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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님 요셉처럼,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에녹처럼 내 삶을 그렇게 변화시키면서 하고 싶지만 정작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는 제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일터에서 팀워크를 다지며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기대를 바라봅니다. 한권씩 사서 보며 제 삶을 다시 되돌아 보며 하나님앞에 온전히 서있기를, 사람들앞에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서 승리하겠습니다!^^ 2018-09-11
진경신님 일터에서 열심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크리스천들... 그러나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함몰될 경우가 많습니다. 그 속에서도 요셉처럼 주님으로 결론낸다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결국 직업이 아닌 나를 원하심을 말씀속에서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2018-09-11
최승환님 ‘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는 책이 기대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동행인 것 만큼 행복한건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동행한다고 고백은 하지만 실질적인 삶 속에서는 쉽지 않은 일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이 책에서 많은 도전을 받고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기쁨이 나타날 것이라 기대됩니다. 2018-08-28
허인행님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을 읽고싶습니다. 다니엘이 하루에 세 번씩 예루살렘 쪽 창문을 열고 기도하였다고 하는데, 이스라엘의 관습에 비추어보면 일상시간, 즉 근무시간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시간으로 말하면 오전 9시 정오 12시 오후 3시입니다. 그리고 거부해야 할 것과 거부하지 말아야 할 것 같은 분별력을 가지었던 점, 그리고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고 열정적인 영성을 가지었던 면들을 한 사람의 직장인으로서 정체성을 제대로 갖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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