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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신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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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신자수업

하나님의 자녀, 성숙한 아비, 군사인 청년 예수 믿는 사람다워지는 세 역할 공부

유상섭  지음 | 아르카 | 2019-01-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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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9393021
쪽수 216
크기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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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신자는 어떤 사람인가? 기독교인이 된 신자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하여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가야 하는가? 말하자면, “신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무엇일까? <성경핵심 이해하고 기도하기>의 저자이며 창신교회 담임목사이자 전 총신대 교수인 유상섭 목사는 <세 가지 신자수업>에서 명쾌하게 그 질문의 답을 제시한다.

신자가 그런 세 가지 모습으로 살아가려면 세 가지 공부, 즉 ‘신자수업’이 필요하다. 첫째,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녀 의식을 품는 공부, 둘째, 성숙한 아비로서 하나님을 알아감으로 우리들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서 어른스럽게 다른 사람들을 품고 섬기고 희생할 정도로 성장하는 공부, 그리고 셋째는 군인의 이미지가 청년인 것처럼, 세상의 유혹과 사탄의 공격에 대항하여 영적 싸움을 하는 청년 군사가 되는 공부 등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세 가지 신자수업>이다.



책속으로


P.28 : 사실 신자의 가장 근본적인 역할은 하나님 앞에서 자녀 의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자녀 의식을 가진다는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버지처럼 대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자녀’ 또는 ‘아이’란 호칭을 가장 먼저, 가장 비중 있게 사용한 것입니다. 신자의 삶에서는 하나님 아버지 의식과 자녀 의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P.32 : 중생한 모든 신자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라는 사실을 늘 의식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원한 신분보다 집사, 권사, 장로라는 직분이 많은 신자들의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P.85 : 집을 떠나서 미지의 목적지까지 가는 길은 언제나 불안하고 멀게 느껴지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왜 이렇게 가까운지 모릅니다. 가정이 주는 안도감과 아늑함과 따뜻함과, 부모의 품과 형제자매의 우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슴속에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의식이 사라지니, 그 결과 형제 의식도 가족 의식도 희미해집니다. 가족 의식이 사라지니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지체들도 남남이 됩니다.



1부 신자의 세 가지 호칭

01 세 호칭: 자녀, 아비, 청년
02 세 호칭의 언급 순서
03 신자의 세 가지 역할

2부 하나님 앞에서는 멋지고 당당한 자녀

04 하나님의 가족 구성원
05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녀가 된 신자
06 신자가 누리는 두 가지 은혜
07 죄를 용서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신자
08 하나님의 자녀 됨의 네 차원
09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점점 더 깊어지는 신뢰
10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신뢰하게 하는 기도
11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근거
12 아버지라고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
13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신자
14 자녀의 기도를 상실한 신자들
15 가족 의식과 형제 의식을 회복시키는 자녀 의식
16 결론과 권면과 기도

3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책임지는 어른

17 예수님을 계속 체험하는 자가 아비가 된다
18 4차원으로 예수 체험하기
19 아버지와 아이의 차이
20 아비 의식을 품게 해주는 기초
21 아비는 받은 사랑을 사람에게 베푼다
22 아비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고자 열망한다
23 예수님을 계속 알아감으로 맺는 열매들
24 알고, 찾고, 되기 Knowing, Seeking, Becoming
 25 결론과 권면과 기도

4부 세상에서 죄와 싸워 이기는 청년

26 죄와 싸워 이기는, 말씀으로 무장된 청년
27 사탄과 싸워 이기는, 중생한 신자
28 믿음이 승리하는 첫째 비결이다
29 성경으로 무장해야 진정한 무장이다
30 믿음의 출발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다
31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자가 되라
32 온전한 사람은 성경이 만든다
33 기도로 말씀과 하나가 된 사람
34 씨 뿌리는 자 비유의 핵심의미
35 비유에 숨겨진 영적 전쟁의 비밀
36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패배하는 사탄
37 영적 전쟁의 승리 비결
38 세상의 것들을 더 사랑하는 이유
39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40 성령께서 기도를 통해 마음에 새긴 말씀
41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된 강한 신자
42 하나님의 말씀이 머리에만 있는 약한 신자
43 결론과 권면과 기도



출판사 서평


“신자 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즐겨 찬송하고 기도한다면?

