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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교회들의 8가지 정석

지금도 건강한 교회 성장 가능합니다!

저자 : 정성진  | 국민북스 | 2019-09-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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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8125180
쪽수 184
크기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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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교회들의 8가지 정석
정성진 목사가 거룩한빛광성교회와 함께 증명한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가
지닌 8가지 질적 특성을 만나다


정성진 목사는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목회 철학으로 23년간 거룩한빛광성교회를 건강하게 목양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존경받는 목회자이다. 교회 성장에 대해 비관적인 이 시대에도, 여전히 지금도 건강한 교회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과 교회 공동체가 실제로 적용하고 실천했던 내용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아냈다.


《지금도 건강한 교회 성장 가능합니다!》

정선진 목사는 23년 동안 거룩한빛광성교회를 목회해 오면서 담임목사와 장로 65세 정년제, 원로목사 제도 폐지, 가용 예산의 51% 구제 및 선교에 사용, 과감한 분립 개척 등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저자는 23년 건강한 목회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의 잘 정리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독자들은 크리스천 A. 슈바르츠 목사가 말한 건강하게 성장한 교회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8가지 요소들을 저자가 어떻게 거룩한빛광성교회에 실제로 적용하고 실행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8가지 요소들을 통해 저자가 이 시대 한국 교회를 향해 건네는 진정한 성장에 대한 갈망과 실제를 만나게 될 것이다.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배우는 교회 성장 교본을 만나다!》

건강한 교회 성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온 정성진 목사는 23년 동안 5만 명 이상의 많은 교인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연구했다. 그리고 크리스천 A. 슈바르츠 목사가 쓴 자연적교회성장(NCD)에 나온 건강하게 성장한 교회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8가지 특성이야말로 거룩한빛광성교회가 실제로 적용하고 실행한 내용임을 확인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와 교회 공동체가 함께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고 검증한 8가지의 핵심적 요소를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생각해볼 질문들을 통해 내용을 구체화하고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당신의 교회에는 이 8가지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교회에는 이 8가지가 있습니까?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  은사 중심적 사역, 열정적 영성, 기능적 조직, 영감 있는 예배, 전인적 소그룹, 필요 중심적 전도, 사랑의 관계!’ 아직 늦지 않았다.
성장하는 교회가 살아 있는 교회다. 교회가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 여부는 성장 여부를 보면 알게 된다. 어떻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까? 정성진 목사가 23년 목회 과정을 통해 실천하고 검증한 ‘성장하는 교회의 8가지의 특성’을 장착해보자.


책 속으로


런 과정을 보면서 나는 ‘모든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밭이 좋아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회가 성장하려면 먼저 밭이 좋아야 한다.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 중에는 인삼과 같이 좋은 재능을 지닌 분들이 더러 있다. 자기 자리를 빼앗길까봐 초조해하며 능력 있는 새신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지 않는 기성 교인들이 가득 찬 교회의 토양으로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새신자들에 대한 기존 신자들의 수용성이 좋아야 한다. 여리디 여린 새순과 같은 새신자가 오면 온실과 같은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보호, 양육해서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13쪽)


나는 거룩한빛광성교회를 개척한 후, 23년 동안 5만 명 이상의 많은 교인을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연구했다. 그 결과 ‘이렇게 하면 교회가 성장할 수 있겠구나’라고 나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다 크리스천 A. 슈바르츠 목사의 ‘자연적 교회 성장’이라는 책을 보며 “바로 이거구나”라고 탄성을 지르게 되었다. … 성장하는 교회에는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 은사 중심적 사역, 열정적 영성, 기능적 조직, 영감 있는 예배, 전인적 소그룹, 필요 중심적 전도, 사랑의 관계라는 8가지 특성이 있었다. 이 여덟 가지 중 어떤 질적 특성도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 ‘최소량의 법칙’과 같이 한 가지 약점이 전체를 병들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8가지가 골고루 60점 이상 잘 자라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있다.   (14쪽)


은사 중심적 사역이란 바로 이렇게 은사가 맞는 사람을 찾아 사역에 제대로 배치하는 것을 말한다. 인재를 어떻게 활용해야 나라가 잘 될까? 능력 있는 인재를 적합한 장소, 즉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은사가 있는 자들을 사역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할 때 교회가 성장하고 부흥한다. 그러면 일하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고, 교회는 신바람이 나게 된다.  (42쪽)


