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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괴롭힘을 이기는 내면의 힘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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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괴롭힘이라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을
끝내기 위해 쓴 책


“나는 팔다리가 하나도 없다 보니
늘 못된 녀석들의 표적이었다.
그래서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닉 부이치치


“다른 사람이 너를 결정하게 하지 말라”

        * 모든 십대와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학교와 직장,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왕따 문제 직면하기.
안타까운 말이지만 이 세상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감기에 걸리거나 넘어지는 것처럼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닉은 온 세상을 돌며 젊은이들에게 이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어디를 가든지 괴롭힘이 매우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어느 나라, 어느 도시, 어느 학교를 가나 괴롭힘으로 인해 감정적,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십대 청소년들의 하소연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여러 번 자살을 시도했다는 십대 아이들을 만나면서, 닉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괴롭힘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으며, 자신이 어떻게 그 문제를 극복했는지를 들려준다.


괴롭힘을 이기는 내면의 힘 키우기
닉은 이 괴롭힘의 문제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을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누군가가 당신을 귀찮게 괴롭히고 있는가? 그 난관을 얼마든지 이겨 낼 수 있다. 당신 안에는 생각보다 큰 힘이 있다. 그 힘으로 당신의 감정과 삶을 다스릴 수 있다. 팔다리 없이도 ‘터무니없을 만큼 좋은 삶’을 살고 있는 닉을 통해 그 솔루션을 찾아보라. 닉은 우리에게 내면의 힘을 길러 모든 종류의 괴롭힘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괴롭힘 방어 시스템’을 소개한다.


★ 괴롭힘을 당하는 경험을 놀라운 기회로 바꾸라.
★ 내 안에 안전지대를 만들라.
★ 아무도 뒤흔들 수 없는 견고한 가치관을 형성하라.
★ 내 지원군을 만들라.
★ 자포자기와 외로움에서 벗어나겠다고 결심하라.
★ 내 감정을 점검하고 그에 대한 반응을 통제하라.
★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을 도우라.


모든 십대와 부모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_ 삶에 눌리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만 한다.

_ 부모이자 교사로서 책을 읽었다. 모든 십대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닉은 따돌림도 당해 봤고 소망 없는 삶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아는 사람이다.

_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_ 왕따(따돌림, 괴롭힘)로 고통 받는 사람에게 닉의 경험과 실제적인 메시지는 위로 힘이 된다.

_ 교회 청소년 부서가 함께 읽으며 나누고 있다. 학교에 실제 발생하는 왕따(괴롭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기에 유익하다.


책 속으로


안타까운 말이지만 이 세상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감기에 걸리거나 넘어지는 것처럼 흔한 일이 되었어요. 나는 온 세상을 돌며 젊은이들에게 이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어요. 항상 느끼는 것은 어디를 가든지 괴롭힘이 매우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 어느 도시, 어느 학교를 가나 괴롭힘으로 인해 감정적,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십대 청소년들의 하소연을 들을 수 있었어요.
한번은 중국에서 학교 친구들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여덟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다는 십대를 만났어요. 또 아이다호 주 보이시에서는 괴롭힘에 관한 내 강연이 끝나고 나서 예쁘장하게 생긴 한 한국인 소녀가 엉엉 울면서 내게 안겼어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매일같이 놀림을 당해요. 학교 전체에서 아시아인은 저 하나뿐이거든요.”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나도 함께 울었답니다. 칠레와 브라질, 호주, 러시아, 세르비아 할 것 없이 세계 곳곳에서 괴롭힘 피해자들을 만나 비슷한 이야기를 수없이 들어요. 괴롭힘은 어디에나 있고,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어요. 아이들이 서로 위협하고 놀리고 따돌리는 식의 괴롭힘은 다양한 방법으로 듣거나 직접 봐서 익숙할 거예요.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아이들만 괴롭힘을 당하는 게 아니에요. 어른들도 폭력을 당하고, 인종이나 종교, 성 정체성, 장애를 이유로 차별을 경험해요. 상사부터 직장 동료와 교사, 감독, 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까지 자신의 힘이나 지위를 함부로 휘두르는 사람은 누구나 ‘괴롭힘 가해자’라고 말할 수 있어요.


