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우리의 믿음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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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우리의 믿음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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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도서출판나눔사화살표
저자 하정완  화살표
출간일 2022-01-10
ISBN 9788970279411
쪽수 277
크기 137 * 210

상세정보




책소개
사복음서 완간

모든 크리스천이 성경 66권을 쉽게 접근하여 묵상하도록 돕기 위하여 시작한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18번째 책은 요한복음입니다. 이미 마태복음, 누가복음 그리고 마가복음을 펴낸 까닭에 네 번째 복음서인 ‘요한복음, 우리의 믿음을 위하여’를 펴냄으로 사복음서를 완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복음서를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복음서의 각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태복음,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2016
누가복음, 잃어버린 사람을 찾는 이야기, 2017
마가복음, 처음 복음 이야기, 2021
요한복음, 우리의 믿음을 위하여, 2022


우리 믿음을 위한 하나님의 간절함

17장까지 이어진 예수님의 긴 담화가 끝난 후에 18장부터는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 그리고 부활 이야기가 20장까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다른 복음서와 달리 20장, 21장에서 요한은 예수님의 부활하신 후의 행적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믿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을 본다면 이제 예수의 지상사역은 다 마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부활하신 후 찾아오신 이유는 놀랍게도 제자들이 부활 소식을 듣고도 믿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오신 이유이고 여전히 믿지 못하는 도마를 위해 찾아오신 것입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요20:27)


오직 제자들이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실제로 요한복음을 기록한 이유가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기 위함이라고 요한은 밝힙니다.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0-31)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주로 믿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다 이룬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9)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1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2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를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 로마서에 이어 잃어버린 복음, 잃어버린 정체성을 되찾는 방법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마태복음과 지혜로운 사람을 갈망하는 시대를 위한 책 잠언이 8번째 책이었다. 그리고 9번째 책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예수님의 시선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는 누가복음이다. 이어서 예수 이후 성령께서 어떻게 제자들과 함께 역사하셨는지를 10번째 책 사도행전에서 다뤘다. 좀 더 바울을 살필 목적으로 고린도전후서를 11번째, 12번째 책으로 그리고 13번째 책은 데살로니가전후서였으며 바울의 마지막 여정을 알 수 있는 디모데전후서를 14번째 책으로 다뤘고 15번째 책은 첫 번째 로마 감옥 시절 쓴 빌립보서이고 16번째는 복음의 진수를 다룬 갈라디아서였다. 그리고 17번째 책은 마가복음이다.


18번째 책은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에 이은 사복음서 마지막 책 요한복음이다. 마침내 사복음서를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 특히 영지주의 영향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복음이 어떻게 증거되는지를 볼 수 있는 중요한 복음이 아닐 수 없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매 책마다 헌정사를 쓰고 있는데, 요한복음은 그 시대의 이단들과 싸우면서 복음을 변증했던 사도 요한처럼 이 시대의 이단을 가려내고 복음을 사수하려고 애썼던 고 탁명환 소장에게 헌정하였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책속에서
P. 19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말씀은 그리스도이시다!’ 요한이 말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하이데거가 말한 ‘언어는 존재가 거하는 집’이라는 표현은 성경 말씀에 한하여 옳습니다. 또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이유입니다.


P. 71
왜 지금 받아들여야 합니까? 들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죽은 자들”이기에 들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들린다면 그것은 오직 은총입니다. ‘들린다면, 이해된다면 지금 당장 받아들여라!’ 기독교의 신앙은 ‘지금’, ‘오늘’의 신앙입니다.


P. 83
주님은 그들의 열정을 탓하지 않으셨지만, 겉으로 드러난 열정에 속지도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마음을 보고 계셨던 것입니다. 숨은 동기를 보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P. 110
주님은 우리의 죄에 민감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죄에 관심이 없으셨습니다. 오해할 소지가 있어서 더 자세히 얘기하면 우리가 죄를 짓지 않는다거나 죄와 상관없는 존재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심사는 ‘죄’가 아니라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P. 157
믿음의 차단 현상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시인하더라도 고난을 거부하는 신앙이 될 것을 아셨기 때문에, 그들이 믿는 것은 오히려 믿음을 변질시키는 일만 될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예 차단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믿는 사람들이 일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 역시 온전할 수 없습니다.


