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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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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철학

저자 :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 도서출판 다함 | 2019-09-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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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6362799
쪽수 548
크기 16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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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올해 나온 신학서적 중에 단 한 권을 꼽으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겠다!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ㆍ 헤르만 바빙크의 후기 대표작
ㆍ 선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ㆍ 하나님, 인간, 세상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기독교의 핵심 가르침


 『계시 철학』은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가 1909년 미국 프린스턴 스톤 강연 때 했던 강의들의 모음집으로, 『개혁교의학』에서 이미 선보였던 진리 체계를 ‘계시’라는 공통분모 위에 확장ㆍ적용해 보다 더 포괄적으로 『개혁교의학』을 갈무리하는 성격을 지닌 소중한 자료이다. 특히 확장ㆍ개정ㆍ해제본 형식을 지니고 있어 이전 판들과는 뚜렷한 차별성을 갖고 있는 본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특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포괄적인 계시-진리 체계를 뽐내고 있다. 바빙크는 19-20세기 전반을 주름잡았던 당대의 온갖 사조들을 테이블 위에 겸손히 올려놓고 계시의 빛 아래서 각종 사조들을 설득력 있게 평가하고 있다. 철학, 자연, 역사, 종교, 기독교, 종교 경험, 문화, 미래와 계시와의 관계성을 면밀히 파악해 포괄적인 조망 하에 ‘계시 중심성’을 만방에 드러내고 있다. 바빙크는 이를 통해 계시야말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전제, 기초, 비밀’이라는 사실을 선명히 밝히고 있다.
  둘째, 학술적 가치가 농후하다. 본서는 바빙크 신진 연구자들인 코리 브록(Cory Brock)과 나다니엘 그레이 수탄토(Nathaniel Gray Sutanto)에 의해 개정?주석?해설된 확장본으로 바빙크의 원문에는 없는 수많은 해설 각주들이 포함되어 있어 바빙크의 사상을 보다 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뿐만 아니라 번역자의 핵심 해제까지 포함되어 있어 바빙크의 농도 짙은 계시 철학 체계를 보다 더 수월하게 이해하고 접근하는데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셋째, 기독교 세계관과 인생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바빙크의 『계시 철학』은 개인적 삶과 교회 생활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한 채 사변적인 진술에만 그치는 공허한 책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계시 철학』은 계시에 토대를 둔 인식아의 세계관, 인생관, 교회관이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해 설득력 있게 논증하는 책이다. 『계시 철학』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과 인생관이 계시의 앵글 속에서 새롭게 주조되리라 확신한다.
 『계시 철학』은 높고 아름다운 산과도 같다. 올라갈 때는 분명 힘이 들겠지만, 정상에 다다를 때 전인으로 느낄 값진 희열과 감격과 기쁨이 모든 인고를 되갚아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계시 철학』은 두고두고 탐독할 가치가 분명한 책이다.    



추천사 ㆍ5
서문 ㆍ15
주석판에 대한 서문 ㆍ21
감사의 글 ㆍ29
주석판에 대한 서문(소개) ㆍ31
원 번역자의 서문 ㆍ51
역자&해제자 서문 ㆍ53

Ⅰ. 계시 철학의 개념 ㆍ61
1장 - 핵심 해제 ㆍ96
Ⅱ. 계시와 철학 ㆍ105
2장 - 핵심 해제 ㆍ137
Ⅲ. (2장과 이어지는) 계시와 철학 ㆍ145
3장 - 핵심 해제 ㆍ184
Ⅳ. 계시와 자연 ㆍ193
4장 - 핵심 해제 ㆍ229
Ⅴ. 계시와 역사 ㆍ239
5장 - 핵심 해제 ㆍ276
Ⅵ. 계시와 종교 ㆍ287
6장 - 핵심 해제 ㆍ323
Ⅶ. 계시와 기독교 ㆍ333
7장 - 핵심 해제 ㆍ367
Ⅷ. 계시와 종교 경험 ㆍ377
8장 - 핵심 해제 ㆍ422
Ⅸ. 계시와 문화 ㆍ433
9장 - 핵심 해제 ㆍ466
Ⅹ. 계시와 미래 ㆍ477
10장 - 핵심 해제 ㆍ531