‘내가 주 안에, 주가 내 안에’ 계신 것이다. 이런 하나님과의 합일된 상태가 기독교 영성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대에 영성을 강조하지 않는 목사나 교회는 없다. 똑같이 영성을 말하는데도 성장하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는 명확히 구분된다. 모든 교회가 영성은 강조하지만 모든 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가. 나는 그 이유를 슈바르츠 목사의 자연적 교회 성장을 위한 8가지 질적 특성에서 찾을 수 있었다. 영성은 영성이로되, ‘열정적’ 영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바로 열정이 없는 것이 문제의 근원이다.  (54쪽)


주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갖는다면 지속적인 열정으로 봉사할 수 있다. 지속적인 열정으로 봉사하고 충성하며 사랑하기 위해서는 영적 훈련이 필요하다. 자동차가 오래 가려면 연료가 필요하다. 사람이 오래 일하려면 밥을 잘 먹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죽도록 충성하려면 영의 양식인 말씀을 먹고, 성령 안에서 기도로 끊임없이 하나님 베푸시는 사랑의 교제를 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영적으로 충만해져 끝까지 충성스럽게 달려갈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오직 말씀과 기도로만 온전해질 수 있다.  (63쪽)


이 말씀에 근거해 목장의 줄, 제직회와 사역부서의 줄, 남·여 선교회의 줄 등 사랑의 삼겹줄을 만들었다. 각 모임에 2명의 친구가 있다면 최소 6명의 교회 친구가 생겨 교회 성장의 우정요소를 갖추게 된다. 교회는 성도들의 사랑지수를 높일 수 있는 요소들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랑은 영원한 가치로 오직 교회만이 이 영원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사랑지수를 파악할 수 있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158쪽)


교회는 사랑의 연습장이다. 이 사랑의 연습장에서 앙꼬와 같은 사랑이 사라진다면 교회는 교회됨을 상실하게 된다. ‘교회다움’은 사람의 숫자에 달려 있지 않다. 건물의 크기와도 상관이 없다. 강단에서 울려 퍼지는 천사의 소리와 같은 설교와도 관계가 없다. 교회다움은 오직 사랑으로만 결정된다. 공동체 내에 사랑의 샘물이 흐르고 있는지의 여부가 교회다움을 판가름한다는 말이다.   (175쪽)


1장 평신도를 동역자로 세우는 리더십
 1. 온전한 성도를 만드는 리더십을 지녀라
 2. 봉사하는 성도를 만드는 리더십을 가져라
 3. 교회를 세우는 성도를 만드는 리더십을 구축하라


2장 은사 중심적 사역
 1. 다양성 안에서 일치를 추구하라
 2. 공동체에 유익을 끼쳐라
 3. 하나님의 뜻대로 사역하라


3장 열정적 영성
 1. 열정적 신앙을 간직하라
 2. 지속적 열정을 가져라
 3. 열심의 내용이 중요함을 알라


4장 역동적 조직 (Dynamic System)
 1.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2. 지도자를 키워라
 3.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라


5장 영감 있는 예배
 1.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라
 2.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라
 3. 탕자를 돌아오게 하라


6장 전인적 소그룹: 살아있는 작은 교회
 1. 온전한 사람으로 양육하라
 2. 상처 받은 심령을 치유하라
 3. 풍성한 생명의 번식을 하라


7장 필요 중심적 전도
 1. 사명에 불타라
 2. 전도자의 직분을 받아라
 3. 종이 되어 전하라


8장 사랑의 관계
 1.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명심하라
 2. 사랑은 배려하는 마음임을 깨달아라
 3. 사랑의 샘은 마르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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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소개

정성진 목사는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그간 목회의 현장에서 날마다 스스로를 비우고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담고자 애써왔다. 2019년 11월, 65세 조기 퇴임을 맞는 그는 민통선 안 해마루촌에 해마루광성교회와 해마루수도원을 세우고 퇴임 이후 나라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의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하고 있다.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거룩한빛광성교회는 1997년 일산의 끝자락에서 10가정이 모여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개척 당시 담임목사와 장로 65세 정년제, 원로목사 제도 폐지, 과감한 분립 개척, 가용 예산의 51% 구제 및 선교사용, 헌금명세서와 회계보고서 공개, 성가대 지휘자, 반주자 무보수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개혁안을 가지고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전히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24개의 교회를 분립 개척했으며, 대안학교와 사회복지재단 등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정성진 목사는 서울장로회신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와 거룩한빛운정교회 위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 복지재단 이사장, 장터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학교법인 광성학원 이사장을 맡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사) 크로스로드 대표, 미래목회포럼 상임이사, 경기기독교총연합회 수석상임회장으로서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그리고 있다. 저서로는 《길이 되는 생각, 잠언》(두란노), 《성장하는 교회들의 8가지 정석》(국민북스), 《우리가 부르는 삶의 노래》, 《정성진 목사가 말하는 힘》(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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