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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맥매너스(Erwin Raphael McManus)
약력
 
  이름 어윈 맥매너스(Erwin Raphael McManus)
직함
내용
그는 성경에서 뛰어나온 코뿔소 같은 목회자다. 그가 말하는 코뿔소 교회는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다. 호랑이의 포효 소리가 들리는 교회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표범처럼 질주하는 교회다. 그는 6년 전 젊은이들이 다 빠져 나간 60년 된 교회를 담임하면서 코뿔소 교회를 탄생시켰다. 교회 이름을 모자이크로 바꾸고. 과감하게 “다음 세대를 끌어안는 목회”를 선언했다. ‘모자이크’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조각조각 부서진 존재지만, 가장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결국은 하나로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상징한다. 이처럼 교회 정체성을 창조성(Creativity), 아름다움(Beauty), 예술성(Artistry), 변혁(innovation), 모험(Risky)으로 혁신한 후, 교회의 평균 연령은 25세로 바뀌었다. 또한 300명 성도에서 불신자를 데려오고 싶은 1,500명 규모의 교회로 탈바꿈했다.
현재 모자이크 교회는 전속력으로 내달리는 코뿔소처럼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맨하튼, 아틀란타 등지로 개척하여 뻗어 나가고 있다. 인도, 파키스탄, 중국, 모나코, 터키, 인도네시아에도 교회를 세우고, 10/40창 지역 선교에도 비전을 불태우고 있다.
그는 복음이야말로 세상을 아름답고 선하게 바꾸기 위해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폭발적인 운동력이라고 믿는다. 폭발력의 뇌관은 이 부르심 앞에 아낌없이 생명을 바치는 ‘사랑’이다. 따라서 교회는 가장 역동적이며 가정 모험적인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는 무엇보다 세상에서 안전지대로 도피해 식물인간처럼 무기력해지는 교회를 향해 피 끓는 외침을 던진다. “하나님, 코뿔소가 방향만 정해지면 전속력으로 내달리듯이, 부르심만 바라보며 앞만 보고 달리다가 죽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의 표지판이 되게 해주십시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네소타에 있는 베델신학교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복음적 리더십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LA 소재 모자이크 교회 담임목사다.

* 저서로는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운동력」(국제제자훈련원), 「놓칠 수 없는 하나님의 기회」(예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