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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당신은 무리인가, 제자인가?

저자 : 이구영  | 나무&가지 | 2019-01-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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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6075552
쪽수 236
크기 15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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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예수님의 산상수훈, 팔복에 관한 이야기로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체험이 담겨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그분이 약속하시는 여덟 가지 본질의 복과 덤의 복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너무나 익숙한 예수님의 첫 설교, 산상수훈이지만 저자의 책은 성경에 나타난 복의 의미, 말씀을 통해 깨달은 묵상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흥미로우면서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거지, 전과자, 가출한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함께 살아감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몸소 실천한 저자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예수님이 주시려는 복은 이 땅의 것들과는 급이 다른,
 차원이 다른 차이나는 클래스의 복이다”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한 복을 원한다. 많은 돈, 넓은 집, 좋은 차, 명예와 권력, 건강과 사랑 등등.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준비해두신 진짜 복은 마태복음 5장 3절~10절에 나와 있다. 예수님의 첫 설교, 산상수훈에 나오는 팔복이 그것이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많이 주시고 싶어 하신다. 그중 가장 귀한 선물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셨다. 죄인인 우리들과 함께하시고 싶으셨기에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를 살려주셨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 씻음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많은 선물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바로 그 선물들이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에 나오는 여덟 가지 복이다. 저자의 책은 예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이 시대에, 건강하고 부유하고 멋지게 사는 복만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준비해두신 진짜 복의 의미를 알려주고 있다.



“당신은 무리인가, 제자인가?
 당신은 예배자인가, 마당만 밟는 자인가?”


저자의 책은 이 땅의 복들과는 급이 다른, 차원이 다른 차이나는 클래스의 복을 받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나 다 듣고 따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힘들고 손해 보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애쓰고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그분의 음성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음성이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나아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제자들이 모인 바로 그곳에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장소를 이동하셨다는 것이다. 이는 열정 없는 사람도, 구경꾼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만이 따라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그의 책을 통해 예수님의 그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고 진솔하게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저자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어 하는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지 알 수 있다. 



에필로그_ 하나님의 선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많이 주고 싶으셔서 이 땅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분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많은 선물들을 주신다. 예수님은 그 선물을 궁금해 하는 우리들에게 가져오신 선물들의 목록을 공개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마태복음 5장 3절~10절에 나오는 팔복이다. 여덟 가지의 선물 목록! 이 팔복을 받기를 사모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내게도 주소서!” 그런데 예수님은 이 선물을 아무에게나 주시지 않는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태복음 5:1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오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따로 산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이 모인 바로 그곳에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장소를 이동하셨다는 것이다. 열정 없는 사람도, 구경꾼도 못 따라온다.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만이 따라 올라갈 수 있다. 성경은 그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산상수훈은 일반 사람들에게 하신 이야기가 아니란 것이다. 누구나 다 듣고 따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적어도 힘들지만, 어렵지만, 손해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산에 따라 올라갈 정도로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싶고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음성이라는 것이다.



책 속으로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태복음 5:1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오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따로 산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이 모인 바로 그곳에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장소를 이동하셨다는 것이다. 열정 없는 사람도, 구경꾼도 못 따라온다.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만이 따라 올라갈 수 있다. 성경은 그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산상수훈은 일반 사람들에게 하신 이야기가 아니란 것이다. 누구나 다 듣고 따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적어도 힘들지만, 어렵지만, 손해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산에 따라 올라갈 정도로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싶고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음성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여기에서 ‘구하라’는 말인 ‘아이테오’는 특별한 말이다. 성경 원어적 개념으로는 기도한다는 뜻이요, 목적을 삼는다는 뜻이요, 온 힘을 다 기울여 힘쓴다는 뜻이다. 영어로는 ‘seek(찾다)’라고 번역한다. 이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 위해 힘쓰라는 것이다. 그리할 때 이 모든 것을 주신다고 약속하신다. 즉 사는 것, 먹는 것, 입는 것 등 이 모든 것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분이 주셔야 받을 수 있다. 내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때 그는 그의 일을 하신다. 주시고자 하는 마음은 간절하시지만, 내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않기에 주실 수 없는 것이다. 우선순위가 바로 되어야 성공이 온다. 그러므로 너희는 미래에 대한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하신다. 노후대책보다 더 중요한 사후대책이 마련되어 있으니, 노후대책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내일의 염려를 당겨서 미리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일단 오늘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사후에 하나님 앞에서 상 받을 만한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하신다.



