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바라봄의 기적

저자 : 주대준  | 미래사CROSS | 2019-06-20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할인)
적립금 6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0,800

도서정보

ISBN 9788970871196
쪽수 211
크기 146*211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기적의 하나님을 향한 나의 감사 고백이자 증언의 기록이다.”


지리산에서 청와대를 거쳐 KAIST에 이르기까지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에 대한 증언과 감사의 기록

지리산 자락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 부모님을 여의고 하나님의 기적 같은 은혜 속에 청와대에 입성하여 청와대에 파견된 선교사란 사명감을 갖고 그 모든 사명을 감당했던 주대준 전 청와대 경호차장의 전도행전적 증언의 기록. 온갖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한 사람의 사명자를 사용하시며 그분의 일을 이루시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직장 선교의 사명을 부여받은 이들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 사명의 장애물에 부딪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전진할 수 있는 믿음의 확신과 출구 전략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책 속으로


지나온 청와대 선교사역을 돌이켜 보면, 정권이 바뀔 때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청와대 선교를 위한 영적 파수꾼들의 기도와 격려가 모여 청와대 기독신우회 선교의 불이 지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청와대 안에서도 오직 천국의 소망을 갖고 조국 통일을 바라보며 예수님이 선택한 신실한 크리스천 공직자들의 수가 날로 더해질 수 있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은 왜 고난 중에 기도하라고 하셨을까?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 극심한 고난 앞에서 내 시선을 하나님께 두게 하기 위해서다. 내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면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죄가 보여 회개하게 되고,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하나님은 해결하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인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기 때문이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무궁하신 사랑 앞에서 기뻐하며 감사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고난 중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더 밝은 얼굴을 지닌 채 고난의 터널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이다.
_25쪽

그 후 내 다리는 전혀 이상 없이 건강하게 활보하고 있었다.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는 하나님 말씀의 약속대로 관절의 염증이 100퍼센트 깨끗이 치료되었던 것이다. 그때 나는 확신할 수 있었다. 하나님을 바라보되 100센트를 신뢰하며 살아가는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응답을 주시는 분이시란걸.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사람들은 당장 응답이 되었든 안 되었든 평안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기적은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한대로 이뤄진 것을 믿고 바라보는 자의 몫이라는 기도의 비밀을, 나는 그 시절에 그렇게 체험했다.
_58쪽

하나님은 그런 분이셨다. 나의 능력을 바라보고 위축되기보다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는 말씀을 붙잡고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의 능력을 입혀주셔서 불가능한 일도 가능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셨다. 또한 작은 고난을 선택하는 자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주시는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셨다.
_163쪽



추천 서문기적의 역사를 써내려가다
프롤로그청와대를 지킨 영적 파수꾼

PART 1
기적의 시작은 만남이다

1.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바라보다
내가 만난 코이 / 일장춘몽처럼 사라진 어린 날의 보물들 /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 내게 찾아온 기적 1 ? 길 찾기 / 내게 찾아온 기적 2 ? 평안
2. 만남을 가꾸는 열정의 손길
삼킬 것과 뱉을 것을 분별하게 하시다 / 주님 안에서 열심을 품으면
3. 좋은 연료를 주입해야 잘 달릴 수 있다
희생은 어디에서 오는가 / 예수님을 바라보면 참된 성공을 안다 / 좋은 연료를 주입하면 건강하게 달린다
4. 예수님을 바라보자
기적은 믿고 바라보는 자의 몫이다 / 온전하게 맡겨라

PART 2
기적은 하나님의 영역이다

1. 내가 죽어야 기적이 일어난다
예배가 생명이다 / 두 가지 기근을 해결하라
2. 말씀은 기적을 창출하는 발전소이다
청와대 기독신우회는 이렇게 창립되었다 / 먼저 해결해야 할 한 가지 문제 / 청와대 기독신우회 사역의 기폭제가 된 사건
3. 기도는 기적의 통로다
나의 꿈, 하나님의 꿈 / ‘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 출범 / 심은 대로 거둔다
4. 기적은 믿음 안에서 체험한다
로뎀나무 아래서 / 현실과 환경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비책

