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예배의 날 (제4계명의 개혁된 실천)

The Day of Worship

저자 : 라이언 M. 맥그로우  | 개혁된실천사 | 2019-10-2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 할인)
적립금 7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2,600

도서정보

ISBN 9791189697020
쪽수 276
크기 150*211

이 책이 속한 분야



  제 4계명은 십계명 중 하나로서 그에 대한 바른 해석과 바른 적용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에 있어서 엄청나게 중요하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계명의 뜻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살피고 바르게 실천하려고 해야 마땅하다.

  과거 청교도들은 제4계명 해석의 원리를 규정하여 이를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반영하였다. 주일에 세상일과 오락에 대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금하면서 하루를 공적, 개인적 예배에 할애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해석은 타당한가? 주일 성수는 무엇을 금지하고 무엇을 요구하는가? 저자는 제4계명의 본질은 휴식이 아닌 예배라고 단언하며 이를 개혁파 율법 해석 원리에 따라 유력하게 증명하고, 주일 성수의 구체적 방법에 관한 원리를 제시한다. 나아가 저자는 세속성과 율법주의 개념에 대해서도 깊은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주일 성수에 대한 율법주의라는 비난의 비합리성을 돌아보게 하며, 우리 안에 깊이 침투한 세속성을 돌아보게 한다.

  교회는 불과 100년 전의 주일 성수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주일을 보내고 있다. 이것은 교회의 큰 발전인가 아니면 율법에서 일탈한 대재앙인가? 여기 저자가 제시하는 개혁파 율법 해석 원리를 따라 깊이 숙고해보라.



감사의 글
머리말

1장 안식일의 일반적인 중요성
창조규례 / 은혜 언약의 표징 / 성경에 자주 언급된 안식일 / 안식일과 유배

2장 예배의 날의 중요성
에덴동산 / 하나님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셨다” / 안식일이 십계명에서 차지하는 위치 / 안식일과 관련된 의무들 / 결론

3장 이사야서 58장 13, 14절에 부여된 여러 가지 전제
문맥의 중요성

4장 이사야서 58장 13, 14절이 금지하는 것과 명령하는 것
금지하는 것과 명령하는 것 / 몇 가지 중요한 반론 / 약속의 의미 / 결론

5장 세속성
세속성의 본질과 원인 / 안식일은 세속성을 여지없이 드러낸다 / 원리의 남용

6장 무엇이 사라졌는가
두 가지 중요한 원리 / 이스라엘 민족이 교회를 부끄럽게 만드는 이유 / 결론

7장 개혁파 율법 적용 원칙
율법을 해석하는 성경적인 원칙 / 제4계명을 위의 등식에 대입하기 / 요약

8장 몇 가지 일반적인 실천 방법
일반적인 고려 사항 / 그 외의 실천적인 고려 사항 / 결론

9장 이것이 율법주의인가
하나님의 율법과 구속사 / 율법주의에 해당하지 않는 것 / 율법주의에 해당하는 것 / 해결책은 무엇인가 / 결론

10장 영원한 안식일
영원한 안식 / 영원한 안식 안에서 행하는 활동들 / 영원한 안식에 대한 기대 / 결론

부록 1: 안식일의 성경적 근거
부록 2: 제이 애덤스의 《오늘날에도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서평


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소중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인 ‘주일’에 대한 이해가 지극히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주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은 그리스도인을 가장 그리스도인다운 모습으로 빚어주는 관건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의 이유와 그 은택을 가장 풍성히 밝히며 또한 제공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인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의 교훈과 그것에 따른 적절하면서도 필연적인 논리적 결론에 따라서 주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를 교훈합니다. 참으로 소중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주일에 약속하신 안식이란 단순히 노동의 중지라는 의미에서의 휴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라는 관점에서 바로 주일을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를 풀어갑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화롭게 하는 일이라는 사실에 기초하여, 저자는 주일을 공예배에 초점을 맞추고 남은 하루를 상업적 일이나 세속적 오락을 행하지 않는다는 것의 의미를 밝혀줍니다. 그렇게 할 때 주일을 지키는 일이 결코 율법주의가 아니며, 도리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임을 역설합니다. 현대 신앙의 세속화가 심화되는 이즈음에, 하나님의 교훈의 무지에 답을 주고, 경건을 회복하는 좋은 지침이며 도전이 됩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마음에 담아둘 책입니다. 꼭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박재은(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초빙교수)