P. 200
제자들을 비롯한 크리스천이 만날 위험은 하나님을 아는 자들에 의해 벌어집니다. 사울(바울)이 주동이 되어 스데반을 죽였듯이 초대교회 이래로 크리스천들이 당한 핍박은 놀랍게도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제외하거나 왕따시키고 심지어 살해했습니다.


P. 225
닭 울음소리와 주님의 시선 앞에 베드로는 무너집니다. 닭 울음소리는 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들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닭 울음소리에 가슴이 무너진 사람은 베드로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닭 울음소리의 은총입니다.


P. 245
주님은 매우 의도적으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여전히 그곳을 떠나지 못하고 “무덤 밖에 서서 울고”(요20:11) 있는 마리아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토록 사랑하는 자를 보면서 다른 사람은 몰라도 마리아에게만큼은 자신의 부활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P. 257
비록 고기를 잡게 하신 분은 주님이셨지만 고기는 제자들의 부끄러움이었습니다. 고기는 주님이 주신 사명을 좇아 행하지 못했다는 증거였기에 제자들은 어쩌면 그 고기들을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의 수고는 의미 없었습니다. 그들의 행위는 정말 한심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져오라.”




목차





서문 : 성경을 읽어야 사람은 살 수 있다 06
책 사용 가이드 09

제1부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17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1:1-4) 18
말씀은 스스로 일하신다 (1:1-3) 20
로고스를 아는 존재 (1:5-12) 22
잃어버리고 놓친 권세 (1:13-18) 24

제2부 설명할 수 없는 고백 27
세례 요한 같은 사람 (1:19-28) 28
투명해야 보이는 인식 (1:29-34) 30
최초로 메시야라 고백한 사람 (1:35-42) 32
설명할 수 없는 고백 (1:43-51) 34
기적의 삶을 살아왔었다 (2:1-12) 36
평범하게 살지 말라  (2:1-12) 38
성전을 변형시켰다 (2:13-22) 40
주님을 의지하고 믿는 사람 (2:23-25) 42
거기에서부터 신앙하라 (3:1-5) 44
거듭남을 경험하셨습니까? (3:6-9) 46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화 (3:8-16) 48
먼저 사랑하셨다 (3:16-36) 50

제3부 믿음이라는 기적 53
행복할 수 있을까 (4:1-18) 54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다 (4:13-26) 56
자유의 근원 (4:27-42) 58
매우 단순한 믿음 (4:43-54) 60
주님이 먼저 원하신다 (5:1-13) 62
더 나빠질 수 있다 (5:14) 64
우리의 상황과도 관계없다 (5:10-18) 66
믿고 있다면 (5:19-24) 68
지금 곧 오늘! (5:24-25) 70
들려서 듣는 상태 (5:24-29) 72
스스로 자신을 드러내심으로 (5:30-38) 74
사랑이면 충분하다 (5:39-47) 76

제4부 분명한 믿음의 요구 79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6:1-15) 80
내면의 동기는 순수한가? (6:16-27) 82
열심을 믿음으로 오해했다 (6:24-29) 84
놓치지 말아야 할 하나님의 뜻 (6:30-40) 86
온전한 믿음에 이르기 위하여 (6:41-51) 88
분명한 믿음의 요구 (6:52-59) 90
믿음은 영적인 사건이다  (6:60-65) 92
너희도 가려느냐 (6:66-71) 94
믿음이 어려운 이유 (7:1-9) 96
믿음을 주시옵소서 (7:10-30) 98
불완전한 지식 (7:31-44) 100
최소한 겸손해야 하는데 (7:45-52) 102
땅에 쓰신 글씨 (7:53-8:7) 104

제5부 전혀 다른 세계 107
용서하시는 분 예수 (8:8-11) 108
가장 아름다운 용서 (8:11-20) 110
전혀 다른 세계 (8:21-30) 112
진리가 자유롭게 할 것이다 (8:31-59) 114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라 (9:1-12) 116
안식일이 예수를 죄인으로 만들다 (9:13-23) 118
어쩔 수 없는 행동 (9:24-34) 120
오직 주님만이 알게 하신다  (9:35-41) 122
양의 자유는 듣는 것에 있다 (10:1-6) 124
반드시 찾으신다 (10:7-15) 126
양이 되신 예수 (10:16-18) 128