PART 3
모든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라

1. 기적의 주인공이 되려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 네가 누구인 줄 아느냐? / 성경학교, 그리고 기도 굴 / Born Again!
2. 기적, 기적, 기적 그리고 또 기적
현재의 고난과 장차 영광 / 기적, 기적, 기적… / 장거리 경주의 승리 비결
3. 자녀는 하나님의 기업이다
세 겹 줄의 사랑으로 / 자녀들은 하나님이 키우셨다 / 하나님의 지도 아래 순종하다
4. 사명자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
내 인생 2모작의 미션은 ‘사이버보안’ / 사이버보안연구센터를 설립하다 / 사이버보안이 국가 경쟁력이다 / 청와대 경호차장이 카이스트 부총장으로 / 주의 말씀이 내 길의 빛이니이다 / 영혼 구원의 파수꾼으로 / 주님과 동행하는 기적의 사나이



이어령(초대 문화부 장관) 

꿈을 이루는 기적의 이야기
 하나님을 바라보며 ‘바라봄의 법칙’에 따라 살아온 주대준 박사를 보면 세상은 아직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인간들은 모두 자신의 삶이 뜨고 싶고 날고 싶고 비상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고 맙니다. 그런데 주대준 박사는 날고 싶은 욕망, 날아가야겠다는 걸 포기한 적이 없는 분인 것 같습니다.
가끔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면 “그런데요, 그건 아마 안 될 거예요”라고 해보지도 않고 먼저 대답합니다. 그럴 때마다 ‘될 일도 안 되겠다’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그래도 한 번 해보라’고 또 말하게 됩니다. 세상살이는 사실 되는 일보다 안 되는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긍정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자신의 삶을 성취해 나갈 수 있습니다. 주 박사도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면 내 안에 있던 ‘안 된다’, ‘어렵다’, ‘불가능하다’, ‘포기하고 싶다’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달아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고사에, 말하기에 따라 목숨을 잃기도 하고 상을 타기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씨를 뿌릴 때 좋은 땅에 떨어지는 것도 있고, 덩굴에 떨어지는 것도 있고, 새가 먹는 것도 있는데, 어떤 씨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100배, 어떤 것은 60배, 어떤 것은 30배의 결실을 맺었다고 합니다. “말이 씨앗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바라봄의 원칙을 세워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간 분이 주 박사라고 생각합니다.
주 박사가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전진할 수 있었던 것은 단 하나의 말씀. 그 말씀 가운데 있었던 어린 시절 거제도에서 만난 ‘주 씨 아저씨’의 힘이었다고 『바라봄의 법칙』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성경 문구를 본 이후, 그는 예수님을 자신과 성(姓)이 같은 주 씨인 줄 알고 믿기 시작하여, 인생의 주인이요 구원자로 늘 바라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나쳐 버릴 수도 있었던 그 말씀을 가지고 지켜온 주 박사의 삶은 요셉처럼 꿈을 이루는 것이었다고 봅니다.
인간은 혼자 힘으로는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없습니다. 누군가와 동행하는 삶이 될 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자신의 비전을, 그 꿈을 이루는 기적을,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주 박사와 함께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 전 중앙일보 고문


