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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칼리지
진희근
약력
 
  이름 진희근
직함 -
내용
진희근 목사의 목회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천국이다. 일산승리교회 성도들에게 전한 설교의 처음과 끝에는 언제나 천국이 있었고, 목회 여정에서 한결같이 품어 온 기도 제목 역시 자신의 설교를 듣는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부활과 천국을 소망하게 되는 것이었다.
천국을 향한 간절한 소망이 담긴 이 책은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 해석으로 구원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은 ‘날마다 천국을 향해’ 가는 여정임을 되새기게 한다. 그러니 고통스러운 때를 만나거든 천국이 있음을 기억하고, 풍요로울 때를 지나거든 천국은 이보다 더 좋은 곳임을 생각하며 살아가자고 권한다. 저자의 설교는 현실을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현재에 매몰되어 천국을 잊지 않게 해 준다.
장로회신학대학교(B.A.)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대학원(S.T.M.)을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
신학교 목회학 박사(D.MIN.)와 풀러 신학교 선교학 박사(D.MISS.) 학위를 받았다. 소망교회 부목사를 거쳐 정의여중·고 교목 실장과 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사역했다. 일산승리교회에서 24년간 담임목사로 즐겁고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날마다 천국을 향해(오늘을 살게 하는 소망)
13,000원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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