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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수

지금 힘든 당신을 위한 구원 접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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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아르카화살표
저자 임흥섭  화살표
출간일 2022-02-14
ISBN 9791189393311
쪽수 268
크기 148 * 210

상세정보






“그러니까 당신에겐 예수뿐입니다”

필립 얀시, 김동호, 김재원, 하정완, 류응렬, 김한요, 노창수 추천
‘위기와 절망 속에 하나님의 사랑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오직 예수만이 고난당하고 실패한 당신을 살리신다는 희망의 증거,
세 번 죽을 뻔한 사고와 소련 KGB 심문도 겪은 전 오엠(OM) 선교사,
임흥섭 목사의 위기 고난 극복기에서 구원 접속사 ‘그래서 예수’를 발견하라!


책 소개
‘그래서’는 결론을 말하기 위해 쓰는 문장의 연결 접속 부사(접속사)이다. 이 책의 제목은 결론을 접속사와 더불어 말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라고. 그러면 무엇에 대한, 무엇을 설명하기 위한 ‘그래서’인지가 분명해진다. 부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은 ‘지금 힘든 당신’을 위한 구원자 곧 예수를 소개하기 위한 책이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인생의 고난과 위기, 마음의 상처와 두려움 따위에 대한 해결책은 오직 예수뿐이라는 걸 말해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이 바닥을 칠 때, 곤란한 시절 지날 때, 마음 둘 곳 없을 때, 깊은 한숨 내쉴 때, 그리고 나 자신을 마주할 용기조차 없을 때 찾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뿐이므로, ‘그러니까 당신에겐 예수뿐입니다’라고 결론짓는다. 이 결론에 대해 예외일 사람은 없다. 세계적 영성작가 필립 얀시가 추천사를 써준 이유가 있다.


저자는 지독하리만치 숱하고 심한 고통을 인생에서 겪었다. 어렸을 때 사고로 발을 다쳤고 바다에 빠진 적도 있었으며, 세 번이나 죽을 뻔한 교통사고를 크게 겪었다. 선교사와 목회자가 되었지만 믿었던 대상에게 배신과 상실감을 얻은 적도 많았다. 물에 빠질 때처럼 허우적댈 수밖에 없는 고통과 고난이 계속되는 인생이었지만, 그는 그 속에서 삶의 위기에 맞서고 견뎌낼 지혜와 방법을 하나둘 찾아 나갔다. 예수를 만나고 깊이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찾은 그의 인생 고난의 해답, 곧 예수를 소개하는 상담자가 되어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이 책은 그가 살면서 겪은 이야기를 비롯해 만나고 돌본 사람들의 이야기, 성경이 말하는 고난과 위로에 대한 메시지를 진지하게 담은 것이다. <그래서 예수>에 쓴 저자의 메시지는 그동안 국제유학생수련회(코스타) 등에서 수많은 청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준 것이기도 하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삶의 위기와 고난에 대한 이유를 발견할 수 있고, 인내하며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예수를 만나기 원하지만 아직 삶의 상처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격려와 위로와 전도를 위한 책으로 선물하기에 좋다



프롤로그
절망 속에서도 소망의 길을 찾아내는 힘

미안한 말이지만, 당신의 삶에도 실망과 위기는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나 같은 목회자도 종종 위기의 순간이 찾아오면 많이 외롭습니다. 목사는 의외로 이야기할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이지요. 보통은 항상 열려 있는 하늘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홀로 분과 슬픔을 삭이면서, 마치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나갑니다.


내게 찾아온 어떤 힘든 날이 도무지 견디기 힘들면, 나는 불이 꺼진 예배당에서 조용히 찬양을 들으며, 지친 영혼을 내려놓고 무릎을 꿇습니다.


어느 날, 나는 무릎을 꿇고 찬양을 들으며 홀로 예배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얼바인벧엘교회 벧엘 워쉽팀의 ‘그래서 예수’라는 찬양을 듣고 있었지요. 이 찬양이 나의 마음에 큰 감동과 평안을 주었습니다. 나를 포근히 휘감으며 위로했습니다.


세상의 성공이 내 삶의 신일 때 그들은 내 삶에 절망을 주고
내 맘의 욕심이 내 삶의 신일 때 그들은 내 삶 고단하게 해
내가 주인 되는 메마른 내 삶에 먼저 찾아오신 주님의 은혜
아담으로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애타는 사랑 온 땅 가득해
그래서 예수 이 땅에 보내셨네
저주 아래 우리를 살리려 나무에 달렸네
그래서 예수 나의 기쁨이 되시네
아름다운 주의 이름 영원히 찬양하기 원하네


사역에 지친 내가 이 찬양을 들으며 홀로 예배를 올릴 때, 얼마나 감동하고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한참 예배드리고 일어난 나에게는 절망과 고난 속에서도 소망의 길을 향해 일어나 걸을 힘이 생겼습니다.


