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대학교수가 된 노숙자

저자 : 김덕희  | 시커뮤니케이션 | 2018-04-0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8,300원
판매가 7,470원 (10% 할인)
적립금 415원 (5%) 적립

배송료 9,000원 미만 2,000원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7,470

도서정보

ISBN 9791188579112
쪽수 124
크기 129*182

이 책이 속한 분야



한 번 크게 벌어보자. 이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된 중독과 인생의 나락을 저자는 숨김 없이 이야기 한다.
저자는 주식으로 28억을 벌었다. 주식이 도박처럼 중독이 되어 전재산을 다 날리고 양가 부모 돈도 날리고 10억이나 되는 빚을 지게 되었다. 그래도 중독을 끊을 수 없었다.
가족에게 매맞고 버림받고, 노숙자가 되고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하지만 신앙을 갖게 되고, 인생의 계단을 밟아 올라갔다. 결국 모든 중독을 끊고, 인생이 뒤집혀 전국 1위의 스타 강사가 되고 대학교수가 되었다.
중독자의 심리, 사채, 자살 시도, 노숙 문화, 인권이 유린된 폐쇄 정신병원 생활 등 다소 충격적인 고백도 포함되어 있는 이 책에선 방황과 고통 중에 깨닫게 된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진 것 없이도 일어날 수 있게한 원동력을 이야기한다. 투기가 아닌 인생의 진정한 기회를 잡는 방법을 전한다.



프롤로그
예수 믿는 여자는 미스코리아도 싫다
좋다, 나쁘다 미리 말하지 말라
내 인생 첫 일확천금
유행하는 것엔 날개가 없다
새 직업에 도전하다
자살조차 실패하는 보잘것없는 인생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도 주식판을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의 덫
들통난 빚
노숙자의 나락으로
예수쟁이와 부끄러운 화해를
치유의 공동체에서
교회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악마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일상적인 중독의 끝 - 폐쇄정신병동에서
28억 부자였던 노숙자, 떡공장에 취직하다
정화에는 고통이 필요한가
내 인생의 2막이, 드디어, 이렇게 천천히
누구에게나 인생 후반부는 시작된다
축제가 시작되다
즐거움과 감사는 최선을 다하게 만든다
답은 하나, 살아 있다는 것
가난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지만
꿈을 파는 대학교수
인생 역전은 공식이 아닌 과정이다
이 천국에서 저 천국까지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김덕희 소개

주식으로 단번에 갑부가 되었다가 순식간에 노숙자가 되었다. 그래도 주식을 끊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 신앙을 갖게 되고, 인생의 계단을 차츰 올라가서 결국 지금은 스타강사에 대학교수가 되었다.
현재 서울예원실용전문학교, 천안 YWCA에서 직업상담사 자격증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국자격검정평가원(공인에듀)에서 직업상담사 과정 동영상 강의를 전담하고 있다. 충남 노사민정 HRD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심리상담, 가족상담 및 중독치유상담 등 바쁜 일정도 열정을 다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소화하고 있다.


김덕희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