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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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하는 40일간의 언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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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물맷돌화살표
저자 신은경  화살표
출간일 2017-12-12
ISBN 9791186126127
쪽수 288
크기 151*227

상세정보


당신이 만약 성도라면 여전히 남들과 똑같은 언어를 쓸 것인가?

비속어를 쓰고 부정적인 말을 하고 남을 험담하는데 앞장설 것인가?

당연히 안그래야 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교회 안에서조차 익숙하게 펼쳐지는 이러한 일련의 일들을 보게된다. 은혜는 받았는데 왜 전과 같은 언어를 쓰고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될까? 정말 변화가 안되어서일까?
저자는 이런 문제제기를 함으로 세상속에서도 교양있는 언어, 따뜻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교회 안에서도 먼저 언어에도 훈련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동안 아무도 안 가르쳐줘서 어떤 언어가 성도다운 언어인지 몰라서 그랬을 수 도 있다. 그래서 성도라면 더 많은 성숙의 과정이 필요하다. 언어의 기술이 남달라야 한다. 왜냐하면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복음전파에 앞장서야 하는 막중한 사명이 성도 모두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냥 놔두세요”, “난 원래 이렇게 말해요.” 이러한 말들은 모두 습관이다. 습관은 21일이면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이제부터라도 그것을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성령이 이끄시는 성도라면 더 이상 가치가 없거나 값싼 언어를 쓰지 말고 격려, 반응, 따뜻한 감성의 말을 써야 할것이다. 이 책은 교회가 세상에서 각종 비난과 핍박을 받는 이유중의 하나로 언어교육의 부족함에서 온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언어는 그 사람의 인격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수준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그리스도인다운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것이 성도라고 한다면 그러한 언어가 무슨 언어인지, 또 그것은 어떠한 훈련과정이 필요한지를 알아야한다. 이제부터라도 거룩한 언어에 합당한 언어를 쓰는 것이 성도로서 당연한 일이고 그러한 언어를 쓰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도로서 성숙되어 나가야 하겠다.


그래서 본서 홀리스피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하는 40일간의 언어생활 ’을 연습함으로 보다 성숙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을 향하야 나아가는 획기적인 연습의 시간이 될 것이다. 더 이상 비난보다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 시대! 이 책은 거룩한 언어의 온도를 높이는 기술을 제공할 것이다.

목차


01부 말하기의 첫 단계는 마음밭 갈기
01일 말하기의 기본은 듣기다 ㆍ25
02일 공감하면 상대가 들린다 ㆍ31
03일 듣기의 기본은 하나님의 말씀 듣기다 ㆍ38
04일 불평해도 변하는 것은 없다 ㆍ43
05일 비교는 인간을 불행하게 한다 ㆍ48
06일 남을 정죄하는 잣대로 내가 정죄받을 것이다 ㆍ56
07일 셀프 토크가 인생을 바꾼다 ㆍ60
08일 자신감이 말을 빛나게 한다 ㆍ66
09일 말할 때 걱정할 필요가 없다 ㆍ72
10일 말할 때 걱정할 필요가 없다 ㆍ78


02부 명확한 말하기로 나를 표현한다
11일 발성이 말하기를 바꾼다 ㆍ87
12일 입을 크게 벌려 정확하게 발음한다 ㆍ93
13일 낭독의 실제 ㆍ99
14일 따라 하다 보면 내 것이 된다 ㆍ105
15일 그림으로 말하면 내용을 외우기 쉽다 ㆍ109
16일 말의 재료를 모아두면 달변가가 된다 ㆍ117
17일 메시지 전달의 93퍼센트는 비언어다 ㆍ122
18일 비언어적 표현으로 인상을 바꾼다 ㆍ126
19일 너무 큰 소리는 비호감이다 ㆍ132
20일 아름다운 말은 위로의 힘이 있다 ㆍ136


03부 지혜로운 말하기가 사람을 살린다
31일 웃으면 성공한다 ㆍ143
32일 화는 다스릴 수 있다 ㆍ148
33일 사소한 험담이 사람을 죽인다 ㆍ155
34일 다툼이 시작되기 전에 멈춘다 ㆍ163
35일 칭찬은 가장 좋은 사랑의 언어다 ㆍ170
36일 긍정의 말은 상황을 변화시킨다 ㆍ179
37일 즉시 사과하면 해결된다 ㆍ185
38일 감사는 영혼의 치료제다 ㆍ189
39일 때론 너무 정직해도 안 된다 ㆍ196
40일 그래도 정직해야 한다 ㆍ201


04부 하늘에 속한 말하기가 하나님의 나라를 넓힌다
41일 복음을 전하는 입술에 복이 있다 ㆍ211
42일 선포하라 1. 쓰면 이루어진다 ㆍ219
43일 선포하라 2. 두려움 없이 선포한다 ㆍ227
44일 축복하면 복을 받는다 ㆍ232
45일 아무리 작은 자라도 치유의 기도를 할 수 있다 ㆍ239
46일 사랑 안에서 진실을 말해야 한다 ㆍ245
47일 하늘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아뢸 수 있다 ㆍ250
48일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입은 찬양을 위한 것이다 ㆍ258
49일 간증은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는 것이다 ㆍ263
40일 침묵이 지혜일 때가 있다 ㆍ269


신은경 소개

저자 신은경은 2남 2녀 중 맏이로 태어나, 중학교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로 남겨진 어머니를 위해 치열하게 땅만 보며 살았다. 두 번의 아나운서 공채에서 고배를 마시고, 마침내 1981년 KBS 아나운서로 선발되었다. 첫 방송 날, 곧바로 9시 뉴스 앵커로 발탁되어 11년 동안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의 수많은 소식들을 전하며 역동적인 젊은 시절을 보냈다. 1995년 박성범 앵커와 결혼 후 모태신앙인인 남편과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이후 방송, 강연, 집필을 통해 하나님의 증언자가 되겠다는 인생 사명서대로 간증 집회, 동기부여 강연, 그리고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상냥한 억양,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는 몸짓언어를 통해, 객관적 뉴스를 전달했던 앵커의 이미지를 넘어, 친근하고 따뜻하며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있는 위로자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성신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시통역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웨일즈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KBS 아나운서에 입사하여, 이후 11년간 KBS 9시 뉴스 진행을 맡았다. 한세대학교 미디어 영상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CTS TV <아름다운 세상>을 진행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사람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동기부여 강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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