내가 정말 속상해 하는 일 중 하나는 부모들이 가해자가 되는 경우에요. 아시아에서는 청소년 자살이 심각한 사회 문제 중 하나라고 해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좋은 학교에 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도록 성적을 올리라는 부모의 극심한 압박이에요. 물론 모든 부모는 자녀가 더 잘되기를 바라죠. 하지만 자녀가 잘할 때만 잘해 주는 것도 일종의 괴롭힘에 속해요.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부모가 자식을 담뱃불로 지진 사건을 들은 적이 있어요. 물론 이것은 매우 극단적인 경우이긴 하지만 나는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어요.
가장 흔한 종류의 괴롭힘은 어떤 식으로든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하는 것이에요. 나는 이런 괴롭힘을 반대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앞서 말했지만 나는 평생 괴롭힘을 끌어당기는 자석처럼 살았어요. 팔다리가 없는 이유로 온갖 굴욕적인 말들을 참아야만 했어요. 잔인한 농담은 기본이고 육체적 폭력과 협박도 수시로 당했어요.
학창 시절 우리 가족은 여러 번 이사를 했어요. 내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이었죠. 우리 가족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사했고, 그 다음에는 미국에 갔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난 새로운 학교, 새로운 동네에 갈 때마다 나 말고는 팔다리 없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잔인한 현실을 마주했어요. 아니, 휠체어를 타는 학생조차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미국으로 건너갔을 때는 괴롭힘을 당하기에 딱 좋은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었어요. 일단 전교에서 유일하게 팔다리가 없는 학생이었어요. 그리고 전교에서 유일하게 휠체어를 타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나는 전교에서 유일하게 오스트레일리아 억양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내가 다른 학생들과 달랐냐고요? 두말하면 잔소리죠! 내 외모는 늘 눈에 띄었어요. 그런데다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가면 처음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으니 이보다 더 쉬운 표적은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괴롭히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괴롭힐 이유를 어떻게든 찾아낸답니다. 똑똑하면 고리타분하다고 놀리고, 키가 크면 꺽다리라고 놀리고, 키가 작으면 땅꼬마라고 놀리죠. 만약 완벽한 사람이 존재한다면 필시 너무 완벽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할 거예요.
괴롭힘을 당하면 말로 다 하지 못할 만큼 괴로워요. 괴롭힘은 끔찍한 경험이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이죠. 십대 시절 내내 괴롭힘을 당했고 지금도 가끔씩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으로서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평안을 전해 주고 싶어요. 괴롭힘은 얼마든지 극복해 낼 수 있어요!


절대,
절대로 주저앉지 마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두신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셨기 때문이죠.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이 책의 조언을 잘 따른다면 놀림과 따돌림 따위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을 거예요. 나를 좀 보세요! 나의 삶은 누구나 괴롭힘을 극복하고 터무니없을 만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요. 나만 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누구든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먼저 머릿속에 한 가지 생각을 심고서 시작해 봐요. 혹시 ‘세뇌’란 단어를 떠올리고 있나요? 정확히 짚었어요. 지금 우리가 함께 마음속에 새기기를 원하는 생각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말 그대로 괴로운 일이긴 하지만 동시에 아주 좋은 기회일 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닉, 혹시 캥거루에게 머리를 맞아 정신이 나간 거 아냐?’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지도 몰라요. 거의 맞지만 캥거루가 아니라 정확히는 왈라비랍니다. 어쨌든 나는 악한 괴롭힘도 얼마든지 좋은 삶을 위한 거름으로 삼을 수 있다고 믿어요. 괴롭힘으로 인해 분노하고 낙심하고 하루 종일 신경을 쓰고 밤잠을 설치고 꿈을 망치는 것보다 오히려 그 괴롭힘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괴롭힘에 주저앉지 말고 오히려 투지를 불태워 보세요. 힘을 내서 가해에게 본때를 보여 주어요.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괴롭힘이라는 독을 이겨낼 약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세상을 올바로 바라보고 옳은 결정을 내리고 옳은 행동을 취할 내면의 힘을 키워야 해요. 내면에서 괴롭힘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따라 해보아요.


*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책을 열자마다 빠져들었다. 그의 글은 단순하지만 핵심이 있다. 자신의 실제 경험을 친근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큰 그림을 보여 준다. 삶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니 삶에 눌리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만 한다.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우렁차고 또렷한 메시지를 닉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책이다.

