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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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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개정판)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하는 ‘스토리텔링 큐티’ 안내서

김양재  지음 | 큐티엠(QTM) | 2018-04-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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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6239312
쪽수 336
크기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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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해석되는 말씀묵상의 힘!”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전하는 큐티의 모든 것
15년 동안 13만 독자를 말씀묵상으로 이끌어준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판


김양재 목사가 평신도 시절 깨우친 친절한 큐티 안내서
지난 2002년 초판이 발간된 이후 15년여 동안 13만 명 이상의 독자를 말씀묵상으로 이끌어준김양재 목사의 스테디셀러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12년 일부 개정에 이어서 이번에는 에스겔서 48장 전체를 아우르는 구속사적 개인 간증을 새롭게 보탰다. 특히 우리들교회 개척 이후의 부흥과 그 지경을 넓혀가는 큐티선교회 사역 그리고 최근의 암 투병 등을 에스겔 말씀으로 해석한 큐티 간증이 구속사의 진수를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김양재 목사가 말씀묵상 운동 전파를 위해 교회 개척 이전에 설립했던 큐티선교회(QTM)를 통해 문서 사역을 본격화하며 처음으로 펴내는 단행본이기에 그 의미 또한 깊다.

저자는 젊은 시절 의사 청년을 중매로 만나 누구나 부러워하는 결혼을 했지만 호된 시집살이를 겪으면서 사로잡힌 삶을 살았다. 그러나 교양 때문에 누구에게도 힘든 내색을 하지 못하고, 눈만 뜨면 이혼을 생각했다. 저자는 당시 자신의 믿음이 ‘모태신앙에, 10년 넘게 피아노 반주를 하며 교회를 섬겼어도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이는 믿음에 불과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다 성경 말씀을 통해 성령이 함께하심으로 회개하면서 시어머니와 관계가 놀랍게 회복되었고, 그 회개는 남편의 구원을 위한 순종으로 이어졌다. 저자는 이러한 삶의 변화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생전에 몸뻬 차림으로 교회 화장실 청소를 마다하지 않으시던 친정어머니의 섬김과 기도 덕분이라고 증거한다.
그 후 저자는 매일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날마다 한 절 한 절 꼭꼭 씹어 먹다 보니 정말 말씀이 꿀같이 달아졌고, 그 말씀을 하나하나 삶에 적용하니까 가치관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밥도 조금씩 잘근잘근 씹어 먹어야 소화가 잘 되는 것처럼 말씀도 조금씩 꼭꼭 씹어 묵상하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니 믿음이 자랐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그렇게 건강하던 남편이 하루 만에 간암 말기로 세상을 떠난 대단한 사건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후 저자는 사건마다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전율하면서 큐티를 통해 살아난 간증으로 수많은 사람을 주께 인도하고, 급기야 우리들교회를 개척하기에 이르렀다.

내 삶을 해석하는 큐티의 실제, 나를 살리는 큐티의 적용
이 책은 궁극적으로 “성경 말씀으로 내 인생이 해석된다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저자는 이것이 영성이 뛰어난 어느 특별한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한다. 누구라도 성경 말씀을 묵상함으로 인생의 고난을 해석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개척 15년 만에 출석 성도가 1만이 넘는 교회로 성장한 우리들교회에는 큐티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해석하고 살아난 증인들로 넘쳐난다.
3부로 구성된 이 책 1부에서 에스겔서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된 이야기를 나눴다면, 2부와 3부에서는 큐티를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와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궁금해하는 ‘큐티, 제대로 하는 법’이 소개된다. 딱딱한 방법론이 아니라 시편 1편 말씀으로 ‘맛보기 큐티’를 선보이면서 누구에게나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을 품게 한다. 독자들이 따라 하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부담 없이 큐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말씀묵상은 세미나나 단기 코스로 훈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흔히 단계별로 정해진 성경 묵상반 과정이 끝나면 마치 큐티를 다 이수한 것으로 착각하는데, 큐티는 일종의 ‘훈련 프로그램’이 아니라 ‘날마다 해야 하는 삶의 과정’입니다.”
이렇게 날마다 꾸준히 큐티를 하다 보면 가치관이 달라지고, 말씀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참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단 한 사람이라도 말씀묵상을 시작해 삶이 변화되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기대해본다.


책 속으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는 평신도로서 큐티 모임을 인도하던 제가 주변의 권유로 내게 된 첫 책입니다. 저희 집에서 시작한 재수생 모임이 매주 천여 명이 모이는 큐티선교회가 되었고, 큐티 모임을 통해 수많은 분과 말씀을 읽고 나누다 보니 하나님은 목회를 전혀 생각해본 적 없던 제게 우리들교회를 맡기셨습니다. 목회를 위한 목회가 아니라 오직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는 데만 집중하다 보니 주님이 여기까지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해주셨습니다. 선한 것 하나 없는 제가 일관되게 영혼 구원과 말씀묵상을 부르짖으며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p.14~15>

“눈만 뜨면 이혼을 생각했지만, 몸뻬 차림으로 화장실 청소하던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가 생각나 그마저도 제 뜻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었지만,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교양 있게 살아온 인생이었기에 살고 죽는 일조차도 제 뜻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경륜이 제 삶 가운데서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그걸 깨닫지 못하니까 그저 암담한 절망의 시간을 견뎌내야만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p.35>