- 팔복 선물 세트의 첫째도 천국이요 마지막도 천국이니, 천국이 얼마나 중요한 복인가. 그래서 나는 늘 기도한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천국 잊지 않도록, 천국 잃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이렇게 귀한 복임에도 우리는 늘 양다리를 걸치며 살려고 한다. 시내 산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당부하신 첫 번째 이야기도 이런 맥락이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는 말씀은 결국 하나님만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만 사랑하라는 말씀은 다른 마음먹지 말고,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어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살아가라는 말씀이다. 그러고 보면 십계명의 첫 계명도, 팔복의 첫 번째 복도 오직 한마음이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천국을 향한,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오직 한마음! 천국은 이런 자들에게 주시는 복이지,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 세상의 것을 보물로 삼으니 마음에 걱정과 염려만 들어간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다. 그런 것들을 보물로 삼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를 보물로 삼으라고, 그분의 뜻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면 ‘원 플러스 올’의 복이 임할 거라고 말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며 진정한 복을 주시려는 예수님께서 ‘One+All’을 말씀하신다. 여덟 가지 본질의 복을 말씀하신다. 이 여덟 가지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받으면 이 땅에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약속하신다. ‘One+All’은 세상적인 용어가 아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시는, 본질의 복과 더하여 주시는 복들을 의미하는 용어다. 이 복이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임을 확신한다.



- 살다보면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다. 하나님이 아니시면 그 누구도 위로자나 해결자가 되어주지 못하는 그때! 그것이 죄의 문제든, 돈의 문제든, 사람의 문제든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으로 그 문제를 가지고 나와 솔직하게 내려놓고 기도해보라. 기도하다 보면 울기도 하고, 찬양하다 보면 또 울기도 하겠지만 주께서 그 눈물을 병에 담으시고 귀히 보시며 위로하시고 응답하시고 해결해주실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죄가 생각날 때마다,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삶의 여러 가지 문제 앞에서 눈물로 하나님 앞에 나오면 그 간절함을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으시고 해결하시며 위로해주실 것을 믿는다. 하나님은 위로자시니까. 어쩌면 나보다도 당신은 더 많은 위로 속에서 살아왔을 것이다. 단지 잊고 살아온 게 아닐까.



- 가출한 아이들도 데리고 살고, 전과자들도 데리고 오래 살았다. 그들은 좋은 부모 밑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지 못한 사람들이었다. 어릴 적 고아원을 전전하며 살아온 사람, 학생 때 너무 일찍 술 담배를 배우고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서 집에서 쫓겨난 사람, 부모의 이혼 후 아빠의 재혼과 교도소행으로 인해 계모와의 갈등으로 가출한 아이도 데리고 살았었다. 불쌍한 걸 어쩌겠는가.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누군가를 불쌍히 여기셨고, 그분의 마음으로 누군가를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도 불쌍히 여겨주셨다. 아버지 사랑의 비유라고도 하는 ‘탕자’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이다. 아버지를 협박해서 돈을 가져간 아들이 돈을 다 탕진하고 돌아왔을 때 그 아버지는 그에게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그러고는 그 아들을 받아주고 용서하며 함께 살아간다. 탕자를 용서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긍휼’이다. 당연히 야단을 치고 쫓아낼 수도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마음에는 보복이나 앙갚음이 없었다. 긍휼히 여기지 않는 이들을 하나님께서는 결코 긍휼히 여기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돌아오면 “너, 돈 다 어디다 썼냐? 남은 거 다 내놔! 당장 나가! 꼴도 보기 싫어.” 하지 않으시고 손가락에 가락지를 끼우시고, 송아지를 잡고, 신을 신겨주시며 옷도 입혀주신다. 그 탕자가 바로 우리들이다. 우리는 이러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전혀 없다. 수많은 죄 가운데 살아왔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실수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우리 자신의 욕심으로 그렇게 된 것인데, 그 죄마저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하심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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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원 플러스 올(One + All)



