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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비 - 제임스 O. 프레이저의 새로운 전기

Monutain Rain

저자 : 에일린 크로스만(Eileen Fraser Crossman)  역자 : 최태희  | 로뎀 | 2006-10-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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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5809525
쪽수 303
크기 신국판(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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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강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원에서부터 티벳을 가로질러 흐르는 큰 강 다섯이 있다. 그들에게서 나오는 빠른 물살이 중국 중심부, 베트남, 미얀마 그리고 인도까지 멀리있는 평야에 생명을 공급한다. 바짝 마른 아래 쪽 땅에 갑자기 많은 물이 쏟아지고 물살이 세지고 힘이 있는 것은 높은 위도에서 눈이 녹고 있음을 의미한다. 아니면 산 위에서 비가 내리고 있을 때이다.


“프레이저는 고난으로 인해 많은 눈물을 먼저 뿌려야 했지만 커다란 추수를 거둔 삶이었다.”


제임스 O. 프레이저는 영국 선교사로 1886년에 런던에서 태어났다. 22세에 공학도로서의 빛나는 경력과 안락한 가정을 포기하고 태평양을 건너 중국 샹하이을 향해 떠났다. 가는 길에 홍콩, 태국, 싱가포르, 미얀마를 거쳐 서부 원난에 도착해서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했다. 1908년 텅총(텅웨)에 있을 때 처음으로 리수족을 만났는데 처음부터 그들을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그는 리수말을 놀랠 만큼 빠른 속도로 배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리수 사람들에게 전하기 시작했다.


제임스 O. 프레이저는 텅총(텅웨), 빠오샨, 롱링, 잉쟝, 룩시, 롱촨, 그리고 누장 계곡과 미얀마의 리수 지역을 광범위하게 다녔다. 그는 리수족 가운데 처음으로 기독교 공동체를 세운 사람으로서 리수 신자들의 존경받는 사도로 알려져 있다.


제임스 O. 프레이저는 그의 생애를 통하여 리수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공헌을 하였다.
첫째, 리수 사람들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알도록 인도했다.
둘째, 서부 원난 지역에 리수 기독교 공동체를 세웠다.
셋째, 리수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들의 문자를 만들어 더욱 문명화되도록 도왔다.
넷째,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책인 성경(신약)을 리수말로 번역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리수 민족에게 소개하였다.
- 리수 성도들이 만든 프레이저의 무덤 비문에서



비문
감사의 글
서문
추천의 글 - 손창남 선교사
추천의 글 - 김학유 교수


분수령
원숭이족
살을 에는 산봉우리
오직 한 가지 무기
산에 내리는 비
더 깊은 하나님의 교훈
그물이 찢어지다
사랑 이야기
기름과 술
바위 위에 집짓기


기행문 - 프레이저의 자취를 따라서



우리말로 ‘산비’라고 번역된 이 책을 통해 제임스 프레이저의 삶을 다시 돌아볼 때 가장 마음에 감동을 주는 것은 그의 기도였다. 그는 사역 초기부터 리수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였지만 여전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기도 외에 없다는 사실을 늘 고백했다. 그랬기 때문에 오랜 기다림 속에서 약간의 사역의 열매가 있었을 때도 교만하지 않았고,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자신의 옛 생활로 돌아갔을 때도 실망하지 않았다. 그는 계속 기도했다. 그리고 또 기도했다. 그가 리수족의 회심한 어린 그리스도인들에게 훈련을 시키고, 성경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의 모습을 그린 장면이 지금도 생생하다.
“저는 기도가 우선이고 가르치는 것이 두 번째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현재 저는 기도의 자리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에 있어야 하고 네 번째에 가르치는 것이 와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이 파송한 만오천 명 선교사들과 지금도 그 길을 가려고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이 선교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손창남|현 OMF 한국대표|

중국의 소수민족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역자들, 리수 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려는 학자나 사역자, 오지나 미전도지에서의 선교사역을 꿈꾸는 선교 지망생, 선교 현장에서 이미 선교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선교사들, 선교전략을 개발하고 도우려는 선교 전략가나 지도자, 선교사를 파송하려는 목회자 모두에게 선교의 진정한 의미와 선교의 참 모습을 보여주는 가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김학유 교수|합동신학대학원, 선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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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린 크로스만(Eileen Fraser Crossman) 소개

에일린 크로스만(Eileen Fraser Crossman)은 제임스와 록시 프레이저의 둘째딸로 1933년에 태어났다. 록시는 에일린의 영국시민권 보장을 위해 중국에서 국경을 넘어 미얀마로 가서 그녀를 낳았다. 그녀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5살이었다. 그녀는 잠시 치푸의 선교사 자녀 기숙학교에 다니다가 2차 세계 대전을 만나 일본군의 포로수용소에서 3년간 수용되어 있었다.
영국으로 돌아와서 옥스퍼드 대학에서 C. S. 루이스를 연구하여 영문학으로 학위를 받았고, 후에는 런던대학 부속 런던성경대학에서 신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남편 더글라스와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왔으며, 영국과 미국에서 목회했고 성경교사와 집회의 강사로 여러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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