인생은 매 순간, 예고 없이 맞게 되는 위기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내 인생의 역사도 실망과 낙심과 불안과 걱정과 갈등의 기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것들은 맵고 짜고 썼지만, 지나고 보니 내 인생을 더 맛나게 만들어주는 조미료이고 향신료였습니다.


고난과 위기가 조미료와 향신료가 된 과정을 쓴 것이 이 책입니다. 그러니 이 책은 고난과 위기라는 조미료들을 적절하게 다루어 인생이라는 요리를 맛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인 셈입니다.


인생의 수많은 고난 레시피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며 그분의 뜻대로 살 수있는 지혜를 줍니다. 그리하여 삶에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그리하여 인생은 성장할 것입니다. 성장하는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이 책에서 나는 내 삶의 고난 경험과 극복의 레시피를 고백하면서, 거기서 얻은 작은 지혜를 나누려 합니다.
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인생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이 책과 더불어, 당신을 향한 주님의 때가 차고 있음을 발견하는 소망의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

아이들에게는 아빠에게 거짓말을 한 담임목사 이야기는 하지도 못했습니다. 이제 미국을 떠나야 한다고만 말했습니다. 우리 내외는 잠도 못 자고 한 달 동안 괴로워했는데, 아이들은 내막을 몰라서인지 이삿짐을 싸고 집을 헐값에 파는 부모의 심정은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일이 그저 축제 같았는지, 너무나 행복하고 평안해 보였습니다. 당연히 아무런 고민과 염려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 이유를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아 나 때문이구나! 아빠인 나를 깊이 신뢰하고 의지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로구나!’


아내와 나는 그 교회를 잠시 도왔던 시간을 기억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생 최악의 순간이었다고 말할 만큼, 우리 기억에서 지우고 싶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랬던 때에도, 이 아빠 때문에 걱정과 근심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_p 16


지금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라도, 당신에겐 아버지가 계시니 염려하지도 걱정하지도 마십시오. 힘 좀 내봅시다. 정 힘들어 견디기 힘들면, 아버지 것이지만 마치 내 것인 것처럼, 아버지의 이름이 적힌 천국의 신용카드를 마구 사용하십시오. 땅에서 긁으면 하늘에서 지불될 것입니다. _p 19


숨 좀 돌리고 보니, 나는 어느새 중견의 선교사가 되어 모스크바 감옥에서 일상이 되어버린 고문을 당하고 있었다. 적잖은 충격이 몰려왔다. 선교사가 되면 은혜가 충만하여 고난을 덮을 것이라고 믿었는데, 절망과 고단함은 여전히 나를 떠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그곳에서 내가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은 얻을 수 있었다.


“왜 너에게만 견디기 힘든 고난을 주느냐고 투정했지? 흥섭아, 내가 너를 원하기 때문이란다. 네가 거기 있는 이유, 네 삶에 위기와 고난이 있는 이유는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란다. 내가 너를 불렀기 때문이야.”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사람의 말이라 치면, 내가 인정받는 것 같은 기분 좋은 말투였다. 주님은 더욱 편안한 목소리로 확실하게, 이 말씀을 주셨다.


“이 세상 어디에도 나 없이는 안전한 곳은 없단다. 네가 어디 있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는 곳이면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려고 너를 이곳으로 불렀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_p 37


당신이 선하고 믿음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위기와 고난이 피해 가는 것은 아니다. 위기는 내가 익숙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자신 있어 하고 잘 될 것만 같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상황에도 온다. 믿고 의지하던 이에게 배신당하고, 때로는 안에서부터 은밀하게, 누룩이 부풀어 오르듯 조금씩 커지다가, 갑자기 멱살을 잡아 순식간에 넘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누룩이 있어서 죄가 불어나는 세상은 전혀 안전하지 않다.


넘어질 때, 우리는 아픔, 슬픔, 실의, 고통, 분노, 상실, 낙심 같은 감정을 맛본다. 내가 기대하지 않는 감정이다. 이런 감정들은 안전한 곳에서도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감정들은 마치 음식을 맛나게 만드는 데 필요한 양념처럼 삶에도 필요한 것이기에, 우리는 원하지 않아도 거의 매일 맛보게 된다. 그래서 인생을 요리할 때, 말하자면 살아갈 때 감정의 양념들을 어떻게 사용할지 요리법을 알고 있는 편이 차라리 낫다. 갑자기 멱살 잡히듯 맞게 될지 모를 위기를 견디고 극복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하는 탓이다. _p 54


삶의 종착역에 도착한 듯한 위기를 맞이해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사탄은 당신이 더 초조해지도록 “넌 끝났어! 넌 쓸모없어! 널 기억해 줄 사람은 이제 없어!”라고 속삭일 것이다. 그러나 모두 거짓말이다. 당신은 지금 종말을 마주한 게 아니다. 진정한 출발선에 서는 새 이정표를 받아든 것이다.


