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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나님 <나도 존중받고 싶다>이 책의 제목과 서두 중간의 문장만 봤을뿐인데 마음안에서 주님께로 방향이 이끌려지고 향하게 되는것을 보는 내 자신이 주님앞에 한없이 낮아지고 부끄러운 마음이 드네요. 세상일과 가족 안에서 치여살면서 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사치라고 여기고 교만하고 자만했던 제가 이 도서의 제목만 보아서도 어쩌면 내가 그들을 존중해주지 못했기에 그들도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것이었구나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뜨끔한 마음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 도서에서는 <흥부 선교사님>께서는 그래도 한번 신앙인, 크리스쳔은 영원한 믿음의 신앙인이며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입술로 고백을 하셨고 성경 말씀 구절 [ 마태복음 25:40절] 에 나타나있는것처럼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말씀을 묵상하며 되돌아보기를 소망해봅니다. 이 도서에서 분명히 어떻게 해야지만이 주님의 그 놀라운 사랑을 복음과 신앙을 믿지 않는 자들과 믿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면서 돌려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 같고 정말로 이 도서를 읽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런 도서가 아닐까싶어요. < 제가 신청하고 싶은 도서는 나도 존중 받고 싶다> 에요. 2019-02-23
채기영님 책 소개글과 책 속 몇 문장을 읽었을 뿐인데, 주님 앞에 너무 부끄럽고,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먹고사는 일에 미쳐 있으면서 주일에 예배 한번 드리는 것으로 책임을 다한다고 생각했던 우리의 안일한 신앙생활이 부끄럽고, 그러면서도 흥부 선교사님과 내가 똑같이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고 하셨던 주님의 말씀을 다시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하면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2019-02-22
김빛나님 선교사역을 파송받는 예비 선교사님들과 현재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고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해주며 그들에게 헌신적으로 선교의 사명과 소명을 감당하시면서 선교에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존중과 희생과 선교 사역에 대한 열정과 포부가 없다면 감히 꿈도 꿀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는 것인데 현지에서 정말 어렵게 선교 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들을 보면 저절로 존경과 존중의 마음이 들고 롤모델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훌륭하시고 주님의 일꾼으로서 꼭 ~! 크게 쓰임받으시줄 믿어요. 이 도서는 그 분들의 노고와 수고에 햇빛처럼 선물처럼 따뜻하게 다가온 도서라 저도 꼭 ~! 한번 읽어보고 싶고 저와 같은 교회를 다니고 섬기면서 같은 청년대학부 소속이면서 동시에 현재 선교 사역지로 파송을 앞둔 예비 선교사 후배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이기도해서 정말 이 책을 받고 싶어어요. 2019-02-22
김빛나님 선교사의 삶은 작은 겨자씨와 한알의 밀알과같다고해도 과연이 아니지요.. 자기 자신을 낮추고 죽이면서 겸손과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통해서 타인을 나를 존중해주고 내 주변인분들을 섬김과 존중으로 베풀이 주시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야 말로 복되고 축복받는 삶인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고, 알 수 없겠지만 그리고 모르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 삶이 광명의 빛이고 세상을 향한 사랑이기에 이 모든 것을 주님께서 홀로 높임과 영광을 받아주실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분명히 이 도서에도 그걸 말해주고자하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9-02-21
김빛나님 열방 도처에 그리고 닿을 수 없는 우리가 갈 수 없는 저 이북 땅에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나타내어주신 기적과 헌신의 사랑을 가지고 선교 사명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수고와 섬김의 사역을 말로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고 다 알 수 있을까요~ 선교사님들의 아낌없는 수고와 변치않는 희생과 순교의 사명을 가지고 있는 사랑과 복음의 사명에 대한 간절함과 주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영혼들의 메마름과 갈망과 갈증과 목마름을 속히 해결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크리스쳔인들이 잊으면 않되고 잊혀져서도 않되는 수 많은 선교사님들의 공로와 소명의 사역이 이렇게 훌륭한 도서로 출간이 되어 빛을 보게 되었꼬 그분들의 수고와 헌신과 사랑과 섬김을 알게되니 감사하며 잊지 않고 우리 신앙인들이 본받아 사역의 소명을 다하도록 헌신의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사역자, 사명자들이 되어야겠따는 마음이 들었어요. 2019-02-19
김빛나님
[ 제가 이번 이벤트에 신청하고 싶은 도서는 바로 " 나도 존중 받고 싶다' 를 신청합니다]