색인 ㆍ543



강영안(서강대학교 명예교수, 미국 칼빈신학교 초빙교수)
  바빙크는 이 책 『계시 철학』에서 “계시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전제(de onderstelling)요, 기초(de grondslag)이며 비밀(het geheim)”이라는 이념에서 출발하여 철학, 자연, 역사, 종교, 기독교, 종교경험, 문화와 인간의 미래가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근원적인 계시를 통해 가능함을 설득력 있게 논증해낸다. 이 책은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신앙과 세계관을 매우 확고하면서도 겸손하게 변호하는 탁월한 변증서이기도 하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물음을 던지면서 천천히 읽기를 권한다.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바빙크의 『계시 철학』은 계시의 주체인 하나님, 인식의 주체인 인간, 그리고 계시의 내용인 자연이라는 삼중적 구조 안에서, 통전적인 철학적 이해를 성경에 일치된 방식으로 제시하고자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이 왜 중요할까?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를 즐거워하는 본분을 따라서 생각하여야 할 많은 소재와 살아가야 할 생활에 대하여 길을 찾아가는 신앙 활동이기 때문이다. 바빙크의 『계시 철학』은 바로 이것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기독교 지성을 얻고자 하는 분이라면 꼭 읽기를 바라며, 소그룹으로 모여 공부하기를 더욱 권한다. 


박태현(『개혁교의학』 역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
 『개혁교의학』의 저자 헤르만 바빙크는 20세기 개혁파 교의학자인 동시에 기독교 철학자이다. 본서 『계시 철학』은 기독교 철학자로서의 그의 탁월한 면모를 보여준다. 한국교회의 훌륭한 전통인 고(故) 박윤선 박사의 ‘계시의존사색(啓示依存思索)’은 다름 아닌 바빙크의 계시 중심적 사고를 충실하게 계승한다.


백충현(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계시 철학』은 바빙크의 신학 사상이 단지 전통적이거나 현대적인 것이 아니라 더 총체적이고 종합적이며 통합적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저술이다. 계시의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분명히 하면서도, 계시의 관점에서 우주 전체의 광대함과 다양성을 고려하여 철학, 자연, 역사, 종교, 문화, 미래 등을 매우 심층적으로 예리하게 분석한다.


신국원 교수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바빙크는 본서 『계시 철학』을 통해 초자연과 자연을 연결하는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믿음이 모든 불신 사상을 대처할 기독교 신앙과 세계관의 토대임을 역설했다. 실제로 이 책은 철학과 문화 전반에 대한 깊은 성경적 비판과 대안적 통찰로 가득하다. 그렇기에 이 책은 결코 단순히 신학 서론이 아니다. 기독교적 앎과 삶의 토대를 갖추려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우병훈(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교수) 
  바빙크는 『계시 철학』에서 계시의 자리를 감히 넘보는 현대의 여러 사상과 문화 조류들을 가차 없이 비판한다. 그러나 그가 늘 하는 것처럼 자신이 비판하는 대상이라도 최대한 공정하게 그 사상과 내용을 소개하고 정당하고도 설득력 있게 비판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계시 없이는 온전해질 수 없다는 위대한 진리를 확실히 깨닫게 된다. 바빙크가 직접 말하듯이, 하나님의 계시는 모든 존재의 기초가 될 뿐 아니라, 자연과 인류와 역사의 통일성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이다. 올해 나온 신학서적 중에 단 한 권을 꼽으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겠다.


유태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비록 바빙크의 『계시 철학』은 100년이나 지났지만 이 책이 자신과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와 그 한 가운데서 유기적(organic)으로 활동하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하는, 더욱이 다원화된 포스트모더니즘적 세속화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시대의 지성인 독자에게도, 특별히 바빙크의 빼어난 공헌인 『개혁교의학』의 서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하는 신중한 신학도에게도 여전히 큰 유익을 제공하리라고 확신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유해무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은퇴교수)
  본서는 저자의 야심작이며 우리에게 남긴 고전이다. 야심작이라 함은 저자가 20세기 초엽 혼란스럽게 요동치는 유럽 정신세계의 뿌리와 둥치와 결말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비판하여 하나님의 계시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야심차고 명쾌하게 밝히기 때문이다. 고전이라 함은 저자가 유럽 정신세계의 다양한 분야의 학문들과 대결하되 마냥 배타적이지 않고 계시의 잣대로 때로는 포용하는 철학을 확립하여 신학적 사명의 지평을 넓혀, 21세기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정신세계를 분석하고 비판하여 이 땅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계시의 지배를 선포하고 계시의 승리를 실천하도록 능히 인도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정신세계를 분석하고 비판하기는커녕 그것에 사로잡혀 개혁의 대상이 된 한국교회를 향하여, 저자를 따라 계시에 순복함으로 지금 여기에서 야심차게 한국교회와 사회를 호령하고, 다음 세대 세계교회에 이런 계시 철학의 고전을 남길 한국의 바빙크의 출현을 기대한다.
 

