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종
약력
 
  이름 최원종
직함 -
내용
최원종 선교사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총회신학교 신학연구과를 졸업했고 뉴욕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선원선교회 설립자겸 대표이며 국제해양선교협의회(ICMA) 정회원이다. 흑산도에서 태어난 그는 갈매기를 벗 삼아 자랐다. 바다는 그의 가족들을 삼킨 원수와 같았으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 이후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비전으로 선원과 바다, 배를 품고 40여 년 한길을 걸어왔다. 흑산도와 목포, 부산, 뉴욕을 거쳐 시애틀, 타코마로 이어지는 그의 인생은 하나님이 동행해 주신 여정이었다. 뇌출혈과 심장마비 등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는 사실을 온 몸으로 체험한 그는 지금도 육지와 배를 잇는 갱웨이를 오르며 소원의 항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최에스더 선교사와 아들 요한(며느리 주애) 딸 청아(사위 성용)이 있다. 저자 이메일: wonjong0920@gmail.com
바다행전
16,000원 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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