제6부 믿는 것과 사는 것 131
두 달 동안 숙성된 사건 (10:19-21) 132
믿는 것과 사는 것 (10:22-38) 134
모든 것의 시작 (10:31-42) 136
죽고 사는 것보다 중요한 문제 (11:1-8) 138
주님의 의도 (11:9-16) 140
저평가된 마르다 (11:17-27) 142
우리의 믿음을 일으키기 위하여 (11:28-44) 144
하나님은 모든 경우로 일하신다 (11:45-57) 146

제7부 믿음의 색깔 149
도둑의 동기 (12:1-8) 150
믿음의 색깔을 보라 (12:9-19) 152
여전히 제자를 부르고 계시다 (12:20-29) 154
믿음의 차단 현상 (12:30-43) 156
심판하고 싶지 않다 (12:44-47) 158
오직 구원을 원하시기 때문에 (12:44-50) 160
극단적인 사랑 (13:1) 162
극단적인 사랑의 증거 (13:1-2) 164
본을 보이시는 주님을 따라서 (13:3-5,12-20) 166
발을 씻는 행위의 의미 (13:4-11) 168
빨리 돌아서기를 연습하라 (13:21-30) 170

제8부 믿어지는 믿음의 기적 173
새 계명 (13:31-35) 174
새 계명의 새로운 해석 (13:36-38) 176
열린 체계로 살다 (14:1-6) 178
예수님의 이름으로 (14:12-14) 180
믿어지는 믿음의 기적 (14:7-11) 182
우리는 가벼운 존재가 아니다 (14:15-24) 184
성령의 신비 (14:25-31) 186
핵심은 거하는 것이다 (15:1-7) 188
거하는 것, 아는 것, 열매 맺는 것 (15:7-8) 190
예수의 친구라는 증거 (15:9-14) 192
내게 능력 주시는 분 (15:15-18) 194
세상이 미워할지라도 (15:18-27) 196

제9부 제자들을 위한 기도 199
자격은 있다고 생각하는가? (16:1-4) 200
진리의 성령이 하시는 일 (16:5-15) 202
“조금 있으면”의 의미 (16:16-22) 204
우리도 이길 것이다 (16:23-33) 206
예수의 마지막 기도 (17:1-5) 208
제자들을 위한 기도 1 (17:6-10) 210
제자들을 위한 기도 2 (17:11-19) 212
모든 믿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17:20-26) 214

제10부 내가 예수의 제자다 217
끝까지 지키실 것이다 (18:1-9) 218
베드로 용기의 근거 (18:10-14) 220
죄가 없다 증거도 없다 (18:19-24) 222
닭 울음소리 (18:15-18, 25-27) 224
정치꾼 종교인들  (18:28-38) 226
진리 안에서의 열심 (18:28-40) 228
빌라도의 한계 (19:1-8) 230
유대교의 종말 사건 (19:9-22) 232
십자가상의 칠언 (19:23-30) 234
예수는 역사다 (19:31-37) 236
내가 예수의 제자다 (19:38-42) 238

제11부 기독교의 비밀 241
집으로 돌아갔다 (20:1-10) 242
그 사랑이 아름답기 때문에 (20:11-18) 244
주님은 급하셨다 (20:19-23) 246
기독교의 비밀 (20:19-23) 248
우리가 믿는 것이 중요하다 (20:24-31) 250
부르심의 소멸 (21:1-3) 252
포기하신 적이 없으시다 (21:4-7) 254
얘들아 밥 먹자 (21:8-14) 256
완벽이 아니라 전부 (21:15-17) 258
내게 주신 사명에 집중하라 (21:18-22) 260
주님이 앞에 섰을 때 (21:23-25) 262

요한복음 이야기 : 우리의 믿음을 위하여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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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완 소개

숭실대학교를 졸업하고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목사안수를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콜로라도주 소재 한인교회를 담임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문화센터 활동 등 다양하고 왕성한 사역을 하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초원비전교회를 섬기고 있다.
현재 교회에서 다문화가정센터와 외국인을 위한 한글 학교 등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를 섬기고 있고, 특히 목회상담 사역자로서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집은 상담 사역자로서 상담하면서 얻은 감회와 깨달음과 경험을 시로 옮긴 책이다.
저서로는 수필집 『하나님의 선물, 오늘 하루』(2019, CLC)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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