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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티우스 보나르(Horatius Bonar,1808-1887)
약력
 
  이름 호라티우스 보나르(Horatius Bonar,1808-1887)
직함
내용
`영혼을 인도하는 이들에게 주는 글`이라는 책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이미 크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는 19세기의 건강하고 저명한 스코틀랜드 복음 전도자요 찬송가 작시자이다. 무려 364년이나 되는 긴 세월 동안 많은 목사를 배출시킨 경건한 집안에서 호라티우스 보나르는 1808년 열한 명의 형제 중 한 사람으로 태어났다. 애딘버러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게 된 그는 스승인 토마스 찰머스를 만나 크게 영향을 받는다. 대학을 졸업한 후 1833년에 설교할 자격을 획득하고 1830년대와 1840년대 스코틀랜드 여러 지역에 영향을 미쳤던 영적 운동에 쓰임을 받았다.

이때부터 그는 찬송시를 작시하기 시작했는데, 그의 찬송시들은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 나온 것으로 거의 600편에 달하는 등, 그는 스코틀랜드 찬송가 작시자 중 제1인자로 일컬어지고 잇다. 한국 찬송가 공회에서 발행된 찬송가에도 보나르의 찬송시가 일곱 편이나 실려 있다. 신학적인 진리들을 참으로 경건하게 표현한 그의 찬송시는 가사만 읽어 보아도 은혜가 될 만큼 참으로 뛰어나다. 특별히 보나르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주제는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과 인간의 교만함을 낮추는 것이었다. 그는 모든 사역과 찬송 작시와 저술에 있어서 오직 한 가지 목적을 품고 있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일이었다.

호라티우스의 펜을 통해서 흘러나온 것은 찬송시만이 아니었다. `눈물의 밤`, `진리와 오류`, `인간, 그의 신앙과 세계` 등의 저술 활동을 통해 그는 교회를 위협하는 시대적인 조류에 대해서 계속 경고했다. 그는 거짓과 오류에 저항해서 용기 있게 토쟁했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사수하기 위해서도 결연한 자세르 초지일과 유지했다. 경건 서적을 저술하고, 잊혀진 고전들을 발굴하여 재출판하는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다 1887년 하나님의 품으로 갔다.
영혼을 인도하는 이들에게 주는 글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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