이 도서에서 말해주고 싶은 것은 선교 사역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존중과 섬김과 내 자신을 낮추고 주님을 믿겠다고 결단하는 자들을 높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며 존중해줌으로 인해서 내가 존중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내가 남을 존중하지 못하고 섬길 수 없다면 그것은 허세와 가식 밖에 되지 않기에 선교 사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존중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꼭 ~! 정말로 꼭 ~! 한번 접해보고싶고 읽어보고 싶어서 이번 이벤트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2019-02-19
김빛나님 존중이라는 단어자체가 주는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쉬운 것도 아니지만 이 도서 문구 중에서" 머리와 옷에 온통 이가 버글대는 사람들이지만 꺼안아주면서 양 볼을 부빌때마다 그 사람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그들에게 목자의 사랑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자체를 놓고 본다면 가장 아름다운 단어이며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해서 쉽게 다가오지 않는 것이 존중이다. 이 선교사님처럼 남을 높이고 내가 낮아지는 마음으로 선교 사역에 임하는 것이야 말로 참된 존중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싶어요. 내가 높아지려고 남을 낮추는 것도 오만이며 자만이기에 주님께서는 내가 낮아지고 남을 높여주라는 말씀을 주셨기에 우리도 이와 같이 해야 하는 것이 맞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존중을 받는다는것, 존중을 해준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배우고 싶기에 도서 < 나도 존중받고 싶다>를 받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2019-02-14
김빛나님
헝가리 " 흥부 선교사 "네 어메이징 스토리

머리와 옷에 온통 이가 버글대는 사람들이지만 꺼안아주면서 양 볼을 부빌때마다 그 사람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그들에게 목자의 사랑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이 구절을 보는 순간 문뜩 생각이 나는 것은 주님께서도 낮은곳이든지 가난하든지 사랑이 필요한 곳이 어디라든지 찾아가셔서 그들에게 모든것을 베푸셨고 기도와 기적을 보여주시고 동등하게 존중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시면서 동등하게 존중해주셨기에 주님의 놀라운 기적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이고 존중은 사랑과도 뗄레야 뗄수 없는 것이기도 하고요 사랑으로서 그 사람의 진가의 가치로서 빛을 발할 때 존중을 받을 수 있고 그 사람의 존중받는 것에서 시작이 되어 나를 동등하게 존중해주는 것이야 말로 소중하고 애틋한 단어가 아니 말이 아닐까 싶어요. 내가 남을 존중해주지 않으면 남도 나를 존중하지 않는 것처럼 내가 남을 소중하고 사랑으로서 모든 것을 존중하고 이해할 때 남도 나를 그 이상의 것으로 베풀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선교사님께서 그러하셨듯이 우리 주님께서도 똑같이 해주셨던것처럼 말이에요.
2019-02-14
김빛나님
제가 이벤트로 신청하고 싶은 도서는 < 나도 존중 받고 싶다 > 라는 도서에요.

"존중"이라는 단어가 낯설지가 않고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수많은 대인관계를 통해서 내가 상대방을 존중해주면 상대방도 나를 가치있게 받아들이고 존중해준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성경말씀 구절에서도 [ 마태복음 23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나타나있고요..그 만큼 이 구절그대로 풀자면 내가 내 자신을 높이게 되면 낮아지게 되고 자기 자신을 낮추게 되면 주님께서 나를 높여주신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존중이라는 단어는 대인관계 안에서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도 하고요. 존중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 필요한 던어가 아닐까싶어요.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분명 존중이라는 말과 성경구절을 연결해서 나타나있을 것같아서 무척 기대가 되고 정말로 꼭 ~! 한번 읽어보고싶고 현재 저에게 필요한 도서가 그리고 존중받고 싶다라는 마음이 가장 크게 와닿게하는 이끌림을 주는 것같아요.
2019-02-14
김빛나님
제가 이벤트에 신청하는 도서는 < 나도 존중 받고 싶다>라는 도서에요. 이 도서에는 존중과 이해를 섬김과 포용으로서 내가 내 자신을 먼저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포용을 포괄적으로 나타나있을 것같고요 내가 내 자신을 먼저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포용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에 타인에게 그리고 교회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은 소속 부서 안에서 지체들을 낮은 마음과 겸손한 마음으로 그들을 존중해주고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을 성경말씀과 연결해서 도서에 나타나있을 것같고 너무나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정말로 꼭 ~! 한번 접해보고싶고 읽고 싶고 저와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섬기고있는 청년대학부 멤버들과 찬양 사역팀 멤버들에게도 주천과 권유도 하고 공유를 해서라도 읽어보라고 해주고 싶어요.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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