  이 귀한 책은 주일을 억지로 지키는 사람들(율법주의형), 굳이 안 지켜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반율법주의형), 오락하듯이 놀면서 지켜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세속주의형)뿐 아니라, 주일을 잘 지키고 싶은 경건한 마음을 가진 모두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이 책 속에 왜 주일이 “영혼의 장날”이요 “즐겁고도 존귀한 예배의 날”이며 일주일 중에 가장 중요한 날인지가 놀랍도록 빠짐없이 담겨 있다.


유해무(고려신학대학교 교의학 은퇴교수)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수많은 예배 중 하나를 선택해 7시 즈음 1시간 남짓 예배드린다. 그리고는 등산 가고 영화 보고 낮잠까지 푹 자고 일어나서는 이렇게 말한다. “이 정도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지?” 과연 이러한 모습을 가리켜 주일을 잘 보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아쉽게도 요즘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주일성수는 십계명의 가르침 중 한 부분이다. 살인하면 안 되고(제6계명), 간음하면 안 되듯(제7계명),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제4계명). 살인과 간음에 분노하듯 주일을 소홀히 한 것에 대해 분노해야 한다. 주일은 교회 역사에서 ‘영혼의 장날’로 불렸고, 다른 날과 달리 구별되어야 할 날이었다. 거룩한 성도들은 항상 주일 성수자들이었다.
  여기 주일 성수에 관한 탁월한 책이 있다. 이 책은 주일 개념을 성경, 신앙고백, 교회사에 따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어떻게 제4계명을 지켜야 할지를 친절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주일 성수를 등한시하는 교회의 세속화 경향을 탁월하게 분석한다. 제4계명 실천에서 범하기 쉬운 율법주의의 오류를 예리하게 지적한다. 게다가 제4계명의 실천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무려 270여 페이지나 할애하여 풍성하게 설명한 책은 지금껏 없었다. 내가 십계명에 관한 책을 쓰기 전에 이 책이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자 맥그로우는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통해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간명하고도 분명하게 잘 설명한 분이다. 그러니 염려나 의심 말고, 믿고 읽은 뒤 개혁하여 실천하자. 제4계명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을 세상에 나타내자. 아참! 이 책은 무조건 이번 달 우리교회 추천도서다.- 손재익, 한길교회 담임목사, 『십계명, 언약의 10가지 말씀』, 『특강 예배모범』 저자