새 이정표는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새 이정표가 있기에, 당신은 출구가 안 보여도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시작일 뿐이다. 그래서 고난은 있어도 절망은 없다. 당신의 상처 이야기는 종착역이 아니다. 치유 이야기의 시작일 뿐이다. _p 79


삶의 목표가 주님 안에 있을 때는 인생의 방향을 놓고 선택할 일이 생겨도 갈등할 필요가 없다. 주저 없이 복음과 구원, 그리고 거듭난 삶을 선택하면 실패는 없기 때문이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목표와 가치관의 차이에 비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에 고난과 갈등이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면 실패는 없다. 예수가 삶의 목표이고 가치이면 된다. 그래서 예수다! _p 103


오래전 김동호 목사님께서 안식년을 보내는 동안 뉴욕 퀸즈에 있는 퀸즈한인교회에서 설교를 한 적이 있으셨다. 그때 갑자기 새 한 마리가 예배당에 날아들어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내내 푸드덕하고 날았다. 신경이 쓰여 예배를 진행할 수 없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설교를 잠시 멈추고, 길을 잃고 예배당에 들어온 새를 어떻게든 잡아서 놓아주기로 했다. 하지만 천장 높이에서만 날아다녀 잡을 수 없었다. 내려와서 잡혀야 내보내 줄 텐데, 내려오지 않은 것이다. 할 수 없이, 신경은 좀 쓰였지만 예배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무려 며칠 뒤, 그 새는 힘을 다 소진한 후에야 비로소 추락했다. 그래서 교인들 손에 잡혀 풀려났다. 세상의 법으로는 잡히면 죽고 안 잡히면 산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 법으로는 잡혀야 살고 안 잡히면 죽는다. 힘이 남아 있다고 푸드덕대고 도망만 다니면 결국 고생만 하고 기진맥진한 채 죽는다. _p 128


아픔이 없는 것만이 형통은 아니다. 하나님께 드러낸 우리의 아픔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이 형통인 것이다. 따라서 내 뜻대로 된 것이 형통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이 형통이다. 순결하게 드러낸 우리의 아픔에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함께하신다. 요셉에게 여호와께서 함께하심을 보여주신 것처럼(창 39:1-3),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것처럼, 상처와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나오는 자에게는 야베스의 기도에 응답하신 것처럼 지경을 넓혀주셨고, 그릇을 크게 해주셨고, 모든 근심에서 벗어나게 하셨다. _p 221


여러 번의 자동차 사고에서 생명을 구해주시고, 선교지에서도 안전하게 보호하신 일은 나의 삶의 무게를 다르게 했다. 내 삶은 이제 더 이상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나의 고난은 십자가의 고난을 깨닫게 하심이다. 나는 살아도 죽어도 주님을 위한 존재이다. 고난은 주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는 목회자로서의 삶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심이며,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도록 하심이었다.


내 인생은 외롭고 고난일 수밖에 없는 주의 십자가를 지고서 하나님 나라에 가는 여정이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주님의 뜻을 구하며 살도록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야 하는 삶의 무게는 가볍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이 마냥 쉽겠는가? 늘 거룩하고 순결하며 성령 충만해야 한다. 거룩해야 하기에 세상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과 충돌하여 삶에 고난과 위기가 넘실거린다면, 그것은 당연하며 감사한 일일 것이다.


‘세상의 고난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안위를 선택할 것인가?’


이 두 질문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은 오늘도 전쟁터이다. 내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욕망에 물든 시커먼 길을 걸어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가릴 것이다. _p 245


굴은 긴 고통의 시간을 견뎌내고서 진주를 생산한다. 아니, 진주로 변신한다. 신분 상승을 한다고 해야 맞는 말일 것이다. 그러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도 아픔을 겪은 시간만큼 성장한다. 아픈 시간 때문에 우리의 가치가 더 빛나게 되는 것이다. 아픔은 그래서 가치가 있다.