첫 번째 복_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



두 번째 복_
위로받는 사람들



세 번째 복_
땅을 차지하는 사람들



네 번째 복_
부족함이 없는 사람들



다섯 번째 복_
긍휼히 여김을 받는 사람들



여섯 번째 복_
하나님을 뵈옵는 사람들



일곱 번째 복_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사람들



여덟 번째 복_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들



에필로그_ 하나님의 선물





김병삼 


여러분은 ‘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흔히 물질이나 눈에 보이는 복을 생각하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복은 단순히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을 복으로 만드는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똑같은 상황 가운데 있을지라도 어떤 사람은 복된 삶을 누리고, 어떤 사람은 저주의 그늘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 책의 저자인 이구영 목사님은 프롤로그의 고백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복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삶의 작은 조각까지도 복으로 알고 감사하며 누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는 말씀을 전하는 목사인 동시에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 기독교인으로서 저자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성경에 나타난 복의 의미, 말씀을 통해 깨달은 묵상만이 아니라 이와 더불어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흥미로우면서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읽어 나갈 때마다 이천 년 전 갈릴리 어디쯤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제자들에게 진정한 복에 대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최하진 


“무리인가, 제자인가?”
무리는 많지만 제자는 참으로 희귀한 이 시대에 저는 진정한 제자를 만났습니다. 약 15년 전 무더운 여름, 청소년 수련회 강사로 초청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이구영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 꾸준하게 교제하며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마치 오랫동안 장작불로 푹 우려낸 사골국물의 맛, 구수함과 진솔함 그리고 충만함이 느껴지는 분입니다. 이구영 목사님을 보면 마치 산 위에 올라 예수님 말씀에 귀 기울이려고 하였던 2천 년 전 제자의 원형 같은 형상을 보는 듯합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며 말씀대로 복음을 전하시는 그 모습 때문에 수많은 교회에 신앙의 도전과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분입니다.
저는 참으로 기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 역사적으로 볼 때도 너무나 어수선한 시대에 살고 있는 이때에 균형 잡힌 신앙의 가이드라인 같은 책이 나오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라면 시리즈 설교를 안 해본 분이 없으며, 성도라면 귀가 따가울 정도로 많이 들어온 설교가 바로 예수님의 산상수훈이요 팔복에 대한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나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삶으로 우려낸 스토리가 있기에 파워풀하며,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체험이 담겨 있습니다. 허공에 맴도는 메시지가 아니라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진국 같은 메시지들로 지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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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영 소개

거지에게도 무시당했던 목회자, 그가 바로 여기 있다. 처음 지하실 개척교회를 목회하며 교회가 집이요, 집이 곧 교회였던 시절, 딸에게 줄 용돈이 없었지만 함께 기거했던 거지가 밖에 나가 동냥을 해와 용돈을 주었던 일화는 들을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 거지에게도 불쌍히 여김을 당했던 이구영 목사는 편하고 쉬운 목회의 길보다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를 날마다 결단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의 믿음을 보시고 영적인 영향력을 확장해주셨다.
그의 메시지는 쉽고 간결하다. 한마디로 군더더기가 없다. 가식과 권위주의는 찾아볼 수가 없으며 매우 직설적이지만 유머가 넘친다. 그는 말씀을 전하는 자 이전에 말씀대로 살아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한 바람과 같이, 때로는 촉촉한 가랑비 같이, 때로는 따스한 햇볕을 쬐듯 그의 설교는 마치 팔색조의 색깔을 띠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모인다. 그의 동료 목회자들은 그에 대해 한결같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구영 목사는 친구로서도 이 시대에 보기 드물고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목회자입니다.’ 저자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삶이 곧 메시지인 목회자’이다. 그는 현재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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