  『예배의 날』은 주일 성수를 성경과 개혁교회의 신조로부터 품위 있게 제대로 정리하고 확신시키는 책이다. 본서는 주일 성수를 거리낌으로가 아니라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대하게 한다. 곧 주일 성수를 금지의 법이나 단순하게 쉬는 날의 관점이 아니라 예배의 날이요 삼위 하나님과 누리는 교제의 기쁨에서 접근한다. 나아가 주일 성수는 율법주의의 강요가 아니라 오히려 율법주의에 빠진 성경 해석자들에게 진정한 해방을 준다는 것을 강조한다. 특히 본서는 세속화에 대한 경고와 함께 주일 성수로 누릴 복을 강조한다. 한국 교회 안에서도 세속화가 가속되고 있는 이때에 주일을 예배로 성수하면서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는 모든 교인이 읽을 필독서이다.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전통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주일을 그리스도인의 안식일로 언급하면서 이를 힘써서 지키려고 한다. 이는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어떻게 유대인의 안식일에서 그리스도인의 안식일로 변화되었는지를 인정하는 구속사적인 행위이며,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안식일의 정신이 우리에게 있는지를 잘 드러내는 작업이다. 여기 이런 전통을 분명히 하면서 주일이 왜 우리들의 예배일이며, 동시에 바르게 예배하기 위해서 그날에 다른 일들을 쉬는 것이 필수적인지를 제시하는 좋은 책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찬찬히 묵상하면서 안식일에서 주일에로의 변화가 어떻게 십자가와 부활을 의미 있게 생각하는 것인지를 생각했으면 한다. 그리고 이 시대에 어떻게 주일을 보내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주일을 그저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주님의 날로 보내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장호익(서대신교회 담임목사, 조에(조나단 에드워즈)클럽 대표)
  리처드 백스터는 그의 책 『성도의 영원한 안식』에서 “안식이란 성도의 몸과 영혼이 최고로 완성된 상태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며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면 안식일이란 이 영원한 안식을 지상에서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된 날이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은 이 축복을 “주일 성수”라는 말로 가르쳤다. 그 가르침을 따라 우리는 주일에는 육신의 일과 오락을 그치고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과 기도하는 일, 성도의 교제를 위하여 사용해야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교훈이 희미한 흔적만 남은 상태이다. 맥그로우는 주일과 주일 성수를 소홀히 하는 이러한 현상의 배후로 세속주의가 교회에 침투한 것과 연관시키고 있다. 그는 주일을 경시하는 풍조가 교회를 약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하면서 교회가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을 상실하는 불행을 겪게 될 것을 염려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이사야 58장 14절의 안식일과 관련된 종말론적 약속을 확신하면서 주일 성수가 교회의 영적 부흥을 가져올 것을 소망한다. 맥그로우의 메시지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 꼭 필요한 메시지이다.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 주일과 관련된 하나님의 축복을 회복하고 조국 교회의 영적 부흥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조셉 파이파 주니어(그린빌 장로교신학교 학장)
  지난 15년 동안, 제4계명의 본질과 목적 및 많은 사람이 청교도적 안식일로 일컫는 것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고조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일을 좀 더 온전하게 이해해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런 대화 속에서 들려오는 라이언 맥그로우 목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는 ‘나는 주일 성수를 소홀히 하는 현상이 이처럼 만연하게 된 이유 가운데서 가장 일차적이고, 근본적인 이유라고 느끼는 것을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라고 말했다. 맥구로우 목사의 책에는 기독교의 안식일에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성경적인 통찰력이 넘쳐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읽는 다른 사람들도 모두 그럴 것이라고 확신한다.


J.V. 페코(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조직신학 부교수 겸 학과장)
  십계명 중에서 아홉 개의 계명만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나도 많다. 안식일에 언약의 하나님이신 성삼위 하나님을 예배하라는 계명이 부적절하거나 구속력이 없는 명령처럼 취급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유익한 성경 해석과 신학적 사상을 바탕으로 제4계명의 지속적인 타당성과 필요성을 회복해야 할 중요한 이유를 교회에게 새롭게 일깨워주었다. 저자는 율법주의자가 아니다. 그의 논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매주 주일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안식을 누리며, 장차 다가올 하늘나라를 미리 맛보라고 권고한다.


월터 챈트리(『Call the Sabbath a Delight』의 저자)
  이 책은 안식일 준수에 관해 매우 새로운 목회적 가르침을 제공한다. 저자는 성경을 토대로 기독교의 안식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원리들을 제시했다. 그는 안식일을 지키기 싫어하는 현상의 배후에는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논의했다. 이 책에는 제4계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실천 방법이 많이 들어있다. 이 책은 단순히 요즘에 나온 안식일에 관한 책들을 개작한 것이 아니다. 안식일에 관한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지식을 보완할 수 있고, 또 개인적인 경건을 진작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라이언 M. 맥그로우 소개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있는 제일 정통 장로교회의 목사이며, 그린빌 장로교신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Foundation of Communion with God: The Trinitarian Piety of John Owen》, 《The Ark of Safety》, 《Knowing the Trinity》등이 있다.


라이언 M. 맥그로우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