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

어떤 시험보다 더 크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정가 14,000
판매가 12,600(10% 할인)
포인트적립 70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2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2,600
총 수량 1 총 할인 1400 총 금액 12,600
브랜드 위드지저스화살표
저자 유기성  화살표
출간일 2021-07-13
ISBN 9791191027051
쪽수 264
크기 136*196

상세정보



* 책소개 
시련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들려주는 유기성 목사의 소망의 메시지!


이 책은 마치 늪에 빠진 것 같은 두려움과 긴장이 계속되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바이러스보다 그로 인한 상황과 환경에서 위기와 두려움이 엄습해오는 이때, 과연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예수 믿는 자는 어려움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해 무너진다고 저자는 진단하면서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 확고한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임을 강조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삶으로 나아갈 것을 부탁한다.
그리스도인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시련의 문제에 대해 말씀으로 조명하고, 주님께서 이기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의 약속으로 성도들을 권면한다.
시련과 고난 앞에 서 있는가?
시련과 고난 앞에서 수많은 믿음의 질문을 가지고 있는 성도에게 이 책은 구원받은 자가 반드시 걸어가야 할 믿음의 길, 즉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10-11).



* 책 속으로
‘비대면 시대에 한국 교회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떤 세상이 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염려가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시는 책망이 있었습니다.
“왜 두려워만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듣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주님을 바라보게 되니 마음이 바뀌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현재 상황이 아무리 어렵고 앞이 캄캄할지라도 ‘어떻게 하면 주님이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만 하며 살면 충분하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것이 깨달아지자 일어나서 춤을 추며 소리 높여 기도했습니다.
앞으로 별의별 일이 많겠지만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그 생각만 하며 사는 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그 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면 주님이 책임져 주시고 인도하실 것이 아니겠습니까?
〈프롤로그〉에서


잘못된 길에 있음을 깨달았으나 어떻게 돌이킬지 몰라 절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도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나의 힘으로 돌이키는 것이 아닙니다. 마귀가 원하는 것은 뒷걸음질입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절망하고 의심하고 안 된다고 생각하고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믿음의 뒷걸음질입니다. 절대로 믿음의 뒷걸음질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안 될 것 같아도 우리가 할 일은 뒷걸음질하지 않고 한 걸음이라도 예수님께로 더 가까이 가려고 발걸음을 옮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면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달려오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주실 것입니다.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에서


주님이 함께 계신 것이 믿어지지 않으니 문제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혹 중환자실에 가게 될 일이 생기더라도, 파산 직전이라 하더라도, 심지어 순교할 상황이 닥쳤다 하더라도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믿으면 하나님은 그 상황 안에서 나를 놀랍게 이끄십니다. 그 일은 두고두고 나에게 간증이 됩니다. 그러나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 사람은 두려움 때문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에서


주님과 온전히 연합하여 사는 삶이란 늘 주님을 의식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삶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고,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가 항상 주 예수님을 바라보고, 주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몸살을 앓는 것처럼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지금 주님과 친밀함이 없는 사람은 주님 앞에 절대로 담대히 설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해야 주님 앞에 설 담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믿음이 흔들릴 때 주님을 바라보라〉에서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받은 자는 반드시 이기는 자라고 말씀하면서도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 우리에게 노력하라고 말씀하지는 않습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놀라운 말씀을 하는데, 이김을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은혜로 받은 것처럼 이기는 것도 은혜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악한 자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까? 요한일서 5장 18절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지켜주셔서 악한 자가 우리를 만지지 못함으로 우리가 범죄하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이기는 자〉에서




목차



프롤로그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


걱정과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라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질병으로 인한 은혜


마음이 무너질 때 찾아오는 은혜


믿음이 흔들릴 때 주님을 바라보라


포기하고 싶을 때 주님을 바라보라


얼마나 오랫동안 기도해야 하는가


고난도 이기는 신앙


정말 죽음의 두려움도 이길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 이기는 자



추천의 글



유기성 소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에 눈이 열린 사람,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매일 일기로 쓰며 예수님으로 인하여 늘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나타내는 선한목자교회(www.gsmch.org) 담임목사,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www.withjesusministry.com) 대표이다.

그는 예수동행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시편을 설교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고 한다. 시편이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기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깊이 알고 친밀하게 동행하는 사람을 만나 기쁘게 교제하며 도움받기를 간구했을 때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대화했고 교제했던 사람들이 등장하는 시편 성경과 시편 기자 그리고 다윗을 소개해주셨다. 저자는 이 시편을 묵상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눈이 점점 더 열리는 것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2010년부터 시작된 저자의 시편강해 설교를 모은 첫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고 사는지 꾸준히 일기를 쓰며 점검하는 예수동행일기, 24시간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교회와 성도의 연합운동인 예수동행운동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 전염병과 전쟁, 경제 위기의 때에도 오직 주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하며,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분, 내 안에 모신 주님만이 나의 복임을 자랑하는,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저서로 ≪한 시간 기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로마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예수동행일기≫, ≪예수님의 사람≫(이상 위드지저스) 등 다수가 있다.


유기성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