성숙하고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세 역할을 배우라!
신자다운 신자 되기 원하는 당신을 확실히 돕는 3차원의 성경공부

 오늘날 신자들은 짠맛을 잃은 소금이 땅에 밟히는 것과 같이 되었다.
목사답지 않은 목사, 신자답지 않은 신자,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너무 많다고 한다. 그렇게 목회자, 신자, 교회가 많은데
 진짜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를 믿는 것과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 전혀 관계없는 것처럼,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경과 다르게, 예수님의 모습과 다르게 살아간다고 한다.
130여년 역사를 가진 한국교회가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게 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믿는 자들이 성경대로 예수님처럼 사는 데는 실패했다고 한다.
이러한 암울한 상황에도 소망은 있다.
이 땅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회복되는 것이다.
성경의 교훈대로 신앙생활의 본질과 진면목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신자다운 신자는 어떤 신자인가?’
도대체 ‘성숙한 신자는 어떤 신자인가?’
필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요한일서 2장 12-14절에서 찾는다.
요한일서 본문에 소개된 세 단어,
‘자녀’ ,‘아비’, ‘청년’의 모습을 가진 신자라는 것이다.


기독교의 신자는 어떤 사람인가? 기독교인이 된 신자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하여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가야 하는가? 말하자면, “신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무엇일까?
 <성경핵심 이해하고 기도하기>의 저자이며 창신교회 담임목사이자 전 총신대 교수인 유상섭 목사는 <세 가지 신자수업>에서 명쾌하게 그 질문의 답을 제시한다. 자녀, 아비, 청년이라는 세 모습으로 균형있게 살아가고 성장해가는 것이라고!
신자가 그런 세 가지 모습으로 살아가려면 세 가지 공부, 즉 ‘신자수업’이 필요하다. 첫째,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녀 의식을 품는 공부, 둘째, 성숙한 아비로서 하나님을 알아감으로 우리들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서 어른스럽게 다른 사람들을 품고 섬기고 희생할 정도로 성장하는 공부, 그리고 셋째는 군인의 이미지가 청년인 것처럼, 세상의 유혹과 사탄의 공격에 대항하여 영적 싸움을 하는 청년 군사가 되는 공부 등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세 가지 신자수업>이다.
저자는 신자가 되는 세 가지 공부의 내용을 요한일서 2장 12절-14절 말씀에 기초했다. 신자의 실제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신자는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 같은 자녀이며, 그러므로 장로나 권사나 집사 같은 직분보다 그저 자녀라는 의식 자체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먼저 강조한다. 또한 어른(아버지)처럼 성숙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여, 자식이 아버지를 의지하듯 사람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아버지는 자녀에게 섭섭한 일에도 잘 삐치지 않으며, 힘든 일도 감당하며 희생하는 사람이라고 비유한다. 아울러 세상에서는 영적 군사로서 당당히 성경 말씀에 따른 바른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구체적인 지침을 준다.
저자가 강조하는 자녀(아이), 아비(어른), 청년(군사)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다. 누구는 자녀이고 누구는 아비이며 누구는 청년이라는 말이 아니다. 나이와 상황에 상관없이 자녀, 아비, 청년이라는 세 가지 모습은 조화롭고 균형있게 고루 갖추어야 할 덕목이자 지향점이다. 이 책은 독자가 그렇게 되어갈 수 있는 방법과 내용을 소개하는 명강의 수업이다.
이제는 한국교회가 신자수업을 보다 체계화해야 할 것이다. 그 수업에 적합한 책이 바로 이 책 <세 가지 신자수업>이다. 성경이 가르치는 신자의 모습과 영적 성장을 위한 모든 원리와 지침을 망라하여 쉽고도 실제적으로 정리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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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섭 소개

창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유상섭 목사는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중,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유학을 가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후 신학석사(Th.M) 과정을 밟지 않고 곧바로 박사 과정으로 들어가 성경해석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뉴브론즈윅 신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귀국하여 1995년부터 16년간(2010년까지) 모교인 총신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2010년 6월부터는 현재까지 서초동 창신교회를 담임하여 목회하고 있다. 교수 시절에는 성경신학자 특유의 날카로운 학문적 통찰력과 더불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뜨거운 경건의 열정으로 강의를 통해서뿐만 아니라 실제 삶을 통해서도 제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지금은 성도들에게 바른 신학과 해석으로 성경을 알기 쉽게 강해하며 설교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방대한 지식을 배경으로 하는 깊은 통찰력과 탄탄한 원문 주해로 난해한 신학적 주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그의 저서들은 많은 신학도와 목회자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큰 사랑을 받아왔다. 대표 저서로는 「교회 갱신을 위한 분석 사도행전Ⅰ,Ⅱ」(생명의 말씀사), 「설교를 돕는 분석 누가복음」, 「설교를 돕는 분석 요한복음」(이상 규장), 「성경핵심 이해하고 기도하기」(아르카), 「나의 사랑하는 책 사도행전」(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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