이상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19세기 보편학(Universalwissenschaft)의 이상을 거의 체현했다고 볼 수 있는 대학자답게 바빙크는 본서 『계시 철학』에서도 당시까지의 신학과 철학 그리고 과학의 주요 성취들을 잘 섭렵하여 논의의 대상으로 삼되, 공정한 이해와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선명한 평가를 제시하고 있다. 계시를 초점으로 삼아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학술적으로 제시하는 농도짙은 이 강연들을 통해 우리는 개혁주의 세계관과 학문관에 대한 방향성과 교훈을 얻게 되므로, 본서의 번역 출간을 환영하게 된다. 개혁주의 신학뿐 아니라 개혁주의적 세계관, 문화관, 학문관 등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계시 철학』은 헤르만 바빙크가 1908년에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행한 스톤 강연(Stone Lectures)의 제목이며, 우리에게도 매우 친숙한 책이다. 부디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바빙크의 생각에 더 깊게 다가갈 수 있으면 한다. 그의 주저인 개혁교의학도 우리에게 다 번역되어 있고, 제 2의 주저라 할 수 있는 계시 철학도 재등장 했으니 이 책도 힘써 열심히 읽어서 우리가 과연 “계시 의존 사색”에 충실하게 되었으면 한다. 
 

한병수(전주대학교 교목) 
  비록 이 책 『계시 철학』은 읽기가 쉽지는 않지만 피할 수는 없는 계시철학 분야의 일급 필독서다. 바빙크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속성에 근거한 계시 의존적인 사색, 즉 이성이 아니라 계시를 사유의 시초로 삼는 학문의 태도를 추구한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계시가 배제된 앎과 삶의 추구는 공허하다. 바빙크는 계시를 중심으로 진정한 앎과 삶의 융합을 추구한다. 이 책을 일독한 독자는 가장 웅장한 개념의 계시 의존적인 사색의 수혜자와 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제임스 스미스 (미국 칼빈대학교 철학 교수)  
 “비록 『계시 철학』은 100년 전에 이루어진 강의지만, 바빙크의 강의는 우리에게 언제나 시의적절하다. 바빙크는 우리에게 여전히 도전을 줄 뿐 아니라 기독교적 확신의 핵심, 즉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드러내셨다는 확신과 우리가 구성했던 내재적 틀 너머로부터 우리가 말씀을 소유하고 있다는 확신에 대해 재논의하려는 질문들에 대해 답을 준다. 바빙크는 보다 폭넓고 초교파적인 청중을 가지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닌 인물이다. 


칼 트루만 (미국 그로브시티칼리지 성경과 종교학 교수)
  위대한 네덜란드 신학자인 바빙크는 날카로운 지성적 비판들의 직면 속에서 계시에 대한 기독교적 개념을 주의 깊게 옹호하고 긍정적으로 서술하는 역할을 감당한다. 『계시 철학』은 비록 100년 전 강의이긴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에게도 여전히 경종을 울린다. 당시 치열하게 논의되었던 사안들이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계시 철학』 강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반대자들과 지성적이고 공손하게 전투할 수 있는지와, 어떻게 계시 철학이 정통 신학에 지속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주는 모범과도 같다.


케빈 벤후저 (미국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조직신학 연구교수)
  바빙크는 알파벳 B로 시작하는 20세기의 위대한 신학자들, 예를 들어 바르트(Barth), 브루너(Brunner), 불트만(Bultmann)과 더불어 주목 받을 가치가 충분한 신학자이다. 하지만 바빙크의 『계시 철학』은 역사적 중요성 이 외의 중요성도 갖는다. 오늘날의 기독교 신학자들은 현대주의라는 넓은 길과 정통이라는 좁은 길 사이를 계속해서 협상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나님, 세계, 자아를 인식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계시에 대한 바빙크의 확고한 이해는 기독교 신학자들에게 믿을만한 길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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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소개

1854년 화란 Drenthe주의 Hoogeveen에서 태어나, 신학을 공부하고서 franeker에 있는 교회의 목사로 1년 동안 시무하였다. 그후 1883년 캄펜신학교에서 신학교수직에 취임하였고, 그 뒤 1902년부터 그의 생이 마칠때까지 그는 암스테르담의 자유대학교(Free University)에서 신학교수직을 담당하였다. 그는 1921년7월29일에 낙원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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