서남표(전 KAIST 총장) 
비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도구
 주대준 부총장님을 알게 되고, 함께 일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저와 카이스트에 주신 큰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첫 만남은 2007년 참여정부 시절에 회의 참석 차 청와대를 방문했을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청와대 경호차장을 맡아 행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던 주대준 부총장님은 짧은 만남이었음에도 제게 잊히지 않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카이스트 졸업생이자 학부모’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던 주 부총장님의 매우 절제된 언어와 행동 속에서 넘치는 열정과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왔던 것입니다. 첫 만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바라봄의 법칙』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통해 저는 전산직능 공직자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와대 경호차장에까지 이르렀던 주대준 경호차장님을 만났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국가와 인류 발전과 복음 전도의 미션을 갖춘 사명자’로서의 주대준 장로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 그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삶에 임하는 저자의 삶이 눈으로 보이는 듯해서 절로 깊은 존경심이 우러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지난 2010년 1월,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로 부임한 주대준 교수님께 학교 발전을 위해 카이스트의 대외부총장으로 헌신해 주실 것을 간청 드렸습니다. 이 분을 카이스트에 모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지만, 돌이켜 생각해 봐도 단연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주 부총장님이 카이스트 대외부총장 보직을 맡은 이후, 카이스트에는 전에 없던 새로운 바람이 불었기 때문입니다.
카이스트 설립 이래 최초로 ‘정보보호대학원’과 ‘사이버보안연구센터’를 설립했고,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기술을 개발하여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에 (60억 원) 수출하는 등 카이스트를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최고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주 부총장님의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추진력은 카이스트 전 구성원들에게 큰 도전을 불어넣어 주고도 남았습니다.
주 부총장님은 비단 성과적인 면에서의 바람만을 일으킨 것이 아닙니다. 원대하고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십으로 조직에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 넣음은 물론, 조직 구성원 각자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함으로써 개개인의 발전을 이루게 하였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촉발시키는 탁월한 능력이 이 분에게선 끊임없이 흘러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주 부총장님은 카이스트가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연구중심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대준 부총장님의 이러한 외적인 능력보다 이 분을 더 크게 평가하는 점이 있습니다. 정부, 국회, 산업체, 학계, 종교계 등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모두가 그를 존경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지난 2년 동안 곁에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의 강력한 리더십 저변에 깔려 있는 겸손함과 탁월한 소통능력이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배우려는 학습자의 태도와 긍정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통해 항상 타인을 이해하려는 마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합니다.
이렇듯 안팎으로 그 삶이 검증된 탁월한 분을 알게 되고, 함께 일할 수 있게 된 것은 저에겐 가슴 뛰도록 행복한 일임을 이 지면을 통해 밝히고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주대준 부총장님의 두 번째 삶의 고백록인 『바라봄의 기적』 출판은 제게도 큰 기쁨입니다. 제게 그랬듯이, 이 책은 공공정책 분야는 물론 국가와 인류 발전에 기여하려는 큰 뜻을 갖고 계신 분들께 깊은 영감을 줄 책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인생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찾고 있는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줄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절대긍정과 희망의 복음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 삶 가운데 기적을 행하십니다. 우리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거룩한 꿈을 꾸며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때 우리 삶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바라봄의 법칙’을 통하여 기적을 나타내신 내용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가 없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창 15:5). 아브라함은 나이가 들어 노년이 되기까지 자녀가 없었지만, 그때부터 믿음을 가지고 날마다 밤하늘의 뭇별을 바라보며 자식을 갖는 꿈을 꾼 결과, 하나님의 은혜로 백세가 되어 아들을 낳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믿음을 가지고 바라봄의 법칙을 활용하면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의 시련을 겪으면서 나라가 황폐해지고 극한 절망적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이 같은 절망적 상황에서도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도전해 나아감으로 이 땅에 풍성한 주님의 은혜가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다른 나라로부터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된 최초의 국가로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말씀을 통하여 절대긍정의 신앙을 전함으로 성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는데, 그중에 특별히 조용기 목사님은 4차원의 영성과 바라봄의 법칙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우리 사회의 중심부에서 바로 이러한 절대긍정과 희망의 복음을 적용하고 실현하고 계시는 주대준 장로님의 두 번째 책이 나온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주대준 장로님의 삶 가운데 기적을 행하시기 위해 먼저 장로님의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심어 주시고, 그것을 바라보게 하셨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 장로님의 두 번째 책인 『바라봄의 기적』 출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장로님의 삶 속에서 거듭해서 기적으로 역사하신 좋으신 하나님께서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특히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큰 도전과 꿈을 주기를 기원합니다.


