 있다. 한반도 주변의 상황도 일반인은 물론 전문가의 예측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누가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예측했던가? 우리는 ‘보이는 것’을 통해 사건을 해석하지만 요즘 격랑이 이는 것과 같은 국내외 정세를 통해서 정말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21일 동행기도’란 제목의 이 책은 부제에서 밝힌 대로 ‘하나님 마음으로 한반도를 품고 21일간 기도하기’위해 만들어졌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 마음으로 남한과 북한을 바라보며 이 땅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다. 이 책은 분단된 한반도, 특별히 북한을 부둥켜안고 기도하려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서문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이 책은 “북한을 위해 기도하자”는 오직 하나의 염원으로 만들어졌다. 

《남한과 북한에서 살았던 위한 무명의 중보기도자의 간절함, One Voice》 

이 책은 남한과 북한 양쪽에서 비교적 오랜 시기동안 살았던 무명의 중보 기도자가 피를 토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쓴 것이다. 어느 한 쪽에 편향됨 없이 남한과 북한의 상황을 균형된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21일간 기도의 제목과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One Voice》 

이 책은 한국인은 물론 전 세계 모든 크리스천들이 북한을 위해 ‘한 목소리’(One Voice)로 중보 기도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되었다. 국민북스는 미주를 비롯한 디아스포라 한인들, 또한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기도문이 먼저 시작되는 ‘영어판’도 제작했다. 이 영어판은 유엔이나 국제기구, 국제 선교단체 등에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중국어로도 번역이 끝나 있는 상태며 앞으로 일본어와 독일어 등으로도 번역할 계획이다. 

《김은기 화백의 따뜻한 그림》 

이 책에는 중견 서양화가 김은기 화백의 따뜻한 그림이 매 기도문마다 들어 있다. 누가 보아도 훈훈한 마음으로 미소를 짓게 하는 김 화백의 그림들을 통해서 앞으로 남한과 북한이 함께 이뤄나갈 미래의 모습들을 그려 볼 수 있다. 

《남북한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다!》 

이 책은 내용적 측면에서 한반도에 드리워져 있는 영적인 견고한 진들을 실체를 알리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그 견고한 진들을 파하며 남북한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무명의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적인 측면에서 북한을 바라볼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기도노트》 

이 책의 말미에는 ‘기도 노트’가 마련되어 있다. 독자 개개인들이 한반도를 위한 기도 제목과 기도 내용들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트 형태의 빈 공간을 두었다. 이 책을 단지 읽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직접 기도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전반적으로 이 책에는 북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자신들의 주님이자 구원자로 알게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담겨 있다. 그것은 평생 남한과 북한이라는 양쪽 세계를 품에 안고 기도해 온 저자의 염원이기도 하다. 이 책이 저자의 간절한 염원대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한반도, 특히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의 좋은 기도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21일 동행기도’란 제목 그대로 ‘둘(2·남한과 북한)’이 ‘하나(1)’되어 ‘함께(동행)’가는 우리의 염원이 이뤄지길 소망한다.


책 속으로

8~9) 
한 민족이나 국가를 생각할 때, 인간적 시각으론 그 외면적 모습만을 보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기억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신다는 사실입니다.(사무엘상 16:7) 외면은 깊은 내면이 표출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보는 북한의 외면적 모습은 그 중심에 근간을 둔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의 외면만이 아니라 중심의 변화를 원하고 계십니다. 북한의 깊은 내면이 변할 때, 자연스레 외면 또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도 책은 북한의 내적 문제, 즉 영적 측면의 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2~) 
지난 60여 년간 북한은 철저히 닫힌 땅이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북한 안에 크리스천들이 들어가 사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북한으로 통하는 작은 창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스천 사역자들이 들어가면서 새로운 영적 분위기가 그 땅에 스며들었습니다. 크리스천 사역자들이 직접 북한 땅을 밟고, 실상을 보면서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기도입니다! 북한의 문을 여는 열쇠는 바로 기도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북한을 위한 중보 기도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야고보서 5장 16절의 말씀대로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능력이 있고, 놀라운 결과를 낳게 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우린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저 기도해선 안 됩니다. 북한의 영적 필요를 정확하게 채우는, 능력 있고 효율적인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중보자들로 하여금 북한을 위해 그런 효과적인 기도를 드리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지금 한반도에는 영적인 견고한 진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이 강력한 진은 남과 북 모두에게 존재합니다. 이 견고한 진이야말로 한반도를 장기적으로 분열시키고 있는 뿌리 깊은 원인입니다. 이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이런 견고한 진들은 사회 뿐 아니라 남한의 교회 내에도 존재합니다. 강원도 태백의 영성공동체인 예수원을 설립한 고 대천덕(Archer Torrey) 신부님은 생전에 “통일의 첫 번째 조건은 한국 내 교회의 분열을 회개하는 것”이라고 말하셨습니다.1 대 신부님의 말씀대로 남한의 교회는 분열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 내부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동시에 남한 교회 내부의 견고한 진 역시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북한의 문을 여는 열쇠인 기도는 한반도 전체를 여는 영적 열쇠가 될 것입니다. 
... 중략... 

하나님께서는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역대하 7:14) 우리가 스스로를 낮추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때, 이 땅에 드리운 영적인 견고한 진은 무너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남한과 북한 땅, 이 사랑스런 한반도 전체를 치유하고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이 소망이 실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Day 1 _ 견고한 진을 인식하자 · 12
Recognizing the Strongholds
Day 2 _ 이 땅을 붙잡고 있는 거인들을 대적하자 · 21
Facing the Giants
Day 3 _ 겸손으로 나아가자 · 34
Walking in Humility
Day 4 _ 이웃을 사랑하자 · 43
Loving our Neighbor
Day 5 _ 진리를 말하자 · 52
Claiming the Truth
Day 6 _ 용서의 길로 나아가자 · 61
Stepping Out in Forgiveness ·
Day 7 _ 믿음으로 살자 · 70
Living By Faith
Day 8 _ 하나가 되자 · 79
Coming Together in Unity ·
Day 9 _ 주님께 맡기자 · 88
Depending upon the Lord
Day 10 _ 자유하자 · 97
Being Released unto Freedom
Day 11 _ 그리스도께 거하자 · 106
Belonging to Christ
Day 12 _ 아버지의 영적 권위를 세우자 · 115
Covering with Spiritual Headship ·
Day 13 _ 차이를 받아들이자 · 124
Accepting Differences ·
Day 14 _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자 · 133
Understanding New Perspectives ·
Day 15 _ 축복의 언어를 사용하자 · 142
Speaking Forth Blessings
Day 16 _ 소망과 치유를 받아들이자 · 151
Receiving Hope and Healing
Day 17 _ 갈등을 넘어 화해의 길을 가자 · 160
Reconciling Conflict
Day 18 _ 내 영을 새롭게 하자 · 169
Reviving Our Souls ·
Day 19 _ 빛과 소금된 증인이 되자 · 178
Witnessing as Salt and Light
Day 20 _ 교회를 세우자 · 187
Building the Church
Day 21 _ 주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는 사실을 믿자 · 196
Believing the Imposs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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