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받아 365(산상수훈과 함께 묵상하는)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그리스도를 본받아 365(산상수훈과 함께 묵상하는)

정가 13,000
판매가 11,700(10% 할인)
포인트적립 65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1,700
총 수량 1 총 할인 1300 총 금액 11,700
브랜드 비홀드화살표
저자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화살표
출간일 2020-12-10
ISBN 9791196798536
쪽수 416
크기 123*188

상세정보


복음에 합당한 삶을 위한 365 매일묵상집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이제 매일 묵상하세요!


십자가 앞으로, 신앙의 본질로, 말씀이 삶으로

이 책은 600년에 가까운 세월에 걸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영적 저력을 가진 한 문장 한 문장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실제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번역·구성·편집한 365 매일묵상집입니다. 특히,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과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말씀이 삶으로 경험되도록 격려하고 도전하며 함께 나아갑니다. 매일 하루의 메시지는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싸구려 신앙, 값싼 은혜, 바벨탑 쌓기를 좋아하는 세대 가운데 좁은 문으로 안내하는 매일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을 진리로 길들이는 훈련을 시작하십시오
좁은 문으로 힘써 들어가십시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이 말씀처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매일 나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고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우리 삶의 전 영역을 진동시켜 산상수훈 말씀대로 살리라 결단하고 내 삶을 하나님의 뜻에 정확히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 자신을 진리로 길들이는 훈련을 시작할 때입니다. 말이 아닌 삶으로 그리스도임을 드러내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 책은 ‘일일1승’, 당신의 하루가 믿음 안에 승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조언하고 안내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기까지, 그리스도가 당신의 전부가 되실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마십시오.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한 매일의 몸부림을 통하여 당신 삶에 회복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책 속으로


거룩을 갈망하는 자여, 다가올 심판 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날에 당신은 의로우신 재판장 앞에서 아무것도 감출 수 없습니다. 그분에게는 뇌물이나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습니다. 겁을 잔뜩 먹은 상황에서 크게 혼날 때, 얼마나 무섭습니까? 하물며 모든 죄를 낱낱이 알고 계시는 주님 앞에 서는 것은 어떠하겠습니까? 그런데 왜 당신은 어느 누구도 용서받을 수 없고 변호 받을 수 없는 심판 날을 준비하며 살아가지 않습니까?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눈물과 탄식의 기도로 정결케 되는 것밖에 없습니다. 회개하십시오! 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2월 3일)


내 사랑하는 주님, 사람이 사람에게서 소망을 찾는 것은 헛됩니다. 사람을 믿는 것 또한 무익합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거짓되고, 오직 주님의 의로우신 구원만이 진실합니다! 이제 저는 사람들의 말을 무분별하게 믿지 않겠습니다. 그들의 말을 쉽게 퍼트리지도 않겠습니다. 오히려 침묵을 선택하겠습니다. 주님, 사람들이 자신의 본심을 아무에게나 말하지 않는다면 세상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오직 저는 마음을 살피시는 주를 찾음으로써, 바람과 같은 말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음으로써, 제 내면을 더욱 다스림으로써 하늘의 평안을 누리겠습니다. (4월 18일)


내 사랑하는 자야, 너 자신을 사랑하고 너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구하는 행위는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우는 것과 같다는 것을 기억하라. 만일 네가 지금 돌이키지 않고 계속 그렇게 살아간다면 네 인생은 탐욕과 헛된 호기심으로 요동치게 될 뿐 아니라 항상 편하고 넓은 길만을 찾기 위하여 방황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너는 십자가의 삶을 도저히 살아내지 못하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만족하지 못해 허무감만 느낄 것이다. 이제 너는 그 삶으로부터 돌이키고, 이와 같은 자들로부터 돌아서서 오직 내가 들려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기라. “네 안에 널뛰는 욕망을 포기하라!” 그리하면 진리를 깨닫고 참 안식을 얻을 것이다. “십자가 앞으로 나아와 네 자신을 부인하라!” 그리하면 완전한 자유를 누릴 것이다. (10월 2일)


내 사랑하는 주님, 저를 주의 종으로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연약하고 미련한 제가 사명의 길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내 사랑하는 자야, 종의 길은 결코 저속하지 않다. 세상과 구별되어야 한다. 그러니 너는 할 수 있는 한 온전하라! 네 삶이 십자가를 드러낼 수 있도록 항상 고난을 묵상하라. 내 고난의 발자취를 따르라. 십자가를 품고 살아가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는 자는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죄를 애통해하며 그들을 불쌍히 여긴다. 사랑하는 자야, 나와 죄인들 사이에서 중보 기도자가 되어 그들이 나의 은총을 얻을 때까지 네 기도를 멈추지 말라. (12월 27일)


목차

추천의 글
그리스도를 본받는 당신의 365일을 위한 안내서


Part 1 그리스도를 본받아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Part 2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


추천의 글


이 세상에 가장 큰 기적의 소식이 있다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우리 안에 사시겠다고 결정하신 것입니다. 그 아들이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형상을 본받게 하십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은, 우리 자신에게서 말미암는 갈망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심어 두신 것입니다.


오래전,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처음 읽으며 떨리는 가슴으로 밤잠을 설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먼저 본받으며 달려갔던 신앙의 선배의 흔적을 따라 저 또한 이 책을 벗으로 삼아 지금도 곁에 두며 매일 읽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365」는 평신도들이 읽기에는 다소 부담되는 본서의 분량을 하루하루 묵상할 수 있도록 정리해 준 참 고마운 책입니다. 더욱이 우리 주님의 산상수훈이 함께 실려 그 은혜의 무게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모든 성도들에게 ‘어두운 세상 속을 빛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 주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박보영 목사_ 마가의다락방기도원 원장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소개

토마스 아 켐피스는 1380년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의 켐펜에서 태어났다. 토마스는 13세 때 네덜란드 데빈터에 있는 ‘공동생활형제회’에 들어가 공동체의 정신과 신앙을 배웠다. 그는 33세 때 신부로 서품된 후, 99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오직 수도원에서만 생활하면서 수도에 정진했다. 중세 라틴 문학의 걸작 중 하나인 「그리스도를 본받아」도 이 시기에 쓰였다. 그는 “나는 명상과 독서 외에는 어디에서도 안식을 찾지 못했다”라는 좌우명 아래 일생 동안 많은 수양서와 전기를 저술했다. 이 책은 5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됐으며, 성어거스틴의 「참회록」과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더불어 경건문학 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마틴 루터와 존 웨슬리를 비롯한 수많은 영적 거장의 회심에 큰 영향을 미친 이 책은 가톨릭의 예수회에서도 경건 훈련을 위한 공식 교본으로 채택하고 있다. 저자의 주옥같은 조언은 현대를 살아 가는 우리에게도 깊이 있는 울림이 될 것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