“저는 하나님이 공평하다고 하시니 공평하다고 그대로 믿어졌습니다. 이날의 말씀을 위해 그동안 큐티를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고 했는데(히 4:12), 인간의 천 마디 말로도 위로받을 수 없던 저를 이 말씀으로 살리셨습니다.” <p.105>

“저는 예수님이 계셨기에 남편에게 순종할 수 있었고, 예수님이 계셨기에 남편의 죽음에도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신랑 예수님이 함께하시면 모든 사건이 저를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기에 감당 못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p.108>

“에스겔서처럼 어려운 성경이 이렇게 삶으로 적용되니 이해도 쉬웠고 저절로 기억되었습니다. 손바닥 안에 성경이 들어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임을 체험하면서, ‘어쩌면 말씀이 이렇게도 내 말씀인가’ 생각하며 전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어찌 말씀이 저만의 것이겠습니까. 에스겔서 말씀으로 제 인생을 이토록 세밀하게 해석해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p.166>

“좋은 땅이 되려면 인내가 필요하고, 끝까지 인내하려면 말씀묵상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말씀을 씹어 먹으며 나의 가치관이 조금씩 깨져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그 삶의 목적을 하나님 나라에 두게 되면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p.175>

“큐티는 일종의 ‘훈련 프로그램’이 아니라 ‘날마다 해야 하는 삶의 과정’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다 보면 혹시나 잘못 적용할까 봐 염려하는 분들이 계신데, 두려워하지 마시고 성령께 지혜를 구하며 읽으시기 바랍니다. 선한 마음으로 하다 보면 성령님이 친히 여러분을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p.195>

“저는 이 책을 읽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말씀묵상을 시작한다면 책을 쓴 보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한 사람을 통해 많은 사람이 큐티를 하게 된 것처럼 저는 그 한 사람이 결국 교회를 세워나가고 또 많은 사람을 전도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각 사람이 가진 영향력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 ‘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p.203>



추천의 글 1 …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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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내며 … 012
이 책을 ‘다시’ 펴내며 … 014

Part 1 에스겔 말씀으로 인도함 받은
내 인생의 큐티
01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 하늘이 열리며 … 022
02 내 안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시고 … 036
03 큐티를 시작하다 … 052
04 구원의 사명 … 063
05 구원받은 남편 … 085
06 큐티선교회의 시작 … 123
07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오는 교회 … 153
08 큐티선교회의 사명 … 160

Part 2 내 삶을 해석하는
큐티의 실제
09 큐티, 제대로 하기 … 172
10 큐티, 씹어 먹기 … 183
11 큐티, 내가 주인공 되기 … 196
12 큐티, 작심삼일 극복하기 … 204
13 큐티, 삶으로 살아내기 … 213
14 큐티, 말씀으로 기도하기 … 242

Part 3 나를 살리는
큐티의 적용
15 마태복음, 예수님 계보의 비밀 … 270
16 에베소서, 부부생활 지침 … 290
17 예레미야서, 이스라엘 백성의 노예근성 … 302
18 에스더서, 믿음의 결단 … 317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특별히 김양재 목사님 안에는 이 땅에서 눈물 흘리는 무수한 사람과 함께 울면서 주의 위로를 전하는 놀라운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그를, 주님의 사랑을 받던 마리아처럼 거룩한 부녀들의 발자취를 따르는 은혜로운 삶으로 계속 인도하실 것을 기대해봅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이 그의 간증을 통해서 우리 마음속에 풍성히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김동호(높은뜻연합선교회 前 대표) 

“김양재 목사님은 정말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입니다. 그의 그 유명한 큐티에 대한 간증과 강의를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와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큐티에 대해 도전받고, 큐티 방법을 전수받아 김 목사님처럼 날마다 큐티하면서 이 땅에서도 천국을 사는 귀한 백성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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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소개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는 바로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를 일컫는 별칭이다. 우리들교회에 가면, 김양재 목사를 만나면 사람들은 위선과 체면, 인격이란 가면을 벗고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낸다. 가출 직전, 부도 직전, 이혼 직전, 자살 직전의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고백하고, 서로 때를 밀어 주면서 시원함을 느끼고, 치유의 단계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고난 당한 사람들의 병원이요, 안식처인 우리들교회는 “설교를 들으면 가슴이 운다더라”, “고난이 정말 부끄럽지 않은 교회더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개척 12년 만에 출석 성도 1만 명으로 성장했다.
김양재 목사는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서울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서울예고와 총신대 강사를 지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고, 현재 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담임목사이다.
저서로는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여호수아 강해), 《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새 말씀 새 부대 새 노래》, 《천국을 누리라》, 《천국을 보여 주는 인생》, 《나를 살리는 회개》, 《뜨겁게 행하라》(이상 마태복음 강해), 《절대 순종》, 《절대 복음》(이상 로마서 강해), 《가정아, 살아나라》, 《가정아, 기뻐하라》(이상 느헤미야 강해), 《내 인생 최고의 선택》(룻기 강해),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창세기 강해), 《상처가 별이 되어》,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보석》, 《복 있는 사람은》,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보석 상자》, 《김양재목사의 프러포즈》 등이 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www.woori.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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