소강석(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시인)

스펙과 스토리의 융합을 이룬 기적의 사람
스펙이라는 말이 젊은이들에게 큰 관심사입니다. 청년 실업과 경제난으로 인해 사회 진출이 어려운 청년들이 대학 졸업장 외에도 토익 시험과 자격증 취득, 화려한 경력 등 소위 말해서 스펙을 쌓으려고 합니다. 그 탁월한 스펙을 통하여 성공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스펙보다 강한 것이 스토리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화려한 스펙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눈물과 감동의 스토리를 가진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스토리는 감동을 낳고 감동은 리더십을 창조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주대준 장로님이 청와대에 근무하실 때 그를 ‘청와대의 요셉’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1970년대 프로그래머로 시작한 IT 전문가로 청와대를 IT밸리로 만든 꿈의 사람이요, 경호시스템을 과학화하고 청와대 정보통신시스템을 첨단화 시킨 공로로 청와대 국정지휘통신망을 총괄하는 정보통신처장으로 승진했고, 초대 행정본부장을 거쳐 대통령 경호차장에 오른 꿈과 기적의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정상 너머의 정상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배움의 길을 걸어가서 지금은 카이스트 부총장으로서 새로운 꿈의 영토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화려한 스펙입니까? 그러나 그에게는 그 화려한 스펙보다 더 강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지리산 산골짜기 소년에서 청와대의 요셉이 되기까지,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 명문 대학의 부총장에 오르기까지 ‘바라봄의 법칙’을 붙잡고 걸어온 꿈과 기적의 이야기는 그 어떤 스펙보다 감동을 줍니다. 그는 스펙과 스토리의 융합을 이룬 이 시대의 요셉이요, 기적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이번에 다시 『바라봄의 기적』이라는 감동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마치 드라마 한 편을 보듯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기적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읽으며 미소를 짓고 웃다가 또 다시 어느새 눈물을 촉촉하게 적시기도 하고 믿음의 결단과 용기 앞에 아멘, 아멘 하며 공감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모든 초점이 하나님께 맞추어져 있습니다. 오직 그분께 모든 초점을 맞출 때 고난의 산과 골짜기가 평지가 되고 꿈이 실현되는 기적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특별히 기적은 하나님의 영역이기 때문에 내가 죽어야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합니다. 그 깊은 믿음의 통찰력을 얻기까지 주 장로님이 걸어왔을 그 고난과 시련의 골짜기가 눈앞에 보이는 것 같아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그는 인생의 고난과 역경의 순간마다 자신을 죽이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달려온 꿈과 기적의 사람입니다. 패배와 불가능의 운명을 거부하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기적을 이룬 불굴의 의지와 희망의 사람입니다. 이제 그가 자신의 머리와 이성이 아니라 가슴과 영혼으로 깨달은 기적의 원리가 이 시대 절망과 도탄에 빠진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마침내 또 다른 기적을 이루는 꿈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주대준 소개

육군 전산 장교 시절 청와대 앞에 위치한 정부전자계산소(GCC)에서 프로그램 보수교육을 받던 중에 난생처음 청와대를 보고 ’청와대 근무‘의 꿈을 품게 되었다. 10년 동안 꿈을 품고 각고의 노력 끝에, 1989년 청와대 전산실 창설 멤버이자 프로그램 개발팀장으로 선발되었다. 이후 전산실장, 정보통신처장 및 행정본부장으로 발탁되어 승승장구하였으며 노무현, 이명박 두 대통령의 경호차장을 역임했다. 청와대 근무 중 최초로 ‘청와대 기독신우회’를 창립하여 공직사회 ‘선교 사명자’로 헌신했다. 다섯 분의 대통령을 모시며 20여 년 동안 청와대 근무를 마치고 연령정년 퇴직을 한 후 카이스트(KAIST) 전산학과 교수로 부임하였다. 교수로 부임한 지 7개월 만에 부총장으로 발탁되어 카이스트 최초로 국책연구소 급의 ‘사이버보안연구센터’를 설립하였고, ‘정보보호대학원’을 정부로부터 인가 ‧ 개설하였으며, 국내 정상급 최고경영자 과정인 ‘KAIST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K-CAMP)’을 신규 설립하여 800여 명의 CEO를 배출하는 등 KAIST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후 선린대학교 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CTS인터내셔널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 회장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후원코인‘ 개발 등 섬김과 나눔 사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바라봄의 법칙』(미래사CROSS, 2018), 『바라봄의 기적』(마음과생각, 2012), 등이 있다.


주대준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