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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가다 목사다 (류심현 목사의 36년 목회서신)

저자 : 류심현  | JC커뮤니케이션 | 2019-05-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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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6655914
쪽수 320
크기 153*224

이 책이 속한 분야



“저자의 따스하고 때로는 직설적인 글은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바른 신앙의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저자의 칼럼을 통해 ‘세미한 소리’(왕상 19:12)를 듣게 되시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저자를 통하여 말씀하시고자 하는 소리를 듣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책 속으로


1969년 강화도에서 부평 만월산 자락으로 이사를 하였다. 아버지는 경인 국도변 흙벽돌을 찍던 자리인 땅 130평에 양옥집을 지었다. 그 옆에는 경찰대학과 성모병원이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 집 뒤로는 무허가 판자촌이 즐비한 산동네였다. 무허가 판자촌 사이사이에 무덤이 즐비했던 공동묘지이기도 했다.
1981년 4월 19일 신학교 2학년 때 소명교회를 개척했다.
1991년 개척 10년 만에 집 주위에 있는 주택 6채와 주유소 부지를 합쳐 900평을 마련했고 그 자리에 교육관 연건평 800평의 건물을 먼저 지었다.
1997년 11월부터 예배당 1,600평을 증축하게 되었다.
교육관을 지을 때는 Gulf전 때였고, 예배당을 지을 때는 IMF기간이었다.
그 당시에는 교회들이 아무 일을 안 해도 힘들고 어려울 때인데, 건축을 하게 되었으니 그 힘들고 어려운 일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그래서 직접 건축현장에 뛰어들어 벽돌쌓기, 돌 공사, 목수, 미장을 했다.
IMF당시 건설현장이 너무 어려워 대통령령으로 면허 없이도 건축을 할 수 있다는 특별조치법을 따라 내 이름으로 건축주이자 시공자 허가를 정식으로 받고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노가다 목사가 된 것이다.
교회에서 주는 사례비도 건축비로 반납했는데 공사기간 동안에 새벽과 저녁만 부흥회 인도하는 교회의 초청으로 그 교회에서 주는 사례비로 살 수 있었다.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살후 3:8

소명교회를 36년간 섬기며 정말 주야로 일했다.
“목사님 이 시간에 어데 가세요?”
“밤일 나갑니다.”
공사하다가 저녁에 부흥회 인도하러 갈 때 교인들이 묻는 말에 한 대답이다.
그렇게 불철주야로 일하면서 틈틈이 산동네 교인들에게 서툰 글을 쓴 것이다.
그런데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설교 동영상과 글을 보는 사람들이 수천에서 수만 명에 이르게 되니 은퇴 후에 이정필 장로가 책으로 묶은 것이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내 삶의 흔적이기에 허락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롬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노가다 목사다.
이것만큼은 정말 자랑하고 싶다.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건축하는 자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느니라」 느 4:17-18

소명교회를 36년간 섬기면서 한 손에 망치를 들고 한 손에 성경을 들고 사역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하며 영광을 돌린다.
할렐루야!
산촌 서재에서 류심현 목사


출판사 서평


“개척 때부터 함께 신앙생활 하신 권사님 한 분이 ‘목사님은 노가다!’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결코 부끄럽지 않고 참으로 감사하다. 10여 년을 공사판에서 노동을 했으니 노가다 목사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있다. 기도하며 일했고 일하며 기도했다. 신앙은 생활로, 생활은 신앙적이어야 건강한 크리스천이다. 교인들에 의해 노가다 목사로 불리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 노가다 목사가 된 것이 오히려 자랑스럽고 감사할 뿐이다. 할렐루야!”

이 책의 내용은 소명교회 홈페이지(CallingMission.com)에 2007년~2018년 사이 게재된 ‘신앙칼럼’ 중에서 60개의 글을 모은 것입니다.


● 머리말 _ 나는 노가다 목사다
● 추천사 _ 죽어도 여한이 없는 소명을 위해

제1부 후배목회자에게
1. Man is problem, God is answerㆍ 2. I am not ashamedㆍ 3. 은퇴연습ㆍ 4. 노가다 목사ㆍ 5. 이런 날에도ㆍ 6. 할 말이 있는 사람ㆍ 7. 바쁜 목사 나쁜 목사ㆍ 8. 한 책의 사람 Homo Unius Libriㆍ 9. 작지만 단단한 교회ㆍ 10. Leader보다 Mentorㆍ 11. Unadjusted Gospelㆍ 12. 바보 목사ㆍ 13. 본받을 믿음ㆍ 14. 기도와 말씀 전하는 일에ㆍ 15. 맛으로 승부하자ㆍ 16. Outliersㆍ 17. 21세기 목회는ㆍ 18. 푸른 초장에서ㆍ 19. 광장에서 골방으로!ㆍ 20. 그리스도의 향기로ㆍ 21. 한 사람이라도 더ㆍ 22. 첫째가 되려면ㆍ 23. 말씀 참 좋네요

제2부 크리스천에게
24. 현숙한 아내 Excellent Wifeㆍ 25. 복음 The Gospelㆍ 26. 기도로 훈련된 일꾼ㆍ 27.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ㆍ 28. 자기성찰 自己省察ㆍ 29. 가장 알맞은 때에ㆍ 30. 16일 걸린 42.195kmㆍ 31. 그 눈을 가지고?ㆍ 32. 열정 회복 熱情回復·Zealous for GODㆍ 33. 가짜 믿음ㆍ 34. 돈과 신앙ㆍ
35. 신실함 Integrityㆍ 36. 닉 부이치치 Nick Vujicicㆍ 37. 조력자 Helpershipㆍ 38. 자랑스러운 패자敗者ㆍ 39. 내 안의 예수ㆍ 40. 참 아름다워라!ㆍ 41. 신새벽의 믿음을!ㆍ 42. 예수 안 믿는 목사-예수 안 믿는 교인ㆍ 43. 한마음 한 뜻ㆍ 44. 하나님 알아가기

제3부 교계를 향하여
45. 꼼수와 정직ㆍ 46. 지금 우리는!ㆍ 47. 벌거벗은 수치ㆍ 48. Death by Churchㆍ 49. 교회 파산?ㆍ 50. 이무기 많은 연못의 물고기들ㆍ 51. Jesus Manifestoㆍ 52. 진단과 처방ㆍ 53. 그 아들에 입 맞추라ㆍ 54. 회개와 복음과 믿음

제4부 선교에 관하여
55. Xinjiang Urumchi를 다녀와서ㆍ 56. Kenya Yetu Hakuna Matataㆍ 57. Bangladesh 방문기ㆍ 58. 얼음 강을 건넌 Robertㆍ 59. Good Samaritan Ministryㆍ 60. 침묵 그리고 선교



송기성(정동제일교회목사) 

“말과 글은 존재 이해의 원천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현존재를 대표하기 때문이다.”라고 독일의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는 말했습니다. 저자인 류 목사님의 말과 글을 통해 한 목회자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교회, 목회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따스하고 때로는 직설적인 글은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바른 신앙의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저자의 칼럼을 통해 ‘세미한 소리’(왕상 19:12)를 듣게 되시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저자를 통하여 말씀하시고자 하는 소리를 듣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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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심현 소개

소명교회 원로목사
KDBA(방글라데시개발협회) 이사장
36년간 소명교회를 담임하면서 국내외 1200여 회 부흥집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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