당신이 겪고 있는 아픈 시간은 진주를 만들어내는 시간이고, 당신의 상처는 진주를 품은 것이다. 진주 같은 주님의 백성이 되기 위한 시간이기도 하다. 시련을 인내로 통과하는 당신은 아픔을 진주로 변하게 만든 멋진 주인공이다. _p 260








목차





추천의 글 : 필립 얀시, 김동호 외
프롤로그 : 지독하게 힘든 당신에게



part 1 인생이 바닥을 칠 때 일으키셔서

1장• 안전지대는 세상 어디에든 없다
2장• 위기와 기적은 동시에 찾아온다
3장• 고난을 마주하는 자세와 극복의 지혜
4장• 당신의 종착역은 하나님의 출발역
5장• 두려운 길은 묵묵히 걸어가라


part 2 곤란한 시절 지날 때 업고 가셔서

6장• 예측 불가능한 백색 복병을 만날 때
7장• 벼랑 끝에 담대히 서는 용기의 근원
8장• 실패한 자 같으나 성공한 자가 되다
9장• 점프 도약대에 서면 갈등하지 마라
10장• 날개가 부러져도 붙들리면 산다


part 3 마음 둘 곳 없을 때 받아주셔서

11장• 격과 결이 무너진 미생의 세상에서
12장• 편견과 자기연민의 늪에 빠지면
13장• 자격지심을 이겨낸 자격 없는 자
14장• 눈부시지 않게 은은히 빛나는 사람
15장• 가짜 새 사람들의 가면 놀이
16장• 실망이라는 무기로 부서진 마음


part 4 깊은 한숨 내쉴 때 안아주셔서

17장• 믿음 좋은 당신도 아플 때가 있다
18장• 은밀한 흉터가 은혜의 흔적이 된다
19장• 고통이 필요해도 안주하지는 말라
20장• 내 상처를 포장할 이유는 없다
21장•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part 5 나 자신을 마주할 용기 주셔서

22장• 상한 심령의 예배를 받으신다
23장• 자신을 정면으로 보는 용기
24장• 희망 보존과 마음 방역의 미학
25장• 내려올 때만 볼 수 있는 것
26장• 굴이 진주가 될 수만 있다면





추천의 글



추천사(한 줄 요약)


위로와 희망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위기와 실패에 빠져 허덕이는

당신을 구원하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입니다.

_필립 얀시, 작가


이 책을 통하여 사람들 모두가 다 ‘그래서 예수’라는
똑같은 간증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한다.

_김동호 목사, 에스겔선교회 대표


사건과 반응 사이에는 접속사가 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선택한 접속사가 그 방향을 결정한다.

_김재원, KBS 아나운서


해답의 실마리가 보였습니다. 놀랍게도 자연스러운 환희로
‘그래서 예수’라는 고백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_하정완, 꿈이있는교회


무너지고 넘어지더라도, 그럴 때마다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지
영적 생활의 로드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_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사는 분들에게,
고난과 위기에 대한 해답을 찾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_김한요, 얼바인벧엘교회


삶의 어떤 순간에도 예수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시련을 통해서
믿음의 날개를 달고 비상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_노창수, 남가주사랑의교회




임흥섭 소개

국제 선교 및 청년 부흥과 상담 사역에 헌신해온 임흥섭 목사는 국제오엠선교회Operation Mobilization 한국지부인 한국오엠선교회의 창립 멤버이며, OM 러시아 선교사로서 소련 연방이 개방하기 이전과 이후 시절에 걸쳐 사역했다. 칼빈신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트리니티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미국에서는 가나안장로교회, 킹스웨이교회, 갈보리장로교회 등을 담임하며 이민 목회를 했다. 최근에는 에드워드대학교 부총장 겸 교수와 노아라이프코칭센터 대표로서 섬겼고, 미주한인오엠선교회 지부의 총무와 GPGlobal Partners 국제이사로도 섬겼다. 지금은 시드선교회 이사이며, 국제한인유학생수련회인 코스타KOSTA와 여러 선교단체YWAM DTS, GYKM, Urbana에서 다년간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소련과 연방국가들에서 선교할 때 지역 교회와 다민족 사역에 힘을 쏟았으며,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 센터를 운영해왔다. 특히 다음 세대를 굳게 세우기 위한 사역에 혼신을 쏟고 있다.
대학생 때 사랑의교회에서 고 옥한흠 목사에게 직접 제자훈련을 받았으며, 그 무렵 겪은 교통사고로 장애의 위기를 처음 겪었으나 OM 선교사로 헌신하면서 회복의 은혜를 경험했다. 이후에도 소련 군대의 추적 중에 교통사고가 나고, 가족이 탄 승용차가 10여 미터 아래 고속도로로 추락하는 큰 사고를 겪기도 하는 등 삶에서 숱한 위기를 경험했다. 사역하는 가운데 겪은 시련과 아픔 또한 많았으나, 치유하고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구원을 실제로 체험해왔다. ‘그래서’ 구원하시는 분은 예수뿐이시라 고백하며 《그래서 예수》를 썼다.
저술로는 《고물 심장, 고장난 심장》(예영커뮤니케이션 2020), 《분노는 선택이다》(H&H Press, 2015/상담), 《아름다운 발걸음》(예영커뮤니케이션, 2014/선교), 《예배자》(도서출판 혜화, 1989/경배와 찬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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