_ 다이앤 심스


부모이자 교사로서 책을 읽었다. 젊은이들에게 자존감 형성에 관한 귀한 조언과 저자가 어릴 적 했던 시행착오를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지만, 저자가 극복해 낸 수많은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닉이 욕하는 습관을 고쳤다는 내용이 재밌었다. 나는 닉의 가치관이 매우 영향력 있으며 그가 자신이 전하는 말대로 살아간다는 점이 큰 귀감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 삶을 향한 더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신다. 이를 아는 닉은 어려운 상황 중에도 우리보다 앞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길로 독자들을 이끈다. 모든 십대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말고자타 스테겐카


닉은 따돌림도 당해 봤고 소망 없는 삶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아는 사람이다. 하지만, 절망을 힘과 기쁨으로 바꿀 줄 알았다. 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신앙을 통한 능력을 전하고 있다. 신앙이 있는 독자이든 아니든, 이 책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과 저자의 영상을 통해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면 좋겠다.

_ Deb22125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관계의 어려움과 마주했을 때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인내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두말할 필요 없이, 배려하며 삽시다!

_ J.O.


왕따(따돌림, 괴롭힘)로 고통 받는 사람에게 닉의 경험과 실제적인 메시지는 위로 힘이 된다.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_ 캐롤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다! 교회 청소년 부서가 함께 읽으며 나누고 있다. 저자의 괴로울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 방식과 학교에 실제 발생하는 왕따(괴롭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기에 유익하다.

_ 크리스천 잭슨


독자들의 찬사


Part 1
나는 왕따였다
- 지독한 괴롭힘을 이긴 닉의 고백
01 도대체 왜 날 괴롭히는 거죠?
02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03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Part 2
‘나를 지키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법
- 절망을 기쁨으로 바꿀 닉의 솔루션
04 가치관
자포자기와 외로움에서 벗어나겠다고 결심해 봐
05 자신감
괴롭힘을 이길 너만의 안전지대가 필요해
06 지원군
너의 지원군을 모아 봐
07 진짜 적
똑같이 욕하고 주먹을 휘두르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야 해
08 믿음
넌 살아갈 이유가 있어
09 지혜
넌 아주 특별한 사람이야. 무가치하다는 거짓말에 속지 마
10 괴롭힘
방어 전략 삶에 눌리지 말고 지금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것을 해 봐


Part 3
괴롭힘, 지구상에서 아웃!
- 공동체에서 가장 시급히 해야 할 일
11 더 이상 슬퍼하는 자가 없도록 하자


에필로그




  • ISBN9788953131552
  • 쪽수220쪽
  • 판형140*200 (mm)

저자정보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소개
닉 부이치치는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희망을 전하는 복음전도자요,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와 ‘AIA’(attitude is altitude; 태도가 곧 지위)의 대표다. 1982년 12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세르비아 출신의 평신도 목회자인 아버지와 조산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났으나, 가족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건강하게 자랐다. 밝고 쾌활한 인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사랑하는 가족에게 짐을 주기 싫은 마음에 그는 남몰래 속앓이를 했고, 어린 나이에 세 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그가 겪은 아픔은 훗날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 청소년을 비롯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이들을 깊이 공감하는 밑거름이 됐다. 그는 열다섯 살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으며, 열아홉 살 때 우연히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해, 지금까지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그는 모험과 도전의 명수다. 팔다리가 없다고 지레 포기하지 않고, 축구, 스카이다이빙, 스케이트보드, 서핑, 드럼 연주, 골프, 낚시, 컴퓨터, 스마트폰 등 하고 싶은 일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해냈다. 호주에서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공립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호주 로건 그리피스대학에서 회계와 경영학을 전공했다. 한국에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에서 처음 소개되었고, 이후 두 차례 방한 시 KBS 〈아침마당〉(2010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2013년)에 출연해 큰 울림과 도전을 안겼다.2012년, 닉 부이치치는 나라,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고 일본계 멕시코 여인인 카나에 미야하라와 결혼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부부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두 아들(키요시, 데얀), 쌍둥이 딸(올리비아, 엘리)과 함께 살고 있다.저서로는 《닉부이치치 부부의 한계를 껴안는 결혼》,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닉 부이치치의 점프》,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www.nickvujicic.com

|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도서
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괴롭힘을 이기는 내면의 힘 키우기)
닉 아저씨처럼 꿈을 가져 - set
닉 부이치치 